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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NHK 'Venue101' 단독 특집 출연... 4월 오사카 교세라돔 공연

2월 23일 정규 'REVIVE+' 컴백... 9일 선공개곡 '뱅뱅' 발표

걸그룹 아이브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아이브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아이브가 일본 공영방송 NHK의 인기 음악 프로그램 〈베뉴101〉(Venue101) 특별편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1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NHK에 따르면, 아이브는 이날 오후 11시 방송된 〈베뉴101 프레젠트 아이브 라이브 스페셜〉(Venue101 Presents IVE LIVE SPECIAL)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번 방송은 아이브만을 위한 단독 특집으로 편성돼 일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아이브는 프로그램에서 여러 히트곡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한 팬들이 사전에 보낸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지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아이브는 지난 2024년 일본 도쿄돔에서 이틀간 공연을 개최하며 9만5천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는 아이브의 일본 내 탄탄한 팬층을 입증하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아이브는 2월 23일 정규 앨범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앨범 발매에 앞서 2월 9일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이브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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