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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美 애틀랜틱과 손잡다… 제2의 '아파트' 신화 쓴다

카카오엔터, 美 애틀랜틱과 손잡다… 제2의 '아파트' 신화 쓴다

7일 워너뮤직 산하 레이블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팬덤 공략 본격화
글로벌 팝스타 산실과 K팝 기획력의 결합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미국 워너 뮤직 그룹 산하의 '애틀랜틱 뮤직 그룹' 과 손잡고 K팝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7일 애틀랜틱 뮤직 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K팝 가수의 글로벌 성장 전략 수립부터 음악 제작, 유통, 마케팅에 이르는 전방위적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K팝 가수의 해외 진출 초기 단계부터 음악적 색깔과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면밀히 분석해 공동 전략을 수립한다.
지드래곤·YG, 6개월 수사 끝에…저작권 분쟁 마침표

지드래곤·YG, 6개월 수사 끝에…저작권 분쟁 마침표

4월 마포경찰서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 2차례 압수수색에도 위반 근거 없어
'지드래곤' 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저작권법 위반' 혐의를 완전히 벗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해당 고소 사건에 대해 지난 4월 최종 '불송치' 처분을 내린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강도 높은 수사 뚫고 입증한 무고함 앞서 한 작곡가는 자신이 작업한 곡을 무단으로 복제하고 사용했다며 지난해 11월 이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다각도의 조사를 진행했다.
몬스타엑스, 美 버지니아 홀렸다…6일 뉴욕 심장부 입성

몬스타엑스, 美 버지니아 홀렸다…6일 뉴욕 심장부 입성 "현지팬 에너지에 놀라"

스타쉽 6일 공식 발표, '더 엑스 : 넥서스' 투어 개막…글로벌 팬덤 압도한 현장 열기 그룹 '몬스타엑스'가 미국 버지니아를 뜨겁게 달구며 북미 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올렸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6일, 몬스타엑스가 버지니아 공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투어 '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의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연에서 몬스타엑스는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현지 팬들의 압도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JYP 킥플립, 이안 디올과 손잡다…'킥 오프 더 월'로 6일 컴백

JYP 킥플립, 이안 디올과 손잡다…'킥 오프 더 월'로 6일 컴백

더블 타이틀곡 포함 총 8곡 수록, 보컬과 강렬한 사운드의 유기적 서사 완성
정해진 답 거부한 8개의 트랙…글로벌 아티스트와의 시너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킥플립'이 자신들만의 해답을 찾아 가요계에 돌아온다. 6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킥 오프 더 월 파트 원'(KICK OFF THE WALL Pt. 1)을 전격 발매하며 새로운 음악적 도약을 알린다. 이번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 '미완성'과 '킥 오프 더 월' 을 필두로 '0', '휘청', '헤이트 블루베리' , '드롭 인' 등 총 8개의 트랙으로 밀도 있게 채워졌다. 주목할 점은 두 타이틀곡이 구축하는 유기적인 서사다.
유해진측, '암살자(들)' 신변위협 엄중대응… 5일 최휘영 장관

유해진측, '암살자(들)' 신변위협 엄중대응… 5일 최휘영 장관 "엄정 법 집행 요청"

소속사 악성 게시물 수집 및 강경 대응 예고
작품 향한 비판, 도 넘은 맹목적 마녀사냥으로 변질 영화 '암살자 '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주연 배우 '유해진'을 향한 대대적인 불매운동과 자택 앞 시위로 확산하자, 소속사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신변 위협에 대한 엄중한 법 집행을 예고하며 강력히 경고하고 나섰다. '유해진'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배우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신변 위협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일체의 행위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단호한 입장을 표명했다.
에스파 '싱크 : 컴플랙시티' LA 콘서트…시야제한석 까지 100% 매진

에스파 '싱크 : 컴플랙시티' LA 콘서트…시야제한석 까지 100% 매진

3년 연속 로스앤젤레스 공연 전석 매진, 6일 오클랜드 투어 일정 돌입
글로벌 팝의 중심지 LA를 집어삼킨 압도적 티켓 파워 K팝의 글로벌 위상을 증명하는 '에스파'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의 최첨단 공연장 '인튜이트 돔'을 완벽하게 장악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열린 월드투어 '싱크 : 컴플랙시티'(SYNK : COMPLæXITY)가 전 세계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 속에 성료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LA 공연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이어지는 '단독 콘서트'로, 티켓 오픈 직후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에서의 폭발적인 신드롬을 입증했다.
슈퍼주니어 예성, 부서진 감정의 끝…6일 '웨어 위 아' 발매

슈퍼주니어 예성, 부서진 감정의 끝…6일 '웨어 위 아' 발매

타이틀곡 '페다소스' 등 12곡 수록, 1일 SM 공식 발표
이별의 파편에서 피어난 음악적 서사, 정규 2집 귀환 SM엔터테인먼트는 1일, '슈퍼주니어'의 메인 보컬 '예성'이 오는 6일 두 번째 정규 앨범 '웨어 위 아' 를 공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 '웨어 위 아'에는 깊이 있는 감정선을 다룬 타이틀곡 '페다소스' 를 필두로, 총 12곡의 다채로운 트랙이 수록되어 아티스트의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한다. 스페인어로 '부서진 조각들'을 의미하는 '페다소스'는 이별 이후 남겨진 복합적이고 파편화된 감정의 궤적을 밀도 있게 추적한 곡이다.
엑소 찬열, 1년 만에 꺼낸 '타비'…열도 홀릴 모던 록의 정체

엑소 찬열, 1년 만에 꺼낸 '타비'…열도 홀릴 모던 록의 정체

타이틀곡 '송 포 유' 2일 전격 공개, 14일 가나가와 시작으로 현지 라이브 투어 돌입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 열도를 향한 두 번째 비행 그룹 엑소 의 멤버 찬열이 일본 열도를 다시 한번 정조준한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찬열은 오는 2일 일본 현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타비'` 를 전격 발매한다. 이는 지난해 10월 선보인 첫 번째 미니앨범 `'히비'` 이후 정확히 1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작으로, 글로벌 팬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신보의 타이틀곡 `'송 포 유'` 는 강렬하게 뻗어나가는 일렉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모던 록 장르다.
강기영, 구교환과 현실 친구 된다... '부활남 더 레드'에서 신스틸러 활약

강기영, 구교환과 현실 친구 된다... '부활남 더 레드'에서 신스틸러 활약

구교환과의 티키타카 현실 절친 케미… 스크린 사로잡을 전매특허 코믹 연기
배우 강기영이 영화 〈부활남: 더 레드〉 개봉을 하루 앞두고 독보적인 존재감을 예고했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 이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게 되면서 의문의 추격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강기영은 극 중 석환의 유일한 친구이자 사회생활에 단련된 현실 직장인 '영하' 역을 맡았다. 영하는 친구에게 직설적인 잔소리를 건네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석환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남다른 의리를 지닌 인물이다.
'잘자요 아가씨' 크리에이터 닛몰캐쉬, 전 연인 폭언·폭행 폭로에 결국 활동 중단… “모든 일정 전면 취소”

'잘자요 아가씨' 크리에이터 닛몰캐쉬, 전 연인 폭언·폭행 폭로에 결국 활동 중단… “모든 일정 전면 취소”

- 소속사 NOB엔터테인먼트 29일 공식 사과문 발표… “부적절한 언행 및 행동 확인, 깊이 반성” - 전 여자친구 A씨, 폭언·물건 던짐·지인 및 택시기사 향한 비하 욕설 담긴 녹취록 전격 공개 - “하층민 인간” 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욕설 논란… SNS 및 유튜브 계정 즉시 비공개 전환
인기 숏폼 콘텐츠 ‘잘자요 아가씨’로 대중적 인기를 얻은 크리에이터 닛몰캐쉬(본명 차정일·32)가 전 여자친구의 사생활 폭로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소속사 측은 부적절한 언행을 인정하고 모든 활동을 즉각 중단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 소속사 “부적절한 언행 확인… 모든 활동 중단 및 피해자에게 사과” 29일 닛몰캐쉬의 소속사 NOB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문을 내고 “온라인상에 게시된 소속 크리에이터 관련 내용에 대해 당사자에게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부적절한 언행과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라고 전격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