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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누구나 다 함께! ‘제16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상암 시네마테크KOFA에서 개막!

남녀노소 누구나 다 함께! ‘제16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상암 시네마테크KOFA에서 개막!

11월 11일(수)부터 14일(토)까지 개막식과 개막작 상영을 비롯해 장편 8편, 단편 17편 등 총 26편을 12회차에 걸쳐 상영하고, 배리어프리 포럼도 진행한다.
한국영상자료원(원장 모은영, 이하 ‘영상자료원’)은 오는 11월 11일 부터 15일 까지 개최되는 ‘제16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를 후원한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영화제는 시네마테크KOFA 와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리며, 7개 부문 총 33편의 장·단편 영화를 무료로 선보인다. 이 가운데 시네마테크KOFA에서는 11월 11일 부터 14일 까지 개막식과 개막작 상영을 비롯해 장편 8편, 단편 17편 등 총 26편을 12회차에 걸쳐 상영하고, 배리어프리 포럼도 진행한다.
“코끼리를 피해 극장 밖으로 도망쳤다고?” 아마도 당신이 몰랐을 한국영화 감독들에 대한 흥미로운 일화들②

“코끼리를 피해 극장 밖으로 도망쳤다고?” 아마도 당신이 몰랐을 한국영화 감독들에 대한 흥미로운 일화들②

※[아마도 당신이 몰랐을 한국영화 감독들에 대한 흥미로운 일화들]은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명량〉 〈한산: 용의 출현〉의 김한민 감독은 살면서 본 첫 영화에서 코끼리를 피해 극장 밖으로 도망쳤다 ‘이순신 3부작’의 김한민 감독이 극장에서 처음 본 영화는 국내 최초로 극장 개봉한 인도 영화 〈신상〉이다. 일곱 살쯤이던 그는 스크린 속 코끼리 떼가 정말 자기를 향해 뛰어오는 것만 같아 놀라 극장 밖으로 뛰쳐나갔다.
'세이브드 바이 더 벨'의 영원한 교장선생님 데니스 해스킨스 별세… 향년 75세

'세이브드 바이 더 벨'의 영원한 교장선생님 데니스 해스킨스 별세… 향년 75세

- 28일(현지시간) 에이전트 공식 발표… 미국 90년대 하이틴 시트콤 전설 영면 - 디즈니 '굿모닝 미스 블리스'부터 NBC '세이브드 바이 더 벨'까지 10년 넘게 '벨딩 교장'으로 맹활약 - 톰 존스·올맨 브라더스 밴드 매니저 거쳐 연기자로 전향했던 독특한 이력 - 20년 지기 에이전트 깊은 애도… “누구나 사랑했던 벨딩 교장, 누구보다 팬을 사랑했던 사람”
1990년대 미국 안방극장을 풍미했던 전설적인 하이틴 시트콤 '세이브드 바이 더 벨 '에서 호랑이 같으면서도 정 많은 교장선생님 ‘리처드 벨딩’ 역으로 수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데니스 해스킨스 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 ■ 에이전트의 슬픈 고백… “수세대를 위로했던 벨딩 교장선생님을 잃었다” 현지 시간 28일 미국 연예 매체 등에 따르면, 데니스 해스킨스의 소속사 스튜어트 탤런트 의 대표이자 20년 지기 에이전트인 제이 섀크터 는 성명을 통해 고인의 별세 소식을 전격 발표했다.
'이누야샤'·'디지몬' 20년 만의 국내 최초 개봉…9월 극장가 점령할 명작들

'이누야샤'·'디지몬' 20년 만의 국내 최초 개봉…9월 극장가 점령할 명작들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디지몬' 더블 에디션 및 '시간을 달리는 소녀' 등 9월 16일 연속 상영 확정
20여 년 전 안방극장을 점령했던 전설적인 애니메이션들이 스크린으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향수를 자극하는 '이누야샤'의 사상 첫 극장 개봉부터 '디지몬' 더블 에디션까지, 9월 극장가는 거대한 추억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스크린으로 부활한 2000년대 판타지, '이누야샤'·'디지몬'의 귀환 오는 9월 9일, '극장판 이누야샤: 시대를 초월한 마음'이 CGV를 통해 단독 개봉한다. 반요 이누야샤와 소녀 가고메가 요괴 메노마루에 맞서는 서사를 담은 이 작품은 다카하시 루미코의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2001년 제작된 첫 극장판이다.
그룹 비투비 이창섭, 윤종신과 손잡았다…5개월 만의 신작 '리;메이크'

그룹 비투비 이창섭, 윤종신과 손잡았다…5개월 만의 신작 '리;메이크'

내달 15일 미니 3집 발매, 선공개곡 '또 사랑이라니' 포함
'감성 장인'들의 조우,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 예고 그룹 비투비 의 주축이자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하는 '이창섭'이 다음 달 15일, 자신의 세 번째 미니 앨범 '리;메이크 '(Lee;Make )을 전격 발매한다. 소속사 판타지오가 공식화한 이번 컴백은 지난 4월 발표한 싱글 '우리들의 동화' 이후 정확히 5개월 만에 이루어지는 초고속 행보다. 탄탄한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대중의 굳건한 신뢰를 쌓아온 그가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떠한 음악적 변곡점을 맞이할지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23회 EIDF 24일 개막… AI 시대 '이미지 진실' 묻는 64편 상영

제23회 EIDF 24일 개막… AI 시대 '이미지 진실' 묻는 64편 상영

슬로건 '시대의 초상'… 극장·야외·TV 상영 병행하며 9개 섹션 진행
EBS 'EIDF 2026' 국내 유일 다큐 축제…64편의 진실 포착 24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신설 특별전 등 총 9개 부문 상영 EBS가 주최하는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 2026')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의 핵심 슬로건은 '시대의 초상'으로,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시대 속에서 이미지의 본질적 진실성을 탐구하는 28개국 64편의 '다큐멘터리'가 관객과 만난다.
김우빈, 전국 꼴찌 야구부 감독 부임… tvN '기프트' 하반기 방송

김우빈, 전국 꼴찌 야구부 감독 부임… tvN '기프트' 하반기 방송

동명 웹툰 원작… 야구 재능 꿰뚫어 보는 전 투수코치 정민용 역 낙점
재능 꿰뚫는 '매의 눈' 장착… 안방극장 귀환하는 톱스타의 파격 변신 안방극장을 압도할 거대한 서사가 막을 올린다. 배우 '김우빈'이 전국 만년 꼴찌 고교 야구부의 운명을 짊어진 사령탑으로 귀환한다. tvN은 5일 "올해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새 드라마 '기프트'의 주연으로 김우빈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방송 준비에 돌입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그는 웹툰 원작 기반의 '스포츠 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할 예정이다.
‘상남자’ 디즈니+ 공개 확정! 대기업 CEO 박정민, 신입사원으로 회귀!

‘상남자’ 디즈니+ 공개 확정! 대기업 CEO 박정민, 신입사원으로 회귀!

성공만을 좇아 대기업 CEO 자리에 올랐지만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20년 전 신입사원으로 회귀한다.
인기 네이버 웹툰 〈상남자〉가 시리즈로 제작된다. 〈상남자〉는 오로지 성공만을 좇아 대기업 CEO 자리에 올랐지만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20년 전 신입사원으로 회귀해 인생을 다시 개척해 나가는 오피스 회귀물이다. 원작은 김태궁 작가의 동명 웹소설로 2020년 웹툰화되어 네이버웹툰에서 첫 선을 보였다. 웹툰 『상남자』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4억 7천만 회를 돌파한 것은 물론 영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의 압도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700만뷰 듀오' 기안84·강남, 시티팝 '치킨과 그녀' 깜짝 발매

'700만뷰 듀오' 기안84·강남, 시티팝 '치킨과 그녀' 깜짝 발매

기안84가 작사한 신곡 '치킨과 그녀'가 16일 전격 발매
'웹툰 작가'에서 '시티팝 아티스트'로… 기안84·강남, 700만 뷰 신화 잇는 도발적 출사표 대중문화계의 독보적 캐릭터를 구축한 '기안84'가 정식 음원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파트너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강남'이다. 소속사 'AOMG'는 16일 오후 6시, 두 사람의 음악적 시너지가 응집된 듀엣곡 '치킨과 그녀'를 전격 발매한다고 밝혔다. 신곡 '치킨과 그녀'는 최근 음악계의 트렌드를 관통하는 '시티팝' 장르를 표방한다. 복고풍의 경쾌한 사운드에 청량감을 더해 세련된 감각을 완성했다.
‘감옥의 맛’ 7월 6일 크랭크인!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 박영규, 조복래, 리딩 스틸 공개!

‘감옥의 맛’ 7월 6일 크랭크인!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 박영규, 조복래, 리딩 스틸 공개!

교도소 주방으로 출근하게 된 스타 셰프와 상상도 못한 레시피와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어내는 수감자들의 미식 갱생기.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져 교도소 주방으로 출근하게 된 스타 셰프와 상상도 못한 레시피와 식재료로 영혼을 깨우는 음식을 만들어내는 수감자들이 펼치는 유쾌한 미식 갱생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 ‘감옥의 맛’이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부터 박영규, 조복래, 조동인, 이상진, 이봉련까지 개성 만점 배우들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지난 7월 6일 크랭크인 소식과 함께 유쾌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담긴 대본 리딩 스틸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