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아시아', 오늘(4일) 첫 탈락 국가 나온다.. ‘복싱 전설’ 파퀴아오 VS ‘무에타이 챔피언’ 슈퍼본, 데스매치 맞대결
〈피지컬〉 시리즈의 시그니처 대결인 ‘공 뺏기’부터 ‘오래 매달리기’, ‘돌장승 버티기’, ‘자루 넘기기’, ‘기둥 뛰어넘기’까지
〈피지컬: 아시아〉의 첫 탈락국은 어디가 될까.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펼치는 피지컬 전쟁 〈피지컬: 아시아〉에서 오늘(4일) 첫 탈락 국가가 나오는 데스매치 ‘공 뺏기’의 막이 오른다. 앞서 2퀘스트 난파선 운송전에서 패배한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중 단 2개 국가만 살아남을 수 있는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피지컬〉 시리즈의 시그니처 대결인 ‘공 뺏기’는 국가 대항전인만큼 1인전과 2인전이 함께 치러지는 5판 3선승제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