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PULSE ON’ 아시아 투어 일정 확정!

亞 2개 도시 추가..베일 싸인 방콕 공연 '궁금증 UP'

트레저 'PULSE ON' 아시아 투어 상세 정보 (사진 제공 = YG엔터테인먼트)
트레저 'PULSE ON' 아시아 투어 상세 정보 (사진 제공 = YG엔터테인먼트)

트레저가 [PULSE ON] 아시아 투어 일정을 확정하며 글로벌 팬들을 열광케 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SNS에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 포스터를 게재했다. 오는 10월 10·11·12일 서울 KSPO DOME에서 서막을 알릴 [PULSE ON] 투어의 윤곽이 더욱 구체화된 것.

이에 따르면 트레저는 내년 3월 6일 마카오 더 베네시안 아레나, 3월 28일 타이베이 NTSU 아레나, 4월 18일 마닐라 에스엠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 4월 25·26일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아레나, 5월 3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 5월 9일 홍콩 아시아 월드 아레나, 5월 30일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현지 팬들을 만난다.

이들은 앞서 서울과 일본 도쿄, 아이치, 후쿠오카, 카나가와, 오사카 공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날 새롭게 추가된 마카오와 쿠알라룸푸르까지 총 14개 도시·26회차의 공연을 확정한 가운데, 방콕 공연의 일정과 공연장은 아직까지도 베일에 싸여 있어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들 공연을 향한 기대감은 이미 충분히 예열됐다. 지난 1일 미니 3집 [LOVE PULSE] 발매 이후 음악방송·라디오·유튜브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신곡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 데다, 그간 매 공연마다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 역량으로 글로벌 팬들을 놀라게 한 트레저이기 때문이다.

한편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 IN SEOUL'에서는 '한가위 트메 대잔치'가 진행된다. 윷놀이를 비롯 '소원의 달' 존, '열려라 복주머니', '행운의 송편 돌림판' 등 한가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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