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박정민 효과로 음악방송 2관왕
‘Good Goodbye’ 역주행
가수 화사 가 신곡 ‘Good Goodbye ’로 지상파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하며 ‘역주행 신드롬’의 정점을 찍었다. 화사는 6일 MBC 〈쇼. 음악중심〉에 이어 7일 SBS 〈인기가요〉에서 연이어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강력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6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서 화사가 ‘Good Goodbye’로 첫 음악방송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0월 발매된 이 곡은 발매 두 달 만에 뒤늦게 차트 상위권을 거슬러 올라가 1위까지 점령하며, 장기 흥행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