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박정민 효과로 음악방송 2관왕

‘Good Goodbye’ 역주행

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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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HWASA)가 신곡 ‘Good Goodbye(굿 굿바이)’로 지상파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하며 ‘역주행 신드롬’의 정점을 찍었다. 화사는 6일 MBC 〈쇼! 음악중심〉에 이어 7일 SBS 〈인기가요〉에서 연이어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강력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6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서 화사가 ‘Good Goodbye’로 첫 음악방송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0월 발매된 이 곡은 발매 두 달 만에 뒤늦게 차트 상위권을 거슬러 올라가 1위까지 점령하며, 장기 흥행에 성공했다. 이어 7일 〈인기가요〉에서도 같은 노래로 1위를 차지, 이틀 연속 1위이자 음악방송 2관왕이라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Good Goodbye’는 지나간 사랑을 떠나보내며 상대의 행복을 비는 마음을 담은 발라드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화사의 깊은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 노래는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배우 박정민과 함께한 특별 축하 무대가 화제를 모은 뒤,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 및 솔로 여가수 최초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빌보드 글로벌 200 진입,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상위권 등 해외 차트에서도 의미 있는 성적을 거두며 K‑팝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더욱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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