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멜로 퀸'의 귀환... "장률과 키스신? 매콤한 마라맛"
JTBC '러브 미', 19일 첫 방송... 스웨덴 원작 리메이크한 세대별 사랑 이야기 "30~40대의 격정 멜로 보여줄 것"... 서현진, '멜로 장인' 수식어엔 겸손 유재명-윤세아 '비밀의 숲' 이후 부부로 재회... 20대부터 중년까지 아우르는 힐링 로맨스
"이렇게 재밌는 키스신은 처음이었습니다. 3040의 격정이 담긴, 아주 매콤한 '마라 맛' 멜로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자타 공인 '로코 퀸'이자 '멜로 장인'인 배우 서현진이 JTBC 새 금요드라마 '러브 미 '로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그동안 보여준 로맨스 연기의 정점을 찍겠다는 각오와 함께 파격적인 스포일러를 던졌다. 지난 18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서현진은 상대역 장률과의 호흡에 대해 "장률 씨가 멜로 신에 굉장히 의욕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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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