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촬" 검색 결과

<퍼시픽 림2>,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등 3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퍼시픽 림2>,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등 3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퍼시픽 림: 업라이징감독 스티븐 S. 드나이트 출연 존 보예가, 스콧 이스트우드, 케일리 스패니 송경원 기자거대로봇과 괴수가 (또) 싸운다. 그게 전부다. 그거면 됐다. ★★★카이주와의 전쟁 뒤 10년 다시 침공한 적에 맞서 업그레이드된 거대로봇 예거가 출동한다. 압도적 크기와 육중한 무게로 신선한 볼거리를 안겼던 전작에서 방향을 약간 선회했다. 날렵하고 다채로워진 로봇들이 환한 대낮 도심에서 벌이는 격투 신은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무술감독과 대표적인 장면은?

한국을 대표하는 무술감독과 대표적인 장면은?

영화 좋아하는 분들은 화면만 봐도 감독을 알 때가 있죠. 그처럼 액션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액션만 봐도 어떤 무술감독이 지휘했는지 확 느껴지기도 합니다. 명칭만 들으면 화려한 액션과 고난도의 스턴트가 생각나는 무술감독. 하지만 실제로는 그보다 훨씬 더 폭넓은 작업을 담당하기도 하는데요, 무술감독은 영화의 어떤 일을 담당할까요. 그리고 유명한 무술감독은 누가 있을까요. 무술감독은 액션만 하나요. 영화 제작이 더욱 전문화된 지금, 무술감독은 그 명칭에 다 담지 못하는 많은 영역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부산영화제에서 VR 영화 체험해보려면 이렇게

부산영화제에서 VR 영화 체험해보려면 이렇게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부터 21세기 영상 미디어 신기술의 첨단인 ‘VR’에 주목하며 각종 포럼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는 국내 VR 산업체 ㈜바른손,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 산업 포럼 행사 및 관객 상영 프로그램으로 이뤄진 ‘VR 시네마 in BIFF’를 선보인다. 지난해에는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포럼 행사만을 열었다면 올해는 일반 관객 대상 상영 프로그램으로까지 확장해서 VR 시네마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국내외에서 가장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들을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이번 행사의 주요작품을 소개한다.
007부터 킹스맨까지, 스파이 영화는 어떻게 변화해왔나

007부터 킹스맨까지, 스파이 영화는 어떻게 변화해왔나

스파이. 이 세 글자을 읽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누군가는 정장을 입은 영국 신사를, 누군가는 허리춤에 줄을 맨 채 낙하하는 톰 크루즈를, 누군가는 방 안에서 스탠드 하나에 의지한 채 자료를 뒤적이는 이를 떠올릴 겁니다. 도대체 영화 속 스파이들은 어떻게 변신을 해왔던 걸까요. # 스파이 영화의 뿌리 일각에선 '트로이의 목마'를 스파이의 원형으로 지목하기도 합니다. 고대 중국의 손자병법에도 간첩에 대한 서술이 있습니다. 한 마디로 스파이는 고대부터 있었을 거란 얘기죠.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이 ‘전대물’이라는데, 그게 뭔가요?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이 ‘전대물’이라는데, 그게 뭔가요?

(이하 )이 4월20일 개봉했다. 은 할리우드에서 제작한 ‘전대물’이다. 고백부터 하자. 에디터는 전대물을 잘 모른다. 전대물을 직접 본 건 초등학교 말고 국민학교 2~3학년 시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아마도 (원제 )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아이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주산학원인지 웅변학원인지에서 비디오를 틀어줬다. 집에 비디오데크가 없던 아이들은 학원에 모여서 다섯 색깔 쫄쫄이 타이즈 슈트를 입고 악당과 싸우는 영웅들에게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 역대 파워레인저 35대 199명의 히어로가 모두 출연한다.
파워레인저만 있나? 추억의 전대물 BEST 5

파워레인저만 있나? 추억의 전대물 BEST 5

파워레인져스:더 비기닝 파워레인저가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으로 돌아왔습니다. 넓고도 깊은 전대물 의 역사를 다 다룰 수는 없지만, 우리나라에 소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 몇 개를 돌아봅니다. 지구방위대 후뢰시맨1989년 우리나라 비디오 시장을 강타하며, 수많은 전대물 덕후를 양산한 지구방위대 후뢰시맨>(超新星フラッシュマン)입니다. 무엇보다 스토리가 굉장히 훌륭했었는데요. 비극적인 결말로 더욱 기억에 남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우주에서 자란 다섯 명의 지구 아이들이 지구를 지키기 위해 돌아옵니다.
<신 고질라>와 역대 '고질라' 시리즈 음악

<신 고질라>와 역대 '고질라' 시리즈 음악

한 영화 안에서 서로 맞붙으려면 2020년이나 되어야 가능한 얘기지만, 서로 다른 영화로 두 거대 괴수가 같은 주에 맞붙는 빅 매치가 성사되었다. 킹콩의 정통 후예를 자처하는 콩: 스컬 아일랜드>와 12년 만에 일본 본토에서 부활한 신 고질라>의 3월 8일 동시 개봉 대진이 바로 그것이다. 사실 레전더리 픽쳐스에선 ‘몬스터버스’의 일환으로 콩: 스컬 아일랜드> 이후 고질라 속편을 2019년에 개봉시키고, 그 다음 작품에서 킹콩과 고질라의 대결을 준비 중이다.

"안본 눈 삽니다"...폭망한 만화원작 영화 5선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가 예고편을 발표하고 나서, 팬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만화나 애니메이션 원작을 실사화했던 대부분의 영화, 특히 SF/판타지 장르의 실사영화는 거의 모두 처절하게 망했기 때문이다. 가장 최근엔 미이케 다카시 감독마저 실사화에 실패했다. 폭망한 만화원작 영화들을 돌아본다. 드래곤볼 에볼루션 (2009) 기획은 나쁘지 않았다. 일단 프로듀서가 주성치. 감독은 으로 새로운 공포영화를 제안했으며, 이연걸 주연의 으로 무협과 SF의 가능성을 증명한 제임스 왕이었다.
덕질 하는 영화인들, 최고의 성덕은 누구?

덕질 하는 영화인들, 최고의 성덕은 누구?

오타쿠>오덕후>덕후. 아마도 ‘덕후’라는 말은 이런 변화 과정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십덕후라는 말도 있다고 하는데 어감은 별로네요. 뜬금없이 덕후 이야기를 꺼낸 건 영화계에서 활동하는 배우, 감독들 가운데서도 덕후들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입니다. 영화계 성덕 들을 만나봅시다. 국내편 류준열 인스타그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함께 씨네토크 행사에 참석한 류준열. V라이브에서 고레에다 덕질 중인 류준열. 류준열축덕, 고레에다 히로카즈 덕후류준열은 축덕 입니다. 박지성 선수의 팬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