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검색 결과

서하얀, 사업가로 성공 신호탄…임창정

서하얀, 사업가로 성공 신호탄…임창정 "아내 외조하러 왔다"

백화점 팝업스토어 성황, 임창정 주말 내내 현장 방문해 외조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사업가로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백화점 팝업스토어 입점에 성공하며 사업 대박 조짐을 보이자 임창정도 직접 현장을 찾아 아내를 응원했다. 20일 서하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첫 팝업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금토일 주말에 귀한 시간 내어 찾아와주시고 따뜻한 응원 전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화면 너머로만 만나던 분들을 직접 만나 뵙게 되어 정말 행복했습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하얀은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다.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다섯 자녀를 두고 있다.
손나은, 바바패션 JJ지고트 2025 가을 캠페인 화보 공개

손나은, 바바패션 JJ지고트 2025 가을 캠페인 화보 공개

세련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담은 데일리룩 아이템 제안
바바패션이 전개하는 제이제이지고트 가 배우 손나은과 함께한 2025 가을 캠페인 화보를 추가로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손나은은 가을 셋업 스타일링부터 페이크 레더 봄버 자켓까지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손나은은 금장 버튼 디테일이 포인트인 미니스커트 셋업으로 여성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허리 벨트 장식의 라운드넥 재킷과 세미 와이드핏 슬랙스 셋업으로 세련된 감각을 더했다. 또한 체크 패턴 원피스에 데님 자켓을 매치하거나 가디건을 허리에 두른 스타일링을 통해 실용적이면서도 멋스러운 가을 룩을 제안했다.
로제는 어디감? 엘르UK, SNS 사진 게시로 진땀

로제는 어디감? 엘르UK, SNS 사진 게시로 진땀

원본에서 로제의 모습만 자른 사진 올려
엘르 UK 가 이해할 수 없는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화를 불렀다. 엘르 UK는 9월 30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양한 사진을 게시했다. 전날 파리에서 열린 '파리패션위크' 현장 사진으로 해당 게시물은 런웨이의 모델들 뿐만 아니라 현장에 참석한 스타들의 모습도 게시물에 포함됐다. 문제가 된 사진은 헤일리 비버, 조 크라비츠, 찰리XCX의 단체 사진이었다. 해당 사진의 원본은 찰리XCX 곁에 로제가 있는데, 엘르 UK에선 로제의 모습을 자른 사진을 게시한 것.
손나은, 패션·광고계서 여전한 존재감..독보적인 분위기

손나은, 패션·광고계서 여전한 존재감..독보적인 분위기

배우 손나은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25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화려한 비주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손나은의 광고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재킷, 셔츠, 가디건 등 다채로운 스타일링에 도전해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특히, 손나은은 내추럴한 매력이 돋보이는 컬리 헤어스타일로 변신, 러블리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손나은은 소품과 잘 어울리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줄리아 폭스 '남성에게 어필하려 성형' 후회 고백...'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줄리아 폭스 '남성에게 어필하려 성형' 후회 고백...'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보톡스·지방흡입·코성형·베니어 시술 인정, '젊고 섹시한 게 정체성이었다' 솔직 털어놔
배우 줄리아 폭스가 과거 남성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받았던 성형수술에 대한 후회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8월 19일 화요일 발행된 얼루어 인터뷰에서 35세 배우 줄리아 폭스는 과거 남성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명해지거나 공인이 되면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그녀는 말했다. '지금 누군가를 보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을 때. . . 나는 돌아가서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생존하기 위해 남성들에게 매력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매달려 있었다'고 고백했다.
'나는 솔로' 현숙, 과감한 데이트 패션으로 영식 '당황'...'몸매 좋아, 눈 둘 곳 몰라'

'나는 솔로' 현숙, 과감한 데이트 패션으로 영식 '당황'...'몸매 좋아, 눈 둘 곳 몰라'

27기 슈퍼 데이트서 화려한 원피스 착장, 옥순 '와 졌다' 감탄·MC들도 깜짝
'나는 솔로' 27기 현숙이 과감한 데이트 의상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며 영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20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7기 영식이 현숙과 슈퍼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7기 현숙은 영식과 데이트를 위해 화려한 스타일의 원피스 착장을 선택했다. 현숙이 '굿모닝'이라고 말하며 2층에서 내려오는 모습을 본 옥순은 '와, 졌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반면 영식은 '나 좀 부담스럽다'면서 현숙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했다.
제시카, 화려한 스팽글 드레스로 시상식 참석...팬들 '결혼설' 추측도

제시카, 화려한 스팽글 드레스로 시상식 참석...팬들 '결혼설' 추측도

타일러 권과 11년째 열애 중인 제시카, 우아한 업스타일과 주얼리로 완성한 고급스러운 분위기
가수 제시카가 화려한 스팽글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제시카는 18일 자신의 SNS에 'Just sparkles, giggles, and a little award moment Thank you always my #goldenstar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반짝이는 스팽글 장식이 돋보이는 화려한 드레스를 착용하고 차 안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고급스러운 업스타일 헤어와 세련된 주얼리로 완성한 우아한 분위기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제니·카리나도 입는다 '새깃룩' 부활...속옷 보이는 Y2K 패션 열풍

제니·카리나도 입는다 '새깃룩' 부활...속옷 보이는 Y2K 패션 열풍

90년대 힙합에서 시작된 새깅 스타일...블랙핑크·에스파 무대 의상으로 화제
바지를 허리선 아래로 내려 입는 '새깅 ' 스타일이 K-팝 아이돌들을 중심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1990년대 미국 힙합 문화에서 시작된 이 패션이 Y2K 열풍과 함께 세련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sag'는 '처지다', '늘어지다'는 뜻의 영어 단어로, 새깅은 바지나 청바지를 허리보다 아래로 내려 속옷 일부가 보이게 입는 패션이다. 2000년대 초반 팝 가수 저스틴 비버가 입으면서 전 세계적으로 퍼졌다. 블랙핑크 제니는 최근 콘서트에서 바지를 허리 아래로 내려 속에 입은 이너 바지가 보이게 연출해 힙합 느낌을 살렸다.
제니 '머리 총 맞았냐 까부지마라' 3만원대 티셔츠 입고 파리 여행 '불티나게 팔려'

제니 '머리 총 맞았냐 까부지마라' 3만원대 티셔츠 입고 파리 여행 '불티나게 팔려'

블랙핑크 제니 SNS 파리 여행기 공개...국내 브랜드 레터링 티셔츠 착용 후 쇼핑몰 1-2위 급상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파리 여행 중 착용한 유니크한 문구의 티셔츠가 화제가 되며 판매량 급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머리에 총 맞았냐. 우리 아빠는 사격 잘한다'라는 파격적인 메시지와 함께 'kkabujimara '라는 한국어 발음 표기까지 담긴 이 티셔츠는 제니의 패션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다. 제니는 9일 자신의 SNS에 '제니의 파리 여행기'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화려한 파리의 풍경과 함께 공개된 제니의 수수한 사복 패션 중에서도 특별히 눈길을 끈 것은 바로 독특한 레터링이 새겨진 티셔츠였다.
제나 오르테가, '웬즈데이' 시즌 2 프리미어서 파격 변신...표백 눈썹에 뱀 허물 드레스

제나 오르테가, '웬즈데이' 시즌 2 프리미어서 파격 변신...표백 눈썹에 뱀 허물 드레스

런던 프리미어 참석, 아시 스튜디오 시스루 드레스 착용...8월 6일 넷플릭스 공개
배우 제나 오르테가가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웨든즈데이 ' 시즌 2 프리미어에서 파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오르테가는 런던에서 열린 시즌 2 프리미어에 표백한 눈썹과 긴 갈색 머리를 묶은 헤어스타일로 나타났다. 그녀는 뱀 허물을 연상시키는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했다. 그녀가 입은 의상은 아시 스튜디오 FW25 컬렉션의 시스루 라텍스 가운이었다. 이 드레스는 몸에 달라붙는 형태로 구조적인 페플럼 웨이스트와 해파리 스타일의 프릴 가장자리가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