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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사업가로 성공 신호탄…임창정 "아내 외조하러 왔다"

백화점 팝업스토어 성황, 임창정 주말 내내 현장 방문해 외조

서하얀 인스타그램 캡처
서하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사업가로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백화점 팝업스토어 입점에 성공하며 사업 대박 조짐을 보이자 임창정도 직접 현장을 찾아 아내를 응원했다.

20일 서하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첫 팝업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금토일 주말에 귀한 시간 내어 찾아와주시고 따뜻한 응원 전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화면 너머로만 만나던 분들을 직접 만나 뵙게 되어 정말 행복했습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하얀은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다.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다섯 자녀를 두고 있다. 결혼 초기에는 육아에 전념했으나, 최근 몇 년간 자신의 사업을 준비하며 창업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왔다.

서하얀은 SNS를 통해 자신의 브랜드와 제품을 꾸준히 소개하며 팬층을 구축해왔다. 특히 패션에 대한 안목과 센스를 인정받으며 브랜드 론칭에 성공했고, 이번 백화점 팝업스토어 입점은 사업 확장의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

임창정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아내의 사업 현장을 방문해 외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팬들과 소통하며 아내의 제품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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