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서하얀, 사업가로 성공 신호탄…임창정 "아내 외조하러 왔다"

백화점 팝업스토어 성황, 임창정 주말 내내 현장 방문해 외조

서하얀 인스타그램 캡처
서하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사업가로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백화점 팝업스토어 입점에 성공하며 사업 대박 조짐을 보이자 임창정도 직접 현장을 찾아 아내를 응원했다.

20일 서하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첫 팝업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금토일 주말에 귀한 시간 내어 찾아와주시고 따뜻한 응원 전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화면 너머로만 만나던 분들을 직접 만나 뵙게 되어 정말 행복했습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하얀은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다.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다섯 자녀를 두고 있다. 결혼 초기에는 육아에 전념했으나, 최근 몇 년간 자신의 사업을 준비하며 창업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왔다.

서하얀은 SNS를 통해 자신의 브랜드와 제품을 꾸준히 소개하며 팬층을 구축해왔다. 특히 패션에 대한 안목과 센스를 인정받으며 브랜드 론칭에 성공했고, 이번 백화점 팝업스토어 입점은 사업 확장의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

임창정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아내의 사업 현장을 방문해 외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팬들과 소통하며 아내의 제품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

영화인

'부활' 40주년 전설의 무대, 추석 특집…록 스피릿 '희야', '네버 엔딩 스토리' 안방에서 직관
NEWS
2026. 9. 24.

'부활' 40주년 전설의 무대, 추석 특집…록 스피릿 '희야', '네버 엔딩 스토리' 안방에서 직관

록의 불모지 뚫고 피어난 40년의 궤적 대한민국 록의 살아있는 역사, '부활'의 40년 음악 여정을 집대성한 라이브 실황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제작사 '제뉴어리코퍼레이션'은 오는 26일 오후 9시 10분, '채널A'를 통해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가 전격 방영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지난 7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을 뜨겁게 달궜던 '웨어 이즈 히어 ' 콘서트의 생생한 현장을 담아냈다. 1985년 결성 이후 1986년 1집으로 데뷔한 '부활'은 수많은 멤버 교체와 시대의 부침 속에서도 록의 자존심을 지켜온 기념비적 밴드다. 이들은 거칠고 난해하다는 록 음악의 편견을 보란 듯이 깨부쉈다.

돌리 파튼 유산 분쟁 격화…
NEWS
2026. 9. 24.

돌리 파튼 유산 분쟁 격화… "나는 킬러" 20년 경호 조카의 협박

미국 컨트리음악의 상징 '돌리 파튼'이 남긴 막대한 유산을 둘러싸고 혈족 간의 진흙탕 싸움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고인의 조카이자 20년간 경호 총괄 책임자로 곁을 지켰던 '브라이언 시버'가 유산 관리 재단을 향해 끔찍한 살해 위협을 가하며 전대미문의 소송전이 발발했다. '칼과 총뿐인 킬러' 자처한 조카, 엇갈린 혈족의 민낯 미국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신은 23일 파튼의 재단 법인 '쉬즈 얼라이브'가 시버를 상대로 테네시주 내슈빌 형평법원에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했다고 일제히 타전했다. 시버는 고인의 여동생 캐시 파튼의 아들로, 대를 이어 '돌리 파튼'의 최측근에서 신변 보호를 전담해 온 핵심 인물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