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공연" 검색 결과

하드록의 전설 딥 퍼플, 16년 만에 한국 찾는다…4월 18일 인천서 내한 공연

하드록의 전설 딥 퍼플, 16년 만에 한국 찾는다…4월 18일 인천서 내한 공연

1968년 결성 이후 음반 판매 1억 장 돌파,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밴드
영국의 전설적인 하드록 밴드 딥 퍼플 이 16년 만에 한국 무대에 선다. 공연기획사 위얼라이브는 13일 딥 퍼플이 오는 4월 18일 오후 7시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딥 퍼플의 한국 공연은 2010년 이후 16년 만이다. 딥 퍼플은 1968년 결성된 이래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활동을 이어온 밴드다. 'Deep Purple in Rock', 'Machine Head' 등의 명반과 2024년 정규 23집 '=1'에 이르기까지 총 1억 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컬처&] 광화문 BTS 공연 테러 대비…경찰특공대 총동원·폭파협박 무관용 구속

[컬처&] 광화문 BTS 공연 테러 대비…경찰특공대 총동원·폭파협박 무관용 구속

21일 광화문 BTS 공연에 최고 수준의 경비가 가동. 금속탐지기 설치 및 차량 돌진 봉쇄
'방탄소년단' 광화문 상륙. . . 경찰, '최고 수준 경비' 태세 돌입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글로벌 아티스트 'BTS 방탄소년단'의 대규모 컴백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혹시 모를 테러 위협에 대비해 '최고 수준의 경비 태세'를 구축한다. 최근 중동 사태 등 국제 정세 악화에 따른 만일의 사태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서울경찰청은 13일 '경찰특공대'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행사장 전 구역의 사전 안전 검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븐틴 버논·디에잇, 올 6월 유닛 음반 발매…작사·작곡 직접 참여

세븐틴 버논·디에잇, 올 6월 유닛 음반 발매…작사·작곡 직접 참여

세븐틴 여섯 번째 유닛, 두 멤버 직접 음반 작업 참여…4월 인천 앙코르 투어 'NEW_' 이어 열일 행보
그룹 세븐틴의 버논과 디에잇이 올여름 새 유닛 을 결성하고 음반을 발표한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12일 "버논과 디에잇이 6월 발매를 목표로 유닛 음반을 준비 중"이라며 "두 멤버는 음반 작업에도 적극적으로 직접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븐틴이 유닛으로 음반을 내는 것은 부석순, 정한X원우, 호시X우지, 에스쿱스X민규, 도겸X승관에 이어 여섯 번째다. 버논은 세븐틴의 래퍼로 데뷔 이래 꾸준히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온 뮤지션이다.
전설의 귀환 '퀸 락 몬트리올', 프레디 머큐리의 압도적 라이브 담긴 스틸 12종 전격 공개

전설의 귀환 '퀸 락 몬트리올', 프레디 머큐리의 압도적 라이브 담긴 스틸 12종 전격 공개

1981년 몬트리올 공연 담은 유일한 콘서트 무비…4K 리마스터링으로 4월 스크린 상륙 '보헤미안 랩소디' 흥행 돌풍 재현할 퀸 멤버 4인의 환상적인 쇼맨십과 폭발적 에너지 포착 IMAX 포맷 개봉 확정으로 압도적 화질과 사운드의 몰입감 넘치는 라이브 시네마 예고
관객들을 퀸의 세계로 인도할 〈퀸 락 몬트리올〉이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퀸 락 몬트리올〉은 1981년 퀸이 선보인 몬트리올 공연을 담은 공연 실황 영화로, 퀸이 남긴 유일한 콘서트 무비로 오랜 시간 사랑받았다. 오는 4월 개봉하는 〈퀸 락 몬트리올〉은 4K 리마스터링을 거쳐 더욱 선명한 화질과 뛰어난 음질로 퀸의 히트곡과 뜨거운 쇼맨십을 즐길 수 있다.〈퀸 락 몬트리올〉이 3월 11일 공개한 보도스틸은 퀸의 상징이자 아이콘 프레디 머큐리의 모습을 비롯해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 베이시스트 존 디콘, 드러머 로저 테일러의...
BTS 광화문 컴백 공연, 스탠딩 7천 석 추가... 총 2만 2000석 확정

BTS 광화문 컴백 공연, 스탠딩 7천 석 추가... 총 2만 2000석 확정

12일 놀(NOL) 티켓 추가 예매 오픈…넷플릭스 전 세계 생중계·암표 강력 단속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 의 무료 컴백 공연에 7,000석의 스탠딩석이 추가 마련되며 총 객석 규모가 2만 2,000여 석으로 늘어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10일 오는 12일 오후 8시 놀 티켓을 통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의 추가 예매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추가 좌석은 세종대로 사거리 남쪽, 5호선 광화문역에서 1호선 시청역 인근까지 전 구역에 스탠딩 형태로 약 7,000석 규모가 마련된다.
BTS,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기념 팝업 오픈…'뮷즈'와 협업 굿즈 판매

BTS,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기념 팝업 오픈…'뮷즈'와 협업 굿즈 판매

신세계백화점 본점·하이브 사옥서 운영,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400만 돌파…21일 광화문서 무료 공연
그룹 방탄소년단 이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기념한 팝업 행사를 연다. 10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팝업 '아리랑'은 앨범 발매 당일인 20일 오후 1시부터 다음 달 12일 오후 8시 30분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운영된다. 방탄소년단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협업해 앨범 제목에 걸맞은 한국 전통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품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상품 브랜드 '뮷즈'(MU:DS)와 공동 제작되며, 한국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BTS,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라이브 트레일러 공개…

BTS,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라이브 트레일러 공개…"7명이 함께 걷겠다"

경복궁 배경 영상에 팬향한 진심 담아…21일 광화문 컴백 공연 총연출 해미시 해밀턴, 넷플릭스 전 세계 생중계
그룹 방탄소년단 이 오는 20일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앞두고 "저희 7명이 함께 이 길을 계속 걸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5일 오전 5시 공식 SNS를 통해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과거 콘서트장에서 울려 퍼진 팬덤 '아미'의 응원과 함성으로 시작되며, 이를 들은 멤버들이 "진짜 보고 싶다"고 말하는 장면으로 팬들을 향한 애틋한 감정을 전했다.
[컬처&]

[컬처&] "BTS 공연, 암표 대응 시험대"…정부, 개정법 전 '총력전' 예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의심사례 이미 발견, 가용 수단 총동원"…민관협의체 출범해 선제 타격
"이번 방탄소년단 공연은 암표 대응의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입니다. "정부가 다가오는 BTS의 대규모 공연을 기점으로 기승을 부리는 암표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달 21일과 다음 달 9∼12일 서울 광화문 일대와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BTS 공연에서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철저한 단속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5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린 '공연·스포츠 암표 방지 민관협의체 발대식'에 참석해 암표 근절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BTS,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 발매... 타이틀곡은 'SWIM'

BTS,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 발매... 타이틀곡은 'SWIM'

디플로·라이언 테더 등 세계적 프로듀서 참여... 21일 광화문 공연 넷플릭스 생중계
그룹 방탄소년단 이 오는 20일 정규 5집 '아리랑' 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삶에 대한 사랑과 멈추지 않고 전진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 타이틀곡 '스윔 ' 등 14곡 꽉 채웠다. . . 글로벌 톱 프로듀서 총출동방탄소년단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앨범의 전체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스윔' 을 비롯해 '보디 투 보디' , '훌리건' , '에일리언스' , 'FYA', '2. 0' 등 총 14곡이 수록된다.
메탈리카,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레지던시 전격 발표

메탈리카,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레지던시 전격 발표

"역사상 가장 거대한 메탈 쇼 예고"... 공연명 'Life Burns Faster' 확정 9월부터 12회 공연, 스피어의 16K 스크린과 빔포밍 오디오로 메탈리카 사운드 재정의
헤비메탈의 전설 메탈리카 가 지구상에서 가장 진보된 공연장으로 불리는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에 입성한다. ◆ 'Life Burns Faster' 레지던시. . . 전설의 귀환 26일 외신들은 메탈리카가 오는 9월부터 라스베이거스 스피어에서 'Life Burns Faster'라는 타이틀로 장기 레지던시 공연을 개최한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U2, 데드 앤 컴퍼니, 이글스 등에 이어 스피어 무대에 오르는 메탈리카는 이번 공연을 통해 자신들의 음악적 유산을 최첨단 기술과 결합하여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