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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아이콘에서 <영웅본색 4>의 상남자로 변신한 왕대륙의 모든 것

첫사랑 아이콘에서 <영웅본색 4>의 상남자로 변신한 왕대륙의 모든 것

왕대륙 2015년 단 한 편의 영화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첫사랑 남자가 된 왕대륙이 이번엔 상남자로 변해 돌아왔습니다. 개봉 30주년을 기념해 리메이크된 에서 주윤발이 연기했던 마크 역할을 왕대륙이 이어받게 된 것인데요. 3년 전 로 여심을 제대로 저격한 왕대륙이 를 통해 남심까지 정조준 할 수 있을지 기대되는 가운데, 왕대륙의 데뷔부터 현재까지 이모저모를 살펴보았습니다. 1. 아버지가 지어주신 그의 이름
20년 전 개봉작 <굿 윌 헌팅>을 다시 보고 새삼 느낀 것들

20년 전 개봉작 <굿 윌 헌팅>을 다시 보고 새삼 느낀 것들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20년 전, 1998년 3월에 개봉한 이다. 2016년 8월에 한 차례 재개봉했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설명하는 몇 가지 키워드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설명하는 몇 가지 키워드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12월 27일 재개봉한 이다. 재개봉 포스터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감독 벤 스틸러 출연 벤 스틸러, 크리스틴 위그, 숀 펜, 셜리 맥클레인, 아담 스콧, 캐서린 한 개봉
마블 최초 흑인 슈퍼히어로 <블랙 팬서>에 캐스팅된 배우들은 누구?

마블 최초 흑인 슈퍼히어로 <블랙 팬서>에 캐스팅된 배우들은 누구?

블랙 팬서는 마블 최초의 흑인 히어로입니다. 신비의 금속 비브라늄을 생산하는 아프리카 왕국 와칸다를 배경으로 하는 에는 유독 멋진 흑인 배우들이 많이 캐스팅되었습니다. 역시 흑인 감독인 라이언 쿠글러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흑인 인권 영화 로 주목받았지요. 블랙 팬서>의 멋진 배우들을 소개합니다. 채드윅 보스만 / 티찰라, 블랙 팬서 블랙 팬서 역할을 맡은 채드윅 보스만은 에서 제임스 브라운을 연기했습니다. 마이클 잭슨과 프린스마저도 존경해 마지않는 흑인들의 영웅 '제임스 브라운'을 신들린 연기력으로 표현했지요.
화이트워싱 논란에 휩싸였던 영화 15편

화이트워싱 논란에 휩싸였던 영화 15편

동명의 일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의 '화이트워싱' 논란이 여전히 뜨겁습니다. '화이트워싱'은 소수인종인 원작 캐릭터, 혹은 실존 인물을 백인 배우가 연기하는 경우를 말하는데요. 에서는 백인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원작 속 아시아인 주인공 쿠사나기 소령으로 분했습니다. 서양인 치고 작은 체구를 지닌 스칼렛 요한슨의 모습이 쿠사나기 소령과 별반 다를 바 없다는 평이 있는 반면, 몇몇 평론가들은 트위터에 '코스프레'에 불과하다는 악평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화이트워싱의 시작은언제부터일까?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에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을 선정했습니다. 포함된 작품은 모두 2000년 이후에 제작된 장편 극영화입니다.해당 매체의 설명이 궁금하신 분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25. 박찬욱 (2002)(2003)(2005)(2009)
원제 뺨친다! 기막힌 영화 번역 제목들

원제 뺨친다! 기막힌 영화 번역 제목들

의 원제는 'FROZEN'입니다. 그대로 번역하면 '얼어붙은', '냉동된' 정도가 되겠군요. 은 영화의 설정을 한눈에 전달하는 제목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제목이 흥행에 한몫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죠.은 개봉 당시, 타국의 개봉명과 비교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스의 개봉명은 , 리투아니아의 개봉명은 였다고 하네요. 다른 나라의 제목을 보니 '제목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 와닿죠?오늘은 원제를 뛰어넘는 번역 제목들을 알아보려 합니다. 보자마자 느낌 퐉! 영화에 대한 첫인상을 결정짓는 훌륭한 제목 사
올해엔 정복하자, 소문난 명작 5편

올해엔 정복하자, 소문난 명작 5편

1월도 벌써 반이 지나버렸습니다. 여러분, 새해 목표 세우셨나요. 에디터의 목표는 올해 소문난 명작들을 하나하나 정복하는 거예요. 여기 동참하실 분 손. 씨네플레이 애독자라면 단. 연. 함께 해야 하는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수많은 명작들 중에서도 이름 한 번쯤은 들어봤을 작품 5편을 데리고 왔어요. '명작'이라고 소문났을 만큼 훌륭한 퀄리티는 기본. 명배우들의 리즈 시절을 볼 수 있는 건 덤. 게다가 가장 좋은 소식은. . .
흥행은 못했지만 의외로 재밌었던 영화 VOD 5편

흥행은 못했지만 의외로 재밌었던 영화 VOD 5편

찬바람이 자꾸만 노크하는 요즘, 주말에는 전기장판 틀어놓고 영화 한 편 보고 싶은데 볼만한 영화가 없다 하시는 분? 웬만큼 흥행한 영화는 다 본 것 같다 하시는 분? 잘 찾아오셨습니다. 오늘은 에디터가 봤던 영화들 중 흥행하진 못했지만 꽤 재밌었던 영화를 소개하려고 하거든요! 그럼 바로 고고!※에디터 개취 주의! 많이 주의! 엄청 주의! 감독 로버트 루케틱 / 출연 짐 스터게스, 케이트 보스워스, 아론 유, 케빈 스페이시 / 상영시간 122분 / 제작연도 2008년
마음이 동하는 코미디, '감독' 벤 스틸러의 20년

마음이 동하는 코미디, '감독' 벤 스틸러의 20년

메인 예고편 벤 스틸러의 신작 가 지난 8월 31일 개봉했다. 영화사상 가장 충만한 자의식을 자랑하는 캐릭터 데렉 쥬랜더를 내세운 코미디 가 15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것이다. 주연과 연출을 맡은 벤 스틸러의 자리는 물론 정신 사나운 유머와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카메오들까지 그대로다. 이번주 '영화人'의 주인공은 벤 스틸러다. 하지만 , 같은 거대 히트작은 없다.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의 벤 스틸러에게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다. 1994년 부터 2013년 까지, 꼭 20년간 발표한 다섯 작품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