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X 문가영 '만약에 우리', 150만 관객 돌파... 입소문 타고 역주행
개봉 3주 차 주말 관객 수가 첫 주보다 늘어... 이례적인 '개미지옥' 흥행세
현실 공감 연애담 통했다... 박스오피스 1위 수성하며 장기 흥행 예고
4주 차 무대인사 및 GV 확정... N차 관람 열기 잇는다
〈만약에 우리〉가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저력을 이어갔다.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 와 정원 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담아 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12월 31일 개봉한 〈만약에 우리〉는 개봉 8일 차부터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더니 1월 10일을 제외하고는 꾸준히 1위를 사수하며 관객들의 지지를 받았다. 이후 개봉 3주차 주말 1월 18일을 기점으로 〈만약에 우리〉는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