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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윤주모, 안성재가 더 없어서 못 먹은 황태해장국 레시피 공개

'흑백요리사2' 윤주모, 안성재가 더 없어서 못 먹은 황태해장국 레시피 공개

"용대리 황태에 강원도 감자, 들기름, 뿌리다시마를 사용했다. 무보다 감자 넣은 것이 훨씬 구수하고 시원해서 좋다"
안성재를 매료시킨 황태해장국의 레시피가 공개됐다. 4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술빚는 윤주모' 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화에서 심사위원 안성재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황태해장국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윤주모가 선보인 황태해장국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안성재 심사위원으로부터 "황태로 맞는 느낌"이라며 "더 먹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웠다"라는 평가를 이끌어낸 바 있다. 윤주모는 황태해장국의 레시피를 공개하며 "손질법을 많이 연구했다.

"컨트리 여제" 레바 맥엔타이어, 뉴욕의 밤을 지휘하다... 크리스틴 체노웨스와 환상의 듀엣

록펠러 센터 점등식 호스트 맹활약... "내년에도 '더 보이스' 코치석 지킬 것" 빈스 길의 명곡으로 오프닝... 트리샤 이어우드의 '내슈빌'로 바통 터치
컨트리 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레바 맥엔타이어 가 뉴욕의 가장 화려한 밤을 따뜻한 카리스마로 이끌었다. 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NBC '록펠러 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Christmas in Rockefeller Center)'에서 단독 호스트를 맡은 레바 맥엔타이어는 진행과 공연을 오가는 노련함으로 홀리데이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 "평화가 깃들기를". . . 감동의 오프닝맥엔타이어는 빈스 길 의 1993년 클래식 명곡 "Let There Be Peace on Earth"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부르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보나루 2026, 악몽 씻을 '역대급 라인업' 공개... 스크릴렉스·더 스트록스·노아 카한 총출동

보나루 2026, 악몽 씻을 '역대급 라인업' 공개... 스크릴렉스·더 스트록스·노아 카한 총출동

기상 악화 취소 딛고 6월 11일 화려한 귀환... 배수 시설·도로 대폭 개선 "진흙탕은 없다" 케샤의 '슈퍼잼'부터 위어드 알 얀코빅까지... 12월 5일 티켓 전쟁 예고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와 기상 악화로 초유의 '취소 사태'를 겪었던 미국의 대표 여름 음악 축제 '보나루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Bonnaroo Music & Arts Festival)'이 2026년, 완벽한 라인업과 인프라로 돌아온다. 주최 측은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2026년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테네시주 맨체스터 '더 팜 '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의 전체 라인업을 공개했다. 헤드라이너로는 스크릴렉스, 더 스트록스, 루퓌스 듀 솔, 노아 카한이 이름을 올렸다. ◆ 장르의 용광로. . .
타란티노가 공식 참여한 외전, '킬 빌' 단편이 '포트나이트'에서 공개됐다

타란티노가 공식 참여한 외전, '킬 빌' 단편이 '포트나이트'에서 공개됐다

우마 서먼도 같은 캐릭터로 목소리 연기로 복귀해
〈킬 빌〉의 미공개 스토리가 게임 '포트나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게임 '포트나이트'는 11월 30일 부터 '챕터 7: 퍼시픽 브레이크'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당 시즌으로 '포트나이트'는 다양한 변화를 주었는데 미국 서부 지역과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테마여서 브라이드(〈킬 빌〉), 마티 맥플라이(〈빽 투 더 퓨처〉) 등 여러 영화 캐릭터나 콘셉트가 게임 속에서 구현됐다. 특히 화제를 모은 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킬 빌〉 연작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스토리를 담은 단편이 '포트나이트'로 제작됐다는 것이다.
양자경·주윤발, '2025 MAMA' 시상자로 나선다

양자경·주윤발, '2025 MAMA' 시상자로 나선다

오스카 여우주연상 양자경, 홍콩 누아르 레전드 주윤발…글로벌 아이콘 총출동
글로벌 K-POP 시상식 '2025 MAMA AWARDS'에 아시아를 대표하는 레전드 배우들이 시상자로 합류한다. CJ ENM은 18일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양자경 과 홍콩 누아르를 세계적인 장르로 만든 배우 주윤발 이 '2025 MAMA AWARDS' 시상자 라인업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양자경은 챕터 1 글로벌 시상자로, 주윤발은 챕터 2 글로벌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 양자경은 2023년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로 아시아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할리우드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5만 팬들과 함께했다, 월드투어 ‘HERE&NOW’ 성료한 제로베이스원

5만 팬들과 함께했다, 월드투어 ‘HERE&NOW’ 성료한 제로베이스원

히트곡 일본어 버전, 일본 오리지널 곡으로 무대 채워
제로베이스원 이 일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김규빈, 김지웅, 김태래, 리키, 박건욱, 석매튜, 성한빈, 장하오, 한유진)은 지난 29~3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에서 월드투어 '2025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양일간 약 5만 4천여 관객을 동원하며 제로베이스원을 향한 일본 열도의 뜨거운 반응을 엿볼 수 있었다.
앤팀 드디어 한국 데뷔!

앤팀 드디어 한국 데뷔! "더 큰 아티스트 되기 위한 출발점"

하이브 일본 보이그룹 앤팀이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로 한국 데뷔
하이브의 일본 현지 보이그룹 앤팀(&TEAM)이 데뷔 3년 만에 한국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9인조 그룹인 앤팀은 28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한국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 쇼케이스에서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멤버 마키는 "한국 데뷔는 한마디로 더 큰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크고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K팝의 본무대인 한국에서 우리만의 색과 정체성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한국 데뷔는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고 덧붙였다.
헌트릭스·엔시티 위시·우기, 미중일 사로잡았다

헌트릭스·엔시티 위시·우기, 미중일 사로잡았다

9월 3주 차(집계 기간 15일~21일) 집계에서 1위 차지해
헌트릭스, 엔시티 위시, 우기가 미일중을 장악했다. 한터차트는 9월 26일 오전, 9월 3주 차(집계 기간 15일~21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해당 차트에 따르면 미국 부문에선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인공 그룹 헌트릭스(HUNTR/X)가 1위를 차지했다. 'Golden' 은 종합 지수 5만 7975. 99점으로 2주 연속 1위를 지켰다. 일본에서는 엔시티 위시 가 1위에 올랐다. 이들의 미니 앨범 3집 'COLOR'는 1만 180. 27점을 기록했다.
NCT 드림, 광저우 팝업 깜짝 방문!...팬 1만5천명 몰려

NCT 드림, 광저우 팝업 깜짝 방문!...팬 1만5천명 몰려

정규 5집 기념 QQ뮤직 협업 이벤트, 쇼핑몰 5층까지 팬들로 가득
그룹 NCT 드림이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팝업 이벤트에 예고 없이 등장하자 현지 팬 1만5천여명이 몰려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8일 이같은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NCT 드림은 지난 26일 광저우 위에시티 쇼핑몰에서 진행 중인 팝업 이벤트 현장을 깜짝 방문했다. 멤버들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팬들은 쇼핑몰 5층까지 빼곡히 들어차며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현장에서 멤버들은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세븐틴, 일본 골든디스크 대상 4관왕

세븐틴, 일본 골든디스크 대상 4관왕

일본 골든디스크 대상에서 K팝 그룹 세븐틴이 4개 부문을 석권했다. 12일 일본레코드협회가 발표한 '제39회 골드디스크 대상' 수상자 명단에 따르면, 세븐틴은 지난해에 이어 '베스트 아티스트' 아시아 부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2년 연속 해당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세븐틴의 베스트 앨범 '17 이즈 라이트 히어'(17 IS RIGHT HERE)는 '앨범 오브 더 이어' 아시아 부문과 '베스트 3 앨범' 아시아 부문에서 동시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