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물오른 미모 화제 "로코 첫 도전, 환상 심어주고 싶었다"
배우 안은진이 물오른 미모와 로맨틱 코미디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며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애 엄마' 위장 취업 싱글녀의 로맨스최근 제작발표회에서 핑크빛 실크 의상을 입고 등장한 안은진은 "대본을 볼 때부터 매 회마다 도파민이 팡팡 터졌다"며 로맨틱 코미디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 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 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