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일본 영화 데뷔.. 기무라 타쿠야, 아오이 유우와 함께 <도쿄택시> 캐스팅
<황혼의 사무라이>(2002) <동경가족>(2013) 야마다 요지 감독의 신작
배우 이준영이 기무라 타쿠야, 아오이 유우와 함께 일본 영화에 출연한다. 8일 이준영의 소속사 빌리언스는 이준영이 일본 영화계의 거장 야마다 요지 감독의 신작 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준영은 모든 촬영을 마친 상태이며, 영화는 오는 11월 21일 일본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는 2022년에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끈 프랑스 영화 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시대의 흐름과 함께 변해가는 도쿄를 배경으로 삶의 끝자락에서 마주한 인생의 회한과 화해, 기적 같은 순간을 그려낸 감동의 휴먼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