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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박희순, "'컨피던스맨KR' '어쩔수가없다' 비슷한 시기에 선보인 소감? 다른 결의 작품이라 더욱 흥미로워"

TV조선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종영 기념 일문일답 공개
배우 박희순이 〈컨피던스맨 KR〉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희순은 지난 12일 종영한 TV조선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에서 변장의 귀재이자 ‘팀 컨피던스맨’의 정신적 지주 ‘제임스’ 역을 맡아 매회 예측 불가한 얼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연기로 극의 리듬을 이끌며 유쾌함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완급 조절로 ‘제임스’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이하 소속사를 통해 전해온 박희순의 일문일답 인터뷰 전문이다. Q.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이 종영을 맞이했습니다.
이재욱X최성은 드라마 '마지막 썸머'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이재욱X최성은 드라마 '마지막 썸머'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이재욱 1인 2역 연기 첫 도전!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가 오는 11월 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이재욱과 최성은, 김건우 등 주연 배우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대본 리딩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민연홍 감독과 극본을 집필한 전유리 작가, 주요 출연진이 총출동해 드라마의 시작을 알렸다.
‘소년의 시간’ 에미상 최연소 남우주연상 오웬 쿠퍼, ‘폭풍의 언덕’ 출연

‘소년의 시간’ 에미상 최연소 남우주연상 오웬 쿠퍼, ‘폭풍의 언덕’ 출연

〈소년의 시간〉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남우조연상 등 6관왕을 차지했고 크리에이티브 아츠 부문까지 포함해 총 8관왕에 올랐다.
〈소년의 시간〉 2025년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남우조연상 등 6관왕을 차지했고 크리에이티브 아츠 부문까지 포함해 총 8관왕에 올랐다. 특히 주인공 제이미 밀러를 연기한 15세의 오웬 쿠퍼는 에미상 역사상 최연소 남자 연기상 수상자로 기록됐다. 〈소년의 시간〉으로 데뷔한 오웬 쿠퍼는 에메랄드 페넬 감독의 신작 〈폭풍의 언덕〉 에서 10대 히스클리프로 출연할 예정이다.
HBO 맥스 '더 피트'·넷플릭스 '소년의 시간', 에미상 휩쓸었다!

HBO 맥스 '더 피트'·넷플릭스 '소년의 시간', 에미상 휩쓸었다!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HBO 맥스의 의학 드라마 〈더 피트〉와 넷플릭스 영국 드라마 〈소년의 시간〉 , 애플TV+ 코미디 드라마 〈더 스튜디오〉가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의 에미상 주요 부문을 석권했다.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더 피트〉는 가장 관심을 모은 드라마 시리즈 부문 작품상을 차지했다. 〈더 피트〉의 주연배우 노아 와일리는 드라마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궁중의 맛, 시청률을 뒤집다”…‘폭군의 셰프’ 8회, 최고 시청률 17.4% 돌파

“궁중의 맛, 시청률을 뒤집다”…‘폭군의 셰프’ 8회, 최고 시청률 17.4% 돌파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경신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8회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인 17. 4%를 기록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최고 18. 1%, 전국 가구 기준으로는 평균 15. 4%, 최고 17. 4% 에 달하는 기록으로, 동시간대 전 채널 1위에 올랐다. 주요 장면마다 몰입을 높인 임윤아와 이채민의 호연, 요리 경합의 긴장감, 그리고 화려한 연출이 시청률 상승의 원동력이 됐다. 이처럼 ‘폭군의 셰프’는 1회 4. 9%로 출발해 불과 8회 만에 15%대 고지를 넘어섰으며, 올해 미니시리즈 시청률 중 최고 성적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준영, '재벌집' 원작 작가의 새 드라마 출연한다.. JTBC '신입사원 강회장' 캐스팅

이준영, '재벌집' 원작 작가의 새 드라마 출연한다.. JTBC '신입사원 강회장' 캐스팅

김순옥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한 드라마
배우 이준영이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캐스팅됐다. 이준영은 2026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에 강용호, 황준현 역으로 출연한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트웰브' 박형식, 서인국, 이주빈, 강미나가 직접 뽑은 최애 장면 공개!

'트웰브' 박형식, 서인국, 이주빈, 강미나가 직접 뽑은 최애 장면 공개!

〈트웰브〉 는 12천사들이 인간세계를 지키기 위해 악의 무리에 맞서 전투를 벌이는 액션 히어로물이다.
〈트웰브〉가 매력적인 캐릭터와 캐릭터 간 얽히고설킨 관계성, 짜릿한 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화제성을 공고히 하고 있다. 극을 채워가는 배우들의 시너지도 빛을 발하고 있는 가운데 박형식, 서인국, 이주빈, 강미나가 직접 뽑은 시리즈 속 최애 장면을 공개해 흥미를 돋운다. 〈트웰브〉 는 12천사들이 인간세계를 지키기 위해 악의 무리에 맞서 전투를 벌이는 액션 히어로물이다. #‘오귀’ 박형식 PICK.
마동석 '트웰브'로 9년 만에 안방 복귀...'영화vs드라마 우선순위 없어, 타이밍 차이'

마동석 '트웰브'로 9년 만에 안방 복귀...'영화vs드라마 우선순위 없어, 타이밍 차이'

12지신 모티브 액션 히어로물서 호랑이 상징 리더 태산 역, 23일 KBS2 첫 방송
배우 마동석이 '트웰브'를 통해 9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며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나게 된 소감을 전했다. 9년 만의 드라마 복귀, '38 사기동대' 이후 마동석이 2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드라마 '트웰브'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와 영화 중 우선순위로 하는 건 없다'며 '그저 좋은 작품을 선보이고 싶은 마음'이라고 밝혔다. 마동석은 2016년 방영된 OCN 드라마 '38 사기동대' 이후 9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왔다.
마동석과 서인국, 디즈니+ 시리즈 '트웰브'에서 다시 만났다!

마동석과 서인국, 디즈니+ 시리즈 '트웰브'에서 다시 만났다!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의 활약을 그릴 〈트웰브〉는 8월 23일, 디즈니+ 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동시 편성을 확정했다.
〈트웰브〉에서 다시 뭉치는 배우들의 재회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층 깊어진 케미와 새로운 관계성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시리즈 〈트웰브〉는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이다. 먼저 12지신의 힘을 지닌 천사들과 천사들의 리더 ‘태산’ 역의 마동석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마동석이 천사로 돌아온다! 디즈니+ 시리즈 '트웰브' 8월 23일 공개

마동석이 천사로 돌아온다! 디즈니+ 시리즈 '트웰브' 8월 23일 공개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이다.
마동석이 돌아온다. 한국형 액션 히어로 시리즈 〈트웰브〉가 8월 23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시리즈 〈트웰브〉는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이다. 마동석이 연기한 ‘태산’과 천사들, 천사들의 관리자 마록 은 오랫동안 인간의 모습으로 조용히 살아왔지만 봉인된 악의 힘이 다시 깨어나면서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려는 빌런들과의 피할 수 없는 대격돌을 벌이게 된다. 다른 캐스팅 또한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