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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X최성은 드라마 '마지막 썸머'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이재욱 1인 2역 연기 첫 도전!

〈마지막 썸머〉 대본 리딩 현장
〈마지막 썸머〉 대본 리딩 현장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가 오는 11월 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이재욱과 최성은, 김건우 등 주연 배우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대본 리딩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민연홍 감독과 극본을 집필한 전유리 작가, 주요 출연진이 총출동해 드라마의 시작을 알렸다. 배우들은 시작과 동시에 몰입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었고, 이들의 호흡과 열정은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극찬을 이끌어 냈다.

대본 리딩 현장에는 이재욱(백도하/백도영 역), 최성은(송하경 역), 김건우(서수혁 역), 권아름(윤소희 역), 정보민(이슬 역), 최병모(백기호 역), 정희태(송지철 역), 전수지(김애정 역), 이태구(신종신 역), 우현준(박현 역), 안창환(전남진 역)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참여하여 호흡을 맞췄다.

이번 작품에서 이재욱은 천재 건축가 백도하 역과 그의 쌍둥이 형 백도영 역으로 1인 2역연기에 도전하며, 최성은은 개성 강한 공무원 송하경 역을 맡았다. 두 배우는 현장에서도 실제 소꿉친구 같은 현실적인 케미를 선보였다. 김건우는 승률 99%를 자랑하는 항소심 전문 변호사 서수혁 역으로 등장해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드러냈다.

민연홍 감독과 전유리 작가의 섬세한 호흡과 배우들의 열정이 돋보인 〈마지막 썸머〉는 11월 1일 주말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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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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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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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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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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