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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보스', 나란히 200만-100만 돌파

'어쩔수가없다'-'보스', 나란히 200만-100만 돌파

각각 개봉 13일 만에, 5일 만에 해당 관객 수 달성
한국영화 개봉작 두 편이 나란히 고지를 넘었다. 영화관입장관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와 〈보스〉가 나란히 200만,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어쩔수가없다〉는 10월 6일 중 2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보스〉는 10월 7일 오전 중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두 영화는 추석 연휴를 겨냥해 개봉해 각각 개봉 13일 만에, 개봉 5일 만에 해당 기록을 세웠다.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으로 제지회사에서 해고된 가장이 새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경쟁자를 제거한다는 내용의 블랙코미디 영화다.
'그저 사고였을 뿐' 개봉 첫날 다양성 외화 박스오피스 1위!

'그저 사고였을 뿐' 개봉 첫날 다양성 외화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TOP10에도 안착!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걸작 〈그저 사고였을 뿐〉(It Was Just an Accident)이 개봉 첫날 작은 개봉 규모에도 높은 좌석판매율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TOP10에 안착,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그저 사고였을 뿐〉은 개봉 첫날 좌석판매율 15.3%를 기록했다. 〈그저 사고였을 뿐〉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던 ‘바히드’가 자신을 지옥으로 이끌었던 남자를 어떤 소리로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복수극으로, 제78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선정작으로 공개 이후 해외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자파르 파나히...
[인터뷰] '어쩔수가없다' 이병헌① 이병헌이 뽑은 만수의 명장면은?

[인터뷰] '어쩔수가없다' 이병헌① 이병헌이 뽑은 만수의 명장면은?

“웃음이 터지는 가운데 중요하고 무거운 주제가 이면에 있는 블랙코미디 좋아”
정말이지 어쩔 수가 없다. 〈어쩔수가없다〉 속 이병헌의 연기에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다. 9월 24일 개봉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과 이병헌이 〈공동경비구역 JSA〉 이후 무려 25년 만에 재회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 영화에서 이병헌은 만수 역을 맡아 ‘재취업을 위해 경쟁자를 제거하는’ 가장의 무게를 표현했다. 고민에 찌든 얼굴로 언어유희, 슬랩스틱, 블랙코미디 등 ‘코미디 올인원’을 선보이는 이병헌은 영화의 정서를 관통하는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안 쓸 줄 알았는데 영화에 썼더라” 말한 장면은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안 쓸 줄 알았는데 영화에 썼더라” 말한 장면은

“박찬욱 감독님의 아이디어”
이병헌이 〈어쩔수가없다〉 촬영 중 장난처럼 찍은 장면이 사용돼 놀랐다고 말했다. 9월 24일 서울시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을 만난 이병헌은 〈어쩔수가없다〉 촬영 중 박찬욱 감독이 요구한 애드리브를 언급했다. 해당 장면은 만수 과 아내 미리 의 부부싸움을 담고 있는데, 이 장면에서 만수는 미리가 ‘너는 공평하게 모두한테 개니까’라고 하자 개 짖는 소리로 대꾸한다. 이병헌은 이 아이디어는 박찬욱 감독의 것이었다고 말하며 “원래는 내 대사가 있었는데, 감독님이 한 번 대사 말고 진짜로 짖어보라고 했다.
자파르 파나히 감독,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자파르 파나히 감독,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그 누구도 영화 제작을 막을 순 없다. 영화인들은 언제나 메시지를 전할 방법을 찾을 것!”
이란의 거장 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올해 제78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그저 사고였을 뿐〉(It Was Just an Accident)으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오랜만에 한국 관객들을 만났다. 10월 1일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봉되는 거장 자파르 파나히의 〈그저 사고였을 뿐〉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던 ‘바히드’가 자신을 지옥으로 이끌었던 남자를 어떤 소리로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복수극이다.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베니스, 토론토 관객의 반응? 지금까지 했던 모든 영화 중 최고"

"할리우드 영화로 레드카펫을 밟아봤지만, 한류가 조금씩 알려진 후, 지금은 그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어쩔수가없다〉 배우 이병헌이 해외 영화제에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박찬욱 감독을 비롯한 배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은 기자간담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국내 취재진의 질의에 응답했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한국 개봉 전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
'어쩔수가없다' 캐릭터 포스터 공개

'어쩔수가없다' 캐릭터 포스터 공개

각 캐릭터의 명대사로 호기심 자극
〈어쩔수가없다〉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9월 24일 개봉을 앞둔 〈어쩔수가없다〉는 9월 19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유만수 역 이병헌, 이미리 역 손예진, 구범모 역 이성민, 최선출 역 박희순, 고시조 역 차승원, 이아라 역 염혜란 등 주연 6인의 모습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는 각 캐릭터들의 명대사가 적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같은 날 캐릭터 영상으로 인물들의 면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만수를 중심으로 해고와 생계, 업계 불황 등에서 이어지는 이야기가 궁금증을 더한다.
서로 외조하는 이병헌♥이민정, 이민정 유튜브에 이병헌 출연

서로 외조하는 이병헌♥이민정, 이민정 유튜브에 이병헌 출연

9월 24일 개봉하는 이병헌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홍보차 출연
박찬욱 감독, 이병헌, 박희순이 이민정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다. 배우 이민정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는 9월 16일 오후 6시에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감독 박찬욱, 배우 이병헌, 박희순이 출연하는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9월 최고 기대작인 〈어쩔수가없다〉 주역들이 출연하는 것부터 현실부부인 이민정과 이병헌이 처음으로 채널에서 만나는 만큼 두 사람의 시너지가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민정은 〈어쩔수가없다〉가 초청됐던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방문했던 브이로그를 공개한 바 있다.
'어쩔수가없다' 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국제 관객상 수상!

'어쩔수가없다' 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국제 관객상 수상!

박찬욱 감독 “최고의 관객들 그리고 모든 관계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자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어쩔수가없다〉가 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국제 관객상을 수상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 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니콜 키드먼X해리스 디킨슨XA24 에로틱 스릴러 '베이비걸' 10월 개봉!

니콜 키드먼X해리스 디킨슨XA24 에로틱 스릴러 '베이비걸' 10월 개봉!

‘시키는 건 다 하겠습니다’
니콜 키드먼에게 베니스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안긴, A24 제작의 에로틱 스릴러 ‘베이비걸’이 10월 국내 개봉한다. 개봉 확정과 함께 강렬한 이미지와 문구로 시선을 사로잡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올 하반기를 뜨겁게 달굴 최고 화제작의 등장을 알린다. ‘베이비걸’은 성공한 CEO 로미가 커리어와 가족 모두를 걸고 청년 인턴과 벌이는 격렬한 불륜을 그린 에로틱 스릴러다. 이미 세계 영화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믿고 보는 영화 제작사 A24의 제작부터 할리우드 톱 배우 니콜 키드먼의 출연 확정과 촬영 과정에서의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