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검색 결과

[포토&] 엑소·BTS·워너원 뜬다…2026년 새 해, 가요계 뒤흔들 '왕들의 귀환',

[포토&] 엑소·BTS·워너원 뜬다…2026년 새 해, 가요계 뒤흔들 '왕들의 귀환', "다시 K팝의 황금기로"

1월 엑소·엔하이픈 컴백 이어 상반기 BTS·워너원 가세…3세대 보이그룹 아이돌 시너지 폭발
2026년 새해 벽두부터 가요계가 뜨겁게 달아오른다. 1월 보이그룹 시장은 '왕의 귀환'을 알리는 엑소 를 필두로 글로벌 대세 엔하이픈, 대형 신인까지 가세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특히 상반기 중 방탄소년단 과 워너원의 활동까지 예정되어 있어, K팝 팬들 사이에서 이른바 '엑·방·원'(엑소·방탄소년단·워너원)으로 불리는 3세대 대표 주자들의 시너지 효과에 이목이 쏠린다.
'보이즈 2 플래닛' 신인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선공개곡 '포뮬러' 발매…8인조 데뷔 시동

'보이즈 2 플래닛' 신인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선공개곡 '포뮬러' 발매…8인조 데뷔 시동

다음 달 데뷔 앨범 '유포리아' 발매 앞서 팬들과 첫 만남…강렬한 일렉트로닉 팝 예고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이 정식 데뷔를 한 달 앞두고 선공개 싱글로 팬들과의 첫 만남을 예고한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3일 선공개 싱글 '포뮬러' 발매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탄생한 8인조 그룹이다. 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으로 구성된 멤버 라인업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다국적 편성이 특징이다. 그룹은 다음 달 12일 발매 예정인 데뷔 앨범 '유포리아' 수록곡 중 '포뮬러'를 먼저 공개한다.
제로베이스원, 활동 2개월 연장 결정…내년 3월까지 팬들과 함께

제로베이스원, 활동 2개월 연장 결정…내년 3월까지 팬들과 함께

오디션 예능 통한 프로젝트 팀, 9명 완전체 3월까지 활동…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신보 발매 예정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9명 전원 완전체로 활동 기간을 2개월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소속사 웨이크원이 1일 발표했다. 웨이크원 측은 이번 결정에 대해 팀에 대한 멤버들의 애정과 팬덤 '제로즈'의 지속적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멤버들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제로베이스원은 2023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탄생한 후 데뷔 이후 6장의 앨범이 연속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높은 인기를 누려왔다. 2년 6개월의 프로젝트 기간으로 구성된 이들은 내년 1월 활동 종료를 앞두고 계약 연장 여부에 대한 관심을 받아왔다.
홍콩 화재 참사 속 개최되는 '2025 마마 어워즈', 추모 분위기 속 예정대로 진행

홍콩 화재 참사 속 개최되는 '2025 마마 어워즈', 추모 분위기 속 예정대로 진행

레드카펫 행사 취소, 시상식은 생중계로 진행…피해자 지원 기부 및 추모 시간 마련
홍콩에서 발생한 대규모 아파트 화재 참사로 인한 애도 분위기 속에서도 '2025 마마 어워즈'가 28일부터 이틀간 예정대로 개최된다. 주최 측 CJ ENM은 홍콩의 비극적 상황을 고려해 행사 규모를 축소하고 추모의 의미를 담은 방식으로 시상식을 진행하기로 했다.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 시간을 별도로 마련하고,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기부금 전달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당초 계획됐던 레드카펫 행사는 현지 분위기를 감안해 전면 취소됐다.
[포토&] '2025 MAMA'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은 취소,시상식은 생중계. 추모와 기부

[포토&] '2025 MAMA'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은 취소,시상식은 생중계. 추모와 기부

시상식은 예정대로 생중계. '알파드라이브원, 베이비몬스터, 엔하이픈, 하츠투하츠, 투어스(TWS), 스트레이 키즈, 제로베이스원, 지드래곤 등 K팝 스타'들이 출연
홍콩에서 아파트 화재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2025 마마 어워즈'가 28일부터 이틀간 개최된다. 주최 측인 'CJ ENM'은 애도 분위기에 동참, 추모 시간을 갖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기부를 약속했다. 화려한 연출보다는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공연에 초점을 맞춰 무대 구성 및 진행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는 취소되었으나, 본 시상식은 예정대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참사 추모 분위기를 고려, 일부 특수효과와 무대 변경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양자경·주윤발, '2025 MAMA' 시상자로 나선다

양자경·주윤발, '2025 MAMA' 시상자로 나선다

오스카 여우주연상 양자경, 홍콩 누아르 레전드 주윤발…글로벌 아이콘 총출동
글로벌 K-POP 시상식 '2025 MAMA AWARDS'에 아시아를 대표하는 레전드 배우들이 시상자로 합류한다. CJ ENM은 18일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양자경 과 홍콩 누아르를 세계적인 장르로 만든 배우 주윤발 이 '2025 MAMA AWARDS' 시상자 라인업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양자경은 챕터 1 글로벌 시상자로, 주윤발은 챕터 2 글로벌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 양자경은 2023년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로 아시아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할리우드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2025 마마 어워즈, 7년 만에 홍콩 귀환…'케데헌' 무대 펼쳐진다!

2025 마마 어워즈, 7년 만에 홍콩 귀환…'케데헌' 무대 펼쳐진다!

28~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개최…지드래곤·아이브·스트레이키즈 등 20여 팀 출연 진행을 맡는 호스트는 박보검·김혜수가 맡는다.
한국 대중음악 시상식 엠넷 마마 어워즈 가 이달 말 홍콩에서 개최된다. CJ ENM은 11일 서울 마포구 사옥에서 '2025 마마 어워즈' 프레스 프리미어 행사를 열고, 오는 28~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시상식을 연다고 밝혔다. 홍콩에서 마마 어워즈가 열리는 것은 2018년 한국과 일본, 홍콩 3개 지역 공동 주최 이후 7년 만이다. CJ ENM은 2012년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마마 어워즈를 개최한 이후 2018년까지 연속으로 홍콩 현지에서 팬들과 만나왔다. 이번에 엠넷 30주년을 맞아 상징적인 개최지로 돌아온 셈이다.
LGBTQ 댄스신의 아이콘 ‘커밍아웃’ 크루,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식에!

LGBTQ 댄스신의 아이콘 ‘커밍아웃’ 크루,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식에!

한국 댄스신에서 최초로 명확하게 LGBTQ 정체성과 퍼포먼스를 겸한 팀으로, ‘왁킹’과 ‘보깅’을 중심으로 스트리트 댄스신 및 다양한 문화적 무대에서 활약해 왔다.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오는 11월 6일 목요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개막식 축하공연으로는 한국 최초의 LGBTQ 댄스 크루인 ‘커밍아웃’ ’ 크루가 출격한다. 커밍아웃 크루는 한국 댄스신에서 최초로 명확하게 LGBTQ 정체성과 퍼포먼스를 겸한 팀으로, ‘왁킹 ’과 ‘보깅 ’을 중심으로 스트리트 댄스신 및 다양한 문화적 무대에서 활약해 왔다. 구성 멤버는 와쿤, 킹키, 맵시, 키키, 제이미, 이지, 윌리까지 총 7명이다.
베이비몬스터, 日 연말 가요제 출연!

베이비몬스터, 日 연말 가요제 출연!

출연진 가운데 유일한 K팝 그룹, 다음 달 아시아 팬 콘서트도 진행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일본 대표 연말 음악 프로그램인 '베스트 히트 가요제 2025'에 전격 출연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31일, 베이비몬스터가 오는 12월 13일 오사카 오사카성 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요미우리TV 특별방송 '베스트 히트 가요제 2025'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베스트 히트 가요제'는 일본의 권위 있는 연말 음악 프로그램으로, '홍백가합전', 'FNS가요제'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특히, 올해 '베스트 히트 가요제' 출연진 중 베이비몬스터는 유일한 K팝 그룹으로 이름을 올렸다.
첸백시, 엑소 완전체 활동 의사 표명...SM

첸백시, 엑소 완전체 활동 의사 표명...SM "합의 조건 선행 필요"

SM과 전속계약 분쟁 속 완전체 활동 놓고 입장차 지속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이고 있는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 이 팀 활동 복귀 의사를 밝혔으나, SM은 분쟁 종결을 위한 합의 조건 미이행을 이유로 선을 그었다. 29일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첸백시 멤버들은 엑소의 일원으로서 완전체 활동을 팬들에게 약속했고 이를 위해 백방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완전체 활동을 위한 합의안을 도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SM은 즉각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