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주" 검색 결과

온도차 무엇? 같은 감독 다른 느낌의 영화들

온도차 무엇? 같은 감독 다른 느낌의 영화들

이해영 감독의 , 좋아하는 것만, 잘하는 것만, 한 놈만 패면 좋으련만. 때론 잘할 수 있는 분야에서 벗어나 새롭게 도전해야 할 때가 오기도 한다. 감독들의 경우, 다른 장르로 인정을 받기 위해 혹은 더 많은 작품을 자유롭게 하려고, 여러 이유로 기존 선보인 영화들과 다른 느낌의 작품들을 들고나올 때가 있다. '그 감독이랑 이 감독이랑 같은 감독이었어. '라는 생각이 들 법한, 같은 감독의 온도차가 느껴지는 영화들을 골라봤다.
결혼식 비디오 촬영부터 판소리 고수까지! 영화감독들의 이색 경력

결혼식 비디오 촬영부터 판소리 고수까지! 영화감독들의 이색 경력

최근 방영하고 있는 드라마 의 극본을 맡은 문유석 작가가 현직 부장판사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그의 직업적 전문성 덕분에 극중 사건들이 사실감을 더하기 때문이다. 영화감독 중에도 종종 다른 직업을 갖다 영화를 만들게 된 경우가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영화감독 이전에 독특한 경력 가졌던 영화감독들을 모았다. 포스터, 백승화 감독 백승화 감독Ⅰ인디 밴드백승화 감독은 대학에서 애니메이션과를 전공했다. 졸업 후 영화 현장 스태프와 스토리보드 작가로 활동했다. 단편 애니메이션을 공동 연출하기도 했다.
<건축학개론>, 다시 만난 첫사랑의 생일날 함께한 미역국

<건축학개론>, 다시 만난 첫사랑의 생일날 함께한 미역국

건축학과 신입생 승민(이제훈 분)은 건축학개론 수업에서 만난 음대생 서연(배수지 분)에게 자꾸만 눈이 갑니다. 하얀 피부에 야무지게 다문 붉은 입술, 긴 생머리에 단정한 옷매무새까지 어디 하나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특히 승민의 눈에는 더 완벽해 보이죠.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내준 과제로 두 사람은 같은 동네인 정릉에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새초롬하면서도 태연한 서연과 달리 승민의 마음은 이유도 없이 설레기 시작한 듯하네요. 과제를 하다가 우연히 동네에서 마주치게 된 둘은 조금씩 가까워집니다.
원래 ‘아저씨’는 원빈이 아니었다? 흥행작 캐스팅 놓친 배우들

원래 ‘아저씨’는 원빈이 아니었다? 흥행작 캐스팅 놓친 배우들

흥행에 성공한 영화 뒤엔 늘 캐스팅 비하인드가 따라붙습니다. 타이밍 미스로 대표작이 될 수 있었던 작품과 엇갈린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_서연 역오랜 시간 충무로를 떠돌던 시나리오. 자연스레 많은 배우들이 주인공 서연 역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아이돌 가수 이미지가 강했던 당시의 수지를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만든 ‘과거 서연’ 역에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고려되었다는 사실은 이미 유명한 일화죠. 서현의 귀에 들어가기도 전에 회사가 먼저 거절하는 바람에(. . . ) 정작 본인은 역할이 들어온지도 몰랐다는 슬픈 사실. . .
나도 한때 수험생이었다면 폭풍 공감할 영화 장면들

나도 한때 수험생이었다면 폭풍 공감할 영화 장면들

에디터는 원래 이 글을 지난주 수능일 전날에 완성하고 퇴근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수능이 일주일 미뤄졌다는 정부 발표가 있었죠. 올해의 수험생들은 전례없는 수능일 연기로 영화보다 더한 반전의 일주일을 겪었을 것입니다.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 수험생들은 대피소에서도 막바지 수험 공부를 하고, 전국의 수험생들은 버린 문제집을 다시 찾으러 가는 안타까운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갑작스레 미뤄진 수능 때문에 멘탈이 탈탈 털린 수험생 막내 동생을 보고 있자니 에디터도 수험생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순간의 재치가 명장면으로, 대본에 없던 영화 속 애드리브 9

순간의 재치가 명장면으로, 대본에 없던 영화 속 애드리브 9

"밥은 먹고 다니냐" 대사는 이미 너무 유명한 송강호의 애드리브. 때론 특정 대사만으로 영화에 꽂힐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감칠맛나는 대사는 어떻게 나오는 걸까요. 미리 짜여진 각본에 의한 것이 일반적이지만, 촬영장에서 배우의 순간적인 재치로 새로운 대사가 탄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너무 감쪽같아서 눈치채지 못했던 영화 속 애드리브 9가지를 모았습니다. 바로 확인해보실까요. 뜬금없는 달링 조셉 고든 레빗 'ㄷ. . 달링. . . ' 꿈 속의 꿈 속의 꿈 속의 꿈. . . 꿈의 여러 단계로 이루어진 영화 .
납량 특집! 듣기만 해도 오싹한 영화 촬영장 괴담들

납량 특집! 듣기만 해도 오싹한 영화 촬영장 괴담들

제목 보고 단단히 마음먹고 들어오셨나요. 이번 포스팅은 특별히 한여름의 더위를 싹 가시게 할 납량 특집 영화 촬영장 괴담을 준비했습니다. 요즘에도 촬영 전 고사를 지내기도 하고, 촬영장에 귀신이 나타난다면 대박 난다는 설도 있을 만큼 귀신과 영화 촬영장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데요. 그 때문에 괴담을 일부러 만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실이든 아니든 뭐가 중요하겠어요. 우리는 순간의 무서움을 즐기면 그뿐입니다. 그럼 함께 보실까요~. 귀신 목격담 먼저 2016년 화제작이었죠.
곧 봄이 온다! 마음 녹여주는 영화 5편

곧 봄이 온다! 마음 녹여주는 영화 5편

반가운 소식입니다. 드디어 봄이 슬쩍 고개를 내밀고 있어요. 2월 4일은 바로 '입춘'입니다. 입춘부터 봄이 시작된다고 하죠~. 봄이라기엔 아직도 너무 춥지만 . . . 레버넌트급 추위가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지만 . . . 그래도 마음만은 조~금 산뜻해진 것 같네요. 오늘은 봄맞이 특집. 마음을 녹여주는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간 어깨 움츠리고 코트 꽁꽁 싸매고, 몸에 이어 마음까지 경직된 분들이라면 주목해주세요~.
<응답하라 1988> 출연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응답하라 1988> 출연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지난겨울 우리들을 웃기고 울렸던 드라마 (이하 ). '굿바이 쌍문동' 이후 1년이 지났습니다. 워낙 인기가 많았던 작품이니 방송이 끝나갈 무렵부터 출연진들의 차기작에 관심이 쏠렸는데요. 과연 그들은 지난 1년을 어떻게 보냈을까요. 또 올해는 어떤 작품에서 만날 수 있을까요. 궁금하다면 바로 확인해보시죠. 혜리드라마 우리들의 영원한 덕선이 혜리. 생일상을 앞에 두고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쏟아내던 그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요. 이 종영한 후 4개월, 그녀가 선택한 작품은 드라마 였습니다.
<써니>의 7공주, 지금도 절친이라는 그녀들의 현재

<써니>의 7공주, 지금도 절친이라는 그녀들의 현재

장미 , 진희 , 금옥 , 나미 , 춘화 , 복희 , 뒤 창가에 수지 . 2011년 여름, 가 개봉했다. 1980년대 학창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는 에는 7공주가 등장한다. 나미 , 춘화 , 장미 , 진희 , 금옥 , 복희 , 수지 등이 시간을 초월한 우정을 선보였다. 영화 이후에도 에 출연한 배우들은 지금까지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7공주를 비롯해 출연 배우들의 현재를 살펴봤다. 여행도 같이 다니고, 방송에도 같이 출연하고. 자신들의 영화처럼 우정으로 똘똘 뭉친 써니들. 심은경심은경은 지금 충무로가 사랑하는 배우로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