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김남일 안면에 발차기 고백..."너무 건방져져서" 과거 갈등 폭로
"너무 건방져져서…" 과거 살벌했던 K리그 일화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김남일과의 과거 살벌했던 K리그 시절의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 31회에서는 전반기 최강팀 '라이온하츠FC'를 상대로 첫 승을 거둔 김남일 감독의 후일담이 공개됐다. 이날 안정환 감독은 김남일에게 과거의 감정을 농담 섞어 솔직하게 드러냈다. '건방진' 태클에 안정환이 느낀 살벌함안정환은 K리그 선수 시절 김남일이 거친 태클을 가했던 일화를 언급하며 "너무 건방져져서 "는 뉘앙스로 발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