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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검색 결과

[에디터 PICK] 호러, 서브컬처 팬들이라면 꼭 가야 할 행사는?

[에디터 PICK] 호러, 서브컬처 팬들이라면 꼭 가야 할 행사는?

호러 무비 마니아들이 더위를 피하는 방법 호러 무비 팬들이라면 주목!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지독한 무더위를 가라 앉힐 공포 영화 기획전을 준비했다. 어린 시절 ‘주말의 명화’에서나 보던 추억의 고전 공포물을 15편 엄선해 선보인다. 환상특급>, 사탄의 인형>부터 샤이닝>과 엑소시스트> 디렉터스 컷까지. 손 틈새가 아니면 곁눈질로나마 겨우 볼 수 있었던 그 영화, 그 시절 우리를 잠 못 들게 했던 그 영화를 이제 제대로 보았노라고 말할 절호의 기회다. 7월 31일(화)부터 8월 12일(일)까지 시네마테크
한국인 8000만 명 이상이 마블 영화 봤다, MCU 영화 흥행사 이모저모

한국인 8000만 명 이상이 마블 영화 봤다, MCU 영화 흥행사 이모저모

포스터에서부터 느껴지는 위압감. 드디어 (이하 )가 베일을 벗었다. 스크린에 걸리자마자 온갖 신기록을 경신하며 박스오피스를 정복하는 중이다. 국내 기록은 물론, 전세계 기록까지 갈아치울 것 같은 . 그 이전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어떤 영화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을까? 무적 신작의 개봉을 맞아 MCU 흥행사 이모저모를 정리해봤다.
한국 호러영화 흥행사, <여고괴담>에서 <곤지암> 이전까지

한국 호러영화 흥행사, <여고괴담>에서 <곤지암> 이전까지

관객수 260만명을 돌파하며 올해 상반기 최고 화제작이 된 이 나오기 직전까지, 한국 호러영화계에는 굴곡이 많았다. 여름 시즌에만 6편의 공포영화가 연이어 개봉하던 전성기가 있던 반면, 아예 한편도 개봉하지 않은 해도 있었다. 편당 평균 관객수가 100만명을 넘던 시절도 있었던 반면 2015년에는 2만명을 조금 넘기는 처참한 성적을 기록했다. 중간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이 업계에 대한 산업적 분석이 어떤 장르가 인기를 얻는, 혹은 외면받는 결정적인 이유를 보여주는 중요한 데이터가 되는 이유다.
부산영화제에서 스타를 만날 수 있는 오픈 행사 총정리

부산영화제에서 스타를 만날 수 있는 오픈 행사 총정리

국내에서 열리는 가장 큰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가 2017년 10월 12일부터 10월 21일까지 펼쳐집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다양한 스타들이 참석해, 씨네필 말고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기도 한데요. 예매를 하지 않아도, 누구나 스타를 보러 올 수 있는 영화제 이벤트 행사인 '오픈토크', '야외무대인사'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보고 싶은 스타가 있다면 미리미리 체크해 두세요. 부산에 가지 못하는 분들은 네이버 V 라이브로 영화제의 분위기를 느끼실 수도 있겠네요. V 라이브 일정도 정리했습니다.
마블 영화 국내 흥행사...꼴찌는 어떤 영화?

마블 영화 국내 흥행사...꼴찌는 어떤 영화?

순수한 영화팬들의 신의에 힘입어 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마블 코믹스 수퍼히어로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영화들의 전지구적 인기는 21세기 영화사의 중요한 흐름이 됐다. 히어로 영화의 출연과 연출 여부가 많은 영화인들의 인지도를 평가하는 기준이 되는 시대가 도래한 것. 이에 발맞춰 한국 극장가 역시 일찌감치 슈퍼히어로 영화들에 열렬한 성원을 보내고 있다. 특히 마블 코믹스 출신 히어로가 등장하는 영화가 관객을 독차지하고 있다.
샤이니 온유 등장에 열광…도쿄 흔든 1만6천명 일본인 참여 '케이데이'

샤이니 온유 등장에 열광…도쿄 흔든 1만6천명 일본인 참여 '케이데이'

37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참여·23회 전통 체험 행사 성료
K-콘텐츠 넘어 일본 안방 일상으로 스며든 한류의 진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한류 종합 행사 '케이데이 '에 현지 관람객 1만6천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케이데이'는 기존 대중문화와 예술 중심의 한류를 넘어 음식, 미용, 패션 등 'K-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해 일본 현지에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단순한 콘텐츠 소비를 넘어 한국의 일상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세븐틴' 1296억 아시아 투어 매출 단독 1위…'톱 10' 장악한 K팝 6팀, 2위 트와이스·3위 TXT·4위 BTS 등

'세븐틴' 1296억 아시아 투어 매출 단독 1위…'톱 10' 장악한 K팝 6팀, 2위 트와이스·3위 TXT·4위 BTS 등

작년 8월부터 1년간 티켓 66만장 판매, 트와이스·TXT 등 상위권 포진
지난 1년 동안 아시아 지역 콘서트 투어 매출 순위에서 'K팝' 아티스트들이 톱 10 중 6자리를 석권하며 압도적인 글로벌 위상을 증명했다. 미국 공연 산업 전문지 '폴스타'가 최근 발표한 '아시아 포커스 차트 : 톱 투어링 아티스트'에 따르면, 그룹 '세븐틴'은 투어 매출 9739만 44달러(약 1296억 원)와 티켓 판매량 66만 1088장을 기록하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해당 차트는 지난해 8월 1일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 아시아 지역 내 투어 매출을 종합적으로 집계한 결과다.
BTS 싱가포르 상륙, 단일 아티스트 역대 최대 기간…31일간 열리는 '더 시티'

BTS 싱가포르 상륙, 단일 아티스트 역대 최대 기간…31일간 열리는 '더 시티'

12월 한 달간 국립 미술관 등 도심 전역서 개최…월드투어 4회 공연 기념
동남아 최초 유치 역량 입증, 도심 전체가 거대한 체험 공간으로 그룹 '방탄소년단' 이 오는 12월 한 달간 '싱가포르' 도심 전역을 자신들의 상징색과 이야기로 물들인다. '빅히트 뮤직'은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오프라인 팬 이벤트 '더 시티 아리랑'(이하 '더 시티')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더 시티'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도시 공간 전체에 아티스트의 발자취와 테마를 투영해 거대한 테마파크처럼 재창조하는 융복합 체험 프로젝트다.
아이브, '룩스 캔 킬' 오늘 18시 베일 벗는다…'걸 히어로'의 귀환

아이브, '룩스 캔 킬' 오늘 18시 베일 벗는다…'걸 히어로'의 귀환

26일 동명 미니앨범 선공개, 스포티파이 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걸 판타지' 넘어선 주체적 서사, 일렉트로닉 팝으로 빚어낸 영웅의 귀환 그룹 '아이브'가 19일 오후 6시 전 세계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신곡 '룩스 캔 킬' 을 전격 발매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신곡은 오는 26일 정식 발표를 앞둔 동명의 미니앨범 타이틀곡이자 글로벌 팬덤을 겨냥한 선공개곡이다. 매 앨범마다 독보적인 콘셉트로 가요계의 흐름을 주도해 온 '아이브'의 새로운 음악적 진화에 평단과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일차 야외공연 전면 취소…100% 환불 결단, '윤하', '씨엔블루', '로이킴', '정승환', '선우정아' 등 대형 라인업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일차 야외공연 전면 취소…100% 환불 결단, '윤하', '씨엔블루', '로이킴', '정승환', '선우정아' 등 대형 라인업

88잔디마당 무대 등 기상 악화로 파손, KSPO돔 실내 공연은 정상 진행
안전 최우선 결단, 야외 무대 파손으로 전액 환불 조치 가을 대표 음악 축제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이 폭우를 동반한 기상 악화로 행사 2일 차 야외 공연을 전격 취소하고, 티켓 구매자 전원에게 '100% 환불'을 결정했다. 주최사 '민트페이퍼'는 1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기상 악화 지속으로 준비한 공연을 완벽히 구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추가 공지에 따르면 야외 스테이지인 '88잔디마당' 무대는 폭우로 인한 일부 프로덕션 파손이 발생해 남은 일정이 모두 취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