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극장가 속 눈여겨봐야 할 충무로 신예 여성 배우 4
최근 극장가를 장악한 국내 영화들의 공통점. 바로 ‘뉴페이스’의 등장이다.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혜성처럼 등장한 괴물 신인부터, 상업 영화에 앞서 독립 영화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아왔던 신인까지. 올해 여름 극장가에서 눈여겨봐야 할 충무로 신예 여성 배우 네 명을 소개한다. 김다미 자윤 역 BIO 1995년생. 영화 (2017)로 데뷔. 김다미는 일찌감치 ‘올해의 발견’이란 수식어를 얻은 슈퍼 루키다.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박훈정 감독의 신작 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