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배우 진백림, 병역 기피 혐의로 체포…"허위 진단서 구매"
왕대륙 사건 이어 대만 연예계 병역비리 지속 적발, 허위 진단서 구매로 병역 면제 시도
대만 배우 진백림이 병역 기피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21일 대만 자유시보, ET투데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대만 신베이시 경찰은 이날 오전 배우 진백림(42)과 수걸해, 그룹 에너지 멤버 장슈웨이, 롤리팝 멤버 샤오지에 등 4명을 병역 기피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배우 쿤다 역시 명단에 포함됐으나 현재 캐나다에서 프로그램 촬영 중이어서 아직 체포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