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논란" 검색 결과

대만 배우 진백림, 병역 기피 혐의로 체포…

대만 배우 진백림, 병역 기피 혐의로 체포…"허위 진단서 구매"

왕대륙 사건 이어 대만 연예계 병역비리 지속 적발, 허위 진단서 구매로 병역 면제 시도
대만 배우 진백림이 병역 기피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21일 대만 자유시보, ET투데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대만 신베이시 경찰은 이날 오전 배우 진백림(42)과 수걸해, 그룹 에너지 멤버 장슈웨이, 롤리팝 멤버 샤오지에 등 4명을 병역 기피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배우 쿤다 역시 명단에 포함됐으나 현재 캐나다에서 프로그램 촬영 중이어서 아직 체포되지 않았다.
김C, 3년 만에 공개한 근황...

김C, 3년 만에 공개한 근황..."운동으로 모델 변신" 화제

3년간 운동으로 다진 몸매에 여유로운 분위기까지 더해
가수 김C가 3년 만에 공개한 근황으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김C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C는 "sometimes, model "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한 브랜드 포스터 앞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니트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펌 헤어, 무심한 눈빛이 어우러지며 마치 전문 모델을 연상케 하는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우 이이경, 사생활 루머에 법적 대응 예고

배우 이이경, 사생활 루머에 법적 대응 예고

소속사 "허위사실 유포·악성 루머에 강력 조치" 경고
배우 이이경이 온라인상에 확산된 사생활 관련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21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중심으로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해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이번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강력한 대응 방침을 예고했다.
tvN '폭군의 셰프' 역사 왜곡 논란?!...원작자 반박 나서

tvN '폭군의 셰프' 역사 왜곡 논란?!...원작자 반박 나서

일부 장면을 두고 역사 왜곡 논란이 일자, 원작자 "조선시대 공식 예법서 근거한 고증" 반박 나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조선 왕과 명나라 사신이 동등한 위치에 앉은 장면을 두고 역사 왜곡 논란이 일자, 원작자가 조선시대 공식 문헌을 근거로 반박에 나섰다. 〈폭군의 셰프〉 원작 웹소설 작가인 박국재씨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조선시대 국가 공식 예법서인 '국조오례의'의 내용을 인용하며 "사신연의 묘사는 공식 문서에 기반해 제대로 고증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논란...'언더피프틴' 데뷔조 2명,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또 논란...'언더피프틴' 데뷔조 2명,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만 15세 이하 참가자들이 출연한 K-팝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피프틴'을 둘러싸고 출연자와 제작사 간 법적 분쟁이 시작됐다.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16일 '언더피프틴' 데뷔조로 선발된 출연자 2명을 대리해 지난 15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 크레아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크레아 엔터테인먼트는 '언더피프틴' 제작사인 크레아스튜디오 공동대표가 설립한 기획사다. 프로그램에서 최종 선발된 출연자들은 이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KBS 예능 '사당귀' 제작진, 도경완 '서브' 발언 논란 사과

KBS 예능 '사당귀' 제작진, 도경완 '서브' 발언 논란 사과

김진웅 아나운서 실언으로 시청자 반발 확산, 프로그램 폐지 요구까지
KBS 2TV 예능프로그램에서 현직 아나운서가 도경완 전 KBS 아나운서를 '서브' 라고 지칭한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며 제작진이 공식 사과에 나섰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작진은 27일 저녁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난주 방송된 프로그램 내용으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 24일 방송에서 김진웅 KBS 아나운서가 결혼정보업체를 방문해 대화를 나누던 중 한 발언이었다.
 송다은, BTS 지민의 방문 장면 SNS에 박제

송다은, BTS 지민의 방문 장면 SNS에 박제

2022년 이후 여러 차례 열애설에 심리적 고통 토로하기도
송다은이 지민과의 사적인 영상을 공개하며 논란에 올랐다. 배우 송다은은 8월 27일 본인의 SNS 계정으로 영상 하나를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누군가를 맞이하는 듯 바쁘게 집을 나서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는데, 이윽고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BTS의 멤버 지민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민은 송다은을 보고 “나 들어온 거 알았어. 일부러 말 안 하고 온 건데”라고 말을 건네기도 한다. 해당 영상은 삭제되었으나 각종 플랫폼을 통해 확산됐다.
BTS 지민-배우 송다은 열애설?!...틱톡 영상 속 아파트 복도 만남 장면 온라인 확산

BTS 지민-배우 송다은 열애설?!...틱톡 영상 속 아파트 복도 만남 장면 온라인 확산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과 배우 송다은을 둘러싼 열애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27일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송다은은 최근 자신의 틱톡 계정에 아파트 복도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는 송다은이 엘리베이터 문 앞에서 대기하는 모습과 함께, 그녀를 발견한 지민이 놀란 표정으로 "나 들어오는 거 알았어. 내가 일부러 말 안 하고 온 건데"라고 말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송다은은 영상을 올린 직후 삭제했지만,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이병헌 농담이 불지핀 손예진 '아역 홀대' 논란…아역 엄마 등판에 '상황 종료'

이병헌 농담이 불지핀 손예진 '아역 홀대' 논란…아역 엄마 등판에 '상황 종료'

'질문에 답 안 해' 이병헌의 폭로성(?) 농담에 인성 논란까지 불거졌으나, 아역 엄마가 '팩트는 다정했다'고 직접 해명하며 일단락됐다.
배우 손예진이 때아닌 '아역 홀대' 논란에 휩싸였으나, 해당 아역 배우의 어머니가 직접 해명에 나서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는 모양새다. 시작은 동료 배우 이병헌의 농담이었다. 논란은 지난 19일 영화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시작됐다. 출산 후 복귀 소감을 밝히던 손예진에게 이병헌은 '촬영장에서 본 모습과는 다르다'며 장난스럽게 말을 꺼냈다. 그는 '딸로 출연하는 아역 배우가 질문을 많이 했는데, 손예진은 한 번도 대답을 안 해주더라'며 '저한테 '선배님이 맡아서 해주세요'라고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BC '달까지 가자' 티저, 중동 문화 희화화 논란 속 삭제

MBC '달까지 가자' 티저, 중동 문화 희화화 논란 속 삭제

아이스크림 광고 패러디 과정서 문화적 감수성 부족 지적에 MBC 즉각 사과 및 영상 삭제
MBC의 새 드라마 '달까지 가자' 예고편이 중동 문화 희화화 논란에 휩싸이며 방송사가 공개 하루 만에 티저 영상을 삭제하는 조치를 취했다. MBC는 2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근 공개된 드라마 '달까지 가자' 티저 영상은 드라마의 배경인 제과회사를 설정하고, 1980~1990년대 유명 아이스크림 광고를 패러디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타 문화권에 대한 충분한 고려가 미흡했다"고 인정하며 문화적 감수성 부족을 시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