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테토남의 교과서…‘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표 느와르 어떨까
현빈, 야망을 쫓는 사내 ‘백기태’로 변신
배우 현빈이 얼굴을 갈아끼운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현빈은 극중 중앙정보부 과장이자 야망을 쫓는 사내 ‘백기태’를 연기한다. 데뷔 21년 차를 맞은 베테랑 배우 현빈이 또 하나의 인생캐를 완성시킬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