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메이크업' 파이널 3인방,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입증하다
파리금손·손테일·오 돌체비타 "미용인 아닌 아티스트로 인정받게 돼 기뻐"
쿠팡플레이의 뷰티 서바이벌 프로그램 '저스트 메이크업'에서 우승을 차지한 '파리금손' 과 준우승자 '손테일' , 3위 '오 돌체비타' 가 1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인터뷰를 갖고 소회를 밝혔다. 파리금손은 "우승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60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정상에 오르게 되어 제 자신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3억원에 달하는 우승 상금에 대해선 "5월 말 촬영을 마치고 두 달 뒤쯤 받았다"며 웃음을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