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트 메이크업〉은 예능 콘텐츠 시청 만족도 1위(출처: 컨슈머인사이트)를 기록한 것에 이어 공개 5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정상을 수성하고 있다. 해외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 기준 해외 7개 국가에서 인기작 TOP 10에 진입하고, IMDb 평점 8.5점을 기록하는 등 대한민국을 넘어서 전 세계에 K-뷰티의 신세계를 전하고 있다. 우승자를 향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K-뷰티의 역사를 새로 쓸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저스트 메이크업〉은 바로 오늘 11월 7일(금) 저녁 8시 최종화를 공개한다. TOP 3 참가자들은 그간의 치열한 여정을 되돌아보며, 파이널 라운드를 앞두고 각자의 진심 담은 벅찬 소감을 전했다.

“꿈꾸던 무대의 끝에 서 있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함께해 준 모든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제가 사랑하는 메이크업으로 마지막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이 그저 벅차고 감사할 뿐입니다. 그 감사한 마음으로 마지막까지 제 진심을 담아내겠습니다.”(손테일)

“〈저스트 메이크업〉을 통해 다시 한번 제가 왜 메이크업을 시작했는지를 느꼈어요. 단순히 누군가를 예쁘게 만드는 일이 아니라, 얼굴 위에 감정과 이야기를 새긴다는 게 제게는 예술이었거든요. 오 돌체비타로 무대에 오르는 시간 동안 ‘메이크업이란 감정을 시각화하는 예술’이라는 믿음을 더욱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기술보다 마음이 먼저 움직여야 한다는 걸 배웠고, 그 마음이 손끝에서 진짜 예술로 변해가는 순간들을 경험했어요. 이 여정을 통해 제 안의 아티스트를 다시 만났습니다. TOP 3라는 결과는 끝이 아니라,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그릴 수 있는 시작이라 생각해요. 함께한 모든 참가자분들, 그리고 저를 기억해 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오 돌체비타)

“정말 쟁쟁한 아티스트분들과 함께 TOP 3에 오를 수 있게 돼서 감격스러워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제가 늘 가지고 있던 철학과 세계관을 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그 작품들을 많은 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었다는 게 정말 뜻깊고, 스스로에게도 큰 의미로 남을 것 같습니다. 준비는 끝났어요. 이제 마지막 한 계단만 남았다고 생각하고, 제가 쌓아온 모든 걸 다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파리 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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