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철" 검색 결과

‘상남자’ 디즈니+ 공개 확정! 대기업 CEO 박정민, 신입사원으로 회귀!

‘상남자’ 디즈니+ 공개 확정! 대기업 CEO 박정민, 신입사원으로 회귀!

성공만을 좇아 대기업 CEO 자리에 올랐지만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20년 전 신입사원으로 회귀한다.
인기 네이버 웹툰 〈상남자〉가 시리즈로 제작된다. 〈상남자〉는 오로지 성공만을 좇아 대기업 CEO 자리에 올랐지만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20년 전 신입사원으로 회귀해 인생을 다시 개척해 나가는 오피스 회귀물이다. 원작은 김태궁 작가의 동명 웹소설로 2020년 웹툰화되어 네이버웹툰에서 첫 선을 보였다. 웹툰 『상남자』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4억 7천만 회를 돌파한 것은 물론 영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의 압도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왜 일본놈이 한국을 찍는가!” 구와바라 시세이 ‘사진의 얼굴’ 9월 2일 개봉!

“왜 일본놈이 한국을 찍는가!” 구와바라 시세이 ‘사진의 얼굴’ 9월 2일 개봉!

60년간 10만컷의 사진으로 한반도 현대사를 기록한 일본 포토저널리즘의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의 삶과 사진을 다룬 다큐멘터리.
오는 9월 2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사진의 얼굴〉이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다. 〈사진의 얼굴〉은 60년간 10만컷의 사진으로 한반도 현대사를 기록한 90세 일본 포토저널리즘의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의 삶과 사진을 다룬 포토멘터리로, 제17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첫선을 보였다. 〈물숨〉, 〈시소〉 등 다큐멘터리를 통해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따뜻한 시선을 담아온 고희영 감독이 연출을 맡아, 구와바라 시세이의 삶과 작품의 세계를 섬세하게 담아냈다.
카메라 너머 배우들의 열정! ‘호프’ 홍경표 촬영감독이 직접 찍은 비하인드 스틸 공개!

카메라 너머 배우들의 열정! ‘호프’ 홍경표 촬영감독이 직접 찍은 비하인드 스틸 공개!

홍경표 촬영감독이 직접 촬영한 사진들로,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로케이션 촬영지의 압도적인 풍광부터 작품을 완성하기 위한 스태프, 배우들의 치열한 열정이 담긴 순간까지 포착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 스틸은 홍경표 촬영감독이 직접 촬영한 사진들로, 영화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독창적인 미장센과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루마니아 레테자트, 해남, 합천 등 서로 다른 장소를 호포항이라는 하나의 가상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제작진의 고민과 노력이 엿보이는 가운데, 자연광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이미지는 공간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오르페오 한남: 양조위 특별전] '색, 계' 탕웨이의 양조위 미담 대방출 ②

[오르페오 한남: 양조위 특별전] '색, 계' 탕웨이의 양조위 미담 대방출 ②

오르페오 한남의 ‘양조위 특별전’은 8월 1일 〈색, 계〉 상영으로 마무리된다.
〈색, 계〉의 탕웨이를 두고 그 누구도 신인이라고 믿지 못했을 것이다. 일제강점기라는 격동의 세월과 흔들리는 욕망의 그림자는 오직 탕웨이의 표정과 몸짓에 압축돼 있다. 영화 내내 전혀 흔들림 없는 표정으로 자신에게 닥친 현실을 묵묵히 견뎌낸다. 앞서 세계적 스타로 발돋움한 장쯔이보다 한 살 많은 탕웨이는 10대 시절부터 모델로 활동했고, 베이징중앙연극학원에서 착실히 연기 수업을 쌓았으며, 2004년에는 베이징에서 열린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
[오르페오 한남: 양조위 특별전] '색, 계' 원작과 달라도 너무 다른 양조위 ①

[오르페오 한남: 양조위 특별전] '색, 계' 원작과 달라도 너무 다른 양조위 ①

오르페오 한남의 ‘양조위 특별전’은 8월 1일 〈색, 계〉 상영으로 마무리된다.
올해 봄 양조위가 한국을 다녀갔다. 어느덧 환갑이 지난 양조위의 첫 유럽 진출 영화인 일디코 에네디 감독 〈침묵의 친구〉를 홍보하기 위해, 2008년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 이후 자신의 영화를 홍보하기 위해 서울을 찾은 것은 무려 18년 만이다. 〈침묵의 친구〉는 은행나무 한 그루를 중심으로 1908년 대학생, 1972년 청년, 2020년 신경과학자 등 서로 다른 세 시대의 인물들이 삶과 학문에 대해 탐구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양조위는 2020년 독일 대학에 초빙된 홍콩 출신 신경과학자 ‘토니’를 연기한다.
“귀(⻤)의 세계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동궁' 인터뷰 ③ 이목원 미술감독

“귀(⻤)의 세계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동궁' 인터뷰 ③ 이목원 미술감독

박정훈 촬영감독, 김승규 조명감독, 이목원 미술감독 등 〈동궁〉의 베테랑 제작진이 생생한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동궁〉 대본을 처음 봤을 때 느낀 점은. 톤이 좋았다. 판타지 사극은 많이 시도 됐지만, 사극의 시대 배경과 설정이 과하게 부각되지 않는 차분한 미술을 하고 싶었다. 〈동궁〉이라면 그런 미술적 표현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자연스럽고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 세계관이 스며들 수 있다고 느꼈다. 두 세계를 구현하기 위한 세트를 구상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지점은 무엇인가. 현실 세계와 귀의 세계는 형태적인 차이보다 질감과 빛의 톤에서 변화를 주는 방향으로 접근했다.
“귀(⻤)의 세계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동궁' 인터뷰 ② 김승규 조명감독

“귀(⻤)의 세계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동궁' 인터뷰 ② 김승규 조명감독

박정훈 촬영감독, 김승규 조명감독, 이목원 미술감독 등 〈동궁〉의 베테랑 제작진이 생생한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동궁〉 대본을 처음 봤을 때 느낀 점은?처음 〈동궁〉 대본을 봤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한 작품 안에 사극을 기반으로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적 결이 자연스럽게 공존하고 있다는 부분이었다. 그래서 단순히 ‘예쁜 사극 조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장면마다 달라지는 감정과 분위기를 조명으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이었다. 특히 인물들의 심리가 굉장히 다층적으로 그려져 있었기 때문에, 빛의 온도나 명암, 색의 대비를 통해 감정을 시각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는 점이 조명...
“귀(⻤)의 세계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동궁' 인터뷰 ① 박정훈 촬영감독

“귀(⻤)의 세계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동궁' 인터뷰 ① 박정훈 촬영감독

박정훈 촬영감독, 김승규 조명감독, 이목원 미술감독 등 〈동궁〉의 베테랑 제작진이 생생한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동궁〉 대본을 처음 봤을 때 느낀 점은. 〈동궁〉의 대본을 처음 봤을 때 막연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감독님과의 미팅 이후 같은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현실에서 확실하게 뒤틀려지는 ‘귀의 세계’ 표현을 생각하며 촬영감독으로서 보여줄 수 있는 게 많을 것이라 생각했다. 〈동궁〉의 촬영 콘셉트 및 최정규 감독, 배우들과 나눈 이야기가 있다면. 현실 세계에서는 서사와 분위기에 맞는 정돈된 풀샷, 바스트샷의 정공법을 뚝심 있게 밀어붙이자는 이야기를 나눴다. 모든 그림의 한국적인 정서와 정적인 미학에 충실했다.
소원을 이뤄주는 미스터리 앱 ‘코드’ 남주혁-이이담-김의성-박훈, 2027년 디즈니+ 공개!

소원을 이뤄주는 미스터리 앱 ‘코드’ 남주혁-이이담-김의성-박훈, 2027년 디즈니+ 공개!

〈약한영웅 Class 1, 2〉를 통해 가장 주목받는 크리에이터로 손꼽히는 유수민 감독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로 돌아온다.
폭력과 맞서는 고등학생의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을 그린 〈약한영웅 Class 1, 2〉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가장 주목받는 크리에이터로 손꼽히는 유수민 감독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로 돌아온다. 〈코드〉는 불법과 편법을 오가는 속물 변호사가 소원을 이뤄주는 앱 ‘코드’에 초대되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다. 〈코드〉의 캐스팅 라인업 역시 눈길을 모은다.
연상호 감독 ‘기생수: 타미야’ 제작 확정! 또 하나의 대형 일본 IP 글로벌 프로젝트!

연상호 감독 ‘기생수: 타미야’ 제작 확정! 또 하나의 대형 일본 IP 글로벌 프로젝트!

원작에서 주인공 이즈미 신이치와 대립하는 타미야 료코는 인간의 모습을 한 고등학교 교사이자, 인간을 위협하는 위험한 기생수다.
넷플릭스 는 2027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일본 시리즈 〈기생수: 타미야〉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연상호 감독과 제작사 와우포인트 가 다시 한번 손잡고 새로운 〈기생수〉 유니버스를 선보인다. 스릴 넘치는 전개와 다크한 세계관, 풍부한 상상력과 철학적 주제를 담아낸 스토리로 수많은 팬을 매료시킨 이와아키 히토시의 만화 〈기생수〉 .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로도 제작되며 시대를 넘어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