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드라마" 검색 결과

[포토&] 안은진,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 맡아 환한 미소

[포토&] 안은진,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 맡아 환한 미소

SBS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발표회 현장
배우 안은진이 5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이날 안은진은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히며 "대본을 볼 때부터 매 회마다 도파민이 터졌다"고 전했다. 그는 생계를 위해 유부녀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 고다림 역을 맡아 달콤하고 유쾌한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익변호사 된 정경호, tvN 법정드라마 '프로보노' 12월 첫 방송!

공익변호사 된 정경호, tvN 법정드라마 '프로보노' 12월 첫 방송!

공익변호사 소재 법정 드라마, 판사 출신 작가 문유석 신작
배우 정경호가 공익변호사로 변신하는 새로운 법정 드라마가 연말 시청자를 만난다. tvN은 30일 대형 로펌 내 공익팀을 배경으로 한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가 12월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작품은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한 법정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드라마에서 정경호는 본의 아니게 판사에서 공익 전담 변호사로 전향하게 된 강다윗 역을 연기한다. 함께 출연하는 소주연은 하나에 꽂히면 깊이 파고드는 성격의 신입 변호사 박기쁨으로 분한다.
악녀와 악질 재벌의 만남, 임지연X허남준의 드라마 ‘멋진 신세계’ 내년 첫선

악녀와 악질 재벌의 만남, 임지연X허남준의 드라마 ‘멋진 신세계’ 내년 첫선

내년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경이로운 조선 악녀 신서리(임지연)와 대한민국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로맨스를 그린다.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이 〈멋진 신세계〉로 만난다. 내년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경이로운 조선 악녀 신서리 와 대한민국 악질 재벌 차세계 의 로맨스를 그린다. 임지연은 1인 2역에 도전한다. 임지연은 조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로 변신해 극을 이끈다. 극 중 ‘나라를 뒤흔드는 요녀’라 불리며 사약을 받은 강단심은 2026년 대한민국의 무명배우 신서리로 눈을 뜬다. 허남준은 갑질 황태자 ‘차세계’를 연기한다.
'모택' 세 번째 운행 출발! '모범택시3', 11월 21일(금) 첫 방송 예정

'모택' 세 번째 운행 출발! '모범택시3', 11월 21일(금) 첫 방송 예정

'무지개 운수' 멤버들 다시 볼 수 있다
〈모범택시〉의 세 번째 운행이 시작된다.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오는 11월 21일로 편성을 확정지으며, 본격적인 세 번째 운행을 알리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모범택시3〉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이에 회를 거듭할수록 빛을 발한 무지개 운수 식구들 김도기 , 장대표 , 고은 , 최주임 , 박주임 의 캐릭터플레이와 관계성이 버라이어티한 재미를 선사한 가운데, 성착취물 공유방 사건, 사이비...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무지개 운수' 다시 돌아온다! 시즌3 다음 달 21일 첫 방송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무지개 운수' 다시 돌아온다! 시즌3 다음 달 21일 첫 방송

이전 시즌 출연했던 배우들이 다시 뭉쳐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SBS의 인기 드라마 〈모범택시〉가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이제훈 주연의 〈모범택시3〉는 오는 11월 21일 금요일 밤 첫 방송될 예정이다. 〈모범택시〉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사회의 어두운 구석에서 억울함을 겪는 피해자들을 위해 사적 복수를 대행하는 무지개 운수 택시 기사 김도기 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이다. 지난 2021년 첫 선을 보인 시즌1은 최고 시청률 16. 0%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고, 2023년 방영된 시즌2는 최고 시청률 21. 0%를 돌파하며 더욱 견고한 팬덤을 구축했다.
역시 한석규! '신사장프로젝트', tvN 올해 월화극 첫방 최고 시청률

역시 한석규! '신사장프로젝트', tvN 올해 월화극 첫방 최고 시청률

전직 협상가 현직 치킨집 사장님의 정의 구현 드라마
한석규의 신작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가 호재를 알리며 방영을 시작했다. 〈신사장 프로젝트〉는 치킨집 사장 신사장 가 전직 협상가답게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해 내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다. 한석규가 협상가 출신의 치킨집 사장 신 사장을, 배현성이 신입 판사 조필립을, 이레가 신 사장을 돕는 짠순이 이시온을 맡아 출연한다. 9월 14일 첫 방송을 마친 〈신사장 프로젝트〉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첫 방송에서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 5. 9%를 기록했다.
보아-동방신기, 일본 드라마 OST로 첫 듀엣곡 발표!

보아-동방신기, 일본 드라마 OST로 첫 듀엣곡 발표!

K팝 대표 아티스트 보아와 동방신기가 데뷔 후 처음으로 듀엣곡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보아와 동방신기가 일본 ABC TV 드라마 〈모든 사랑이 끝난다 해도〉 오리지널사운드트랙 '아나타오 가조에테'(あなたをかぞえて)를 함께 부른다고 발표했다. 2000년 데뷔한 보아와 2003년 데뷔한 동방신기가 협업곡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발라드 장르인 '아나타오 가조에테'는 이별과 엇갈림에서 오는 애절한 감정을 담은 듀엣곡으로 알려졌다.
강태오·김세정 주연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다음 달 31일 첫 방송

강태오·김세정 주연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다음 달 31일 첫 방송

배우 강태오와 김세정이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다. MBC는 8일 이 작품이 다음 달 31일 첫 방송된다고 발표했다. 이번 로맨스 판타지 사극에서 강태오는 복수를 꿈꾸는 왕세자 이강 역을 맡는다. 김세정은 기억을 잃은 부보상 박달이로 분한다. 조연진도 화려하게 구성됐다. 이신영은 왕세자의 사촌 동생인 제운대군 이운 역을, 홍수주는 조선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로 불리는 김우희 역을 연기한다. 진구는 절대 권력자 좌의정 김한철로 출연한다.
MBC, 첫 숏폼 드라마 제작한다...'심야괴담회' 인기 에피소드 각색해 일본 먼저 공개

MBC, 첫 숏폼 드라마 제작한다...'심야괴담회' 인기 에피소드 각색해 일본 먼저 공개

국내 지상파 방송사 중 처음으로 MBC가 숏폼 드라마 시장에 진출한다. 회당 1~2분 길이의 짧은 콘텐츠 형태로, 틱톡 등 짧은 동영상 서비스에 익숙한 젊은 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시도다. MBC는 9일 숏폼 드라마 〈사람을 먹는 늪: 수살귀의 원념〉을 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 작품은 MBC의 공포 토크쇼 '심야괴담회'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얻은 에피소드 '살목지'를 각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은 '심야괴담회'의 박종은 PD와 영화 '귀문방'을 연출한 김승태 감독이 공동으로 연출을 맡았다.
송중기의 첫사랑 천우희,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제작발표회

송중기의 첫사랑 천우희,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제작발표회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와 뜻하지 않게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의 로맨스를 그린다.
송중기와 천우희가 만났다. 지난 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링크서울 호텔에서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송중기, 천우희, 이상엽 감독, 배우 이주명, 서지훈이 참석했다. 5일 첫 방송되는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 와 뜻하지 않게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 의 로맨스를 그린다. 제작진은 “〈마이 유스〉는 첫사랑과의 재회를 통해 잊었던 ‘나’를 다시 만나게 되는 로맨스”라며 “서로의 열아홉, 스무살을 찬란하게 채웠던 선우해와 성제연이 다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