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동방신기, 일본 드라마 OST로 첫 듀엣곡 발표!

보아·동방신기 '아나타오 가조에테' 발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보아·동방신기 '아나타오 가조에테' 발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K팝 대표 아티스트 보아와 동방신기가 데뷔 후 처음으로 듀엣곡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보아와 동방신기가 일본 ABC TV 드라마 〈모든 사랑이 끝난다 해도〉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아나타오 가조에테'(あなたをかぞえて)를 함께 부른다고 발표했다. 2000년 데뷔한 보아와 2003년 데뷔한 동방신기가 협업곡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발라드 장르인 '아나타오 가조에테'는 이별과 엇갈림에서 오는 애절한 감정을 담은 듀엣곡으로 알려졌다.

보아는 "동방신기와 20년 이상 함께 활동했는데, 처음으로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보아와 동방신기만이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감성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보아 선배님과의 작업이 드디어 실현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파트마다 매력 있는 듀엣곡이라 많은 분이 다 같이 불러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드라마 〈모든 사랑이 끝난다 해도〉는 다음 달 12일 첫 방영될 예정이며, OST 음원 발매 일자는 추후 공개된다.

영화인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NEWS
2026. 8. 10.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그룹 트와이스 의 정연 이 10대 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몸담은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아이돌을 넘어 배우로서 본격적인 인생 2막을 시작한다. 자필 편지로 전한 진심 "새로운 곳에서의 또 다른 시작" 정연은 10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직접 이적 소식을 알렸다. 편지에서 그녀는 "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NEWS
2026. 8. 10.

"슛 들어가자 눈빛부터 돌변"… 한로로, '잔혹한 천사의 테제' 비하인드 속 진짜 얼굴

한로로가 가창에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 두 번째 곡 '잔혹한 천사의 테제' 스페셜클립의 촬영장 안팎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영상이 지난 7일 전격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본편 스페셜클립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한로로의 자연스러운 대기 시간과 치열한 제작 과정이 교차로 담겼다. 영상 속 한로로는 촬영이 시작되기 전 현장 스태프 및 밴드 세션들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 수줍고 차분하게 촬영 준비에 임하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본격적인 슛이 들어가자 분위기는 단숨에 반전됐다. 한로로는 곡의 흐름에 맞춰 눈빛과 감정 표현에 순식간에 몰입하며 촬영을 이끌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