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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스콜세지-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퓰리처상 소설 「홈」으로 재회

마틴 스콜세지-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퓰리처상 소설 「홈」으로 재회

매릴린 로빈슨 '길리드' 시리즈 영화화, 각본·연출·제작 스콜세지 총괄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매릴린 로빈슨의 소설 「홈」을 영화화한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퍼블리셔 위클리'에 따르면 애플 오리지널 필름스가 매를린 로빈슨의 '길리드' 시리즈 소설 개발에 착수했으며, 스콜세지가 각본, 연출, 제작을 맡고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을 예정이다. 토드 필드 감독도 공동 제작자로 참여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2002), (2010), (2013) 등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킨 마틴 스콜세지-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콤비의 또 다른 도전이다.
이안 맥켈런,

이안 맥켈런, "성 정체성 숨길 필요 없어" 커밍아웃 독려

"첫 커밍아웃 축구 선수, 세계적 스타 될 것" 맥켈런의 전망
세계적인 배우 이안 맥켈런이 성 정체성을 숨기고 있는 배우들에게 커밍아웃을 촉구했다. '버라이어티'에 의하면 이안 맥켈런은 최근 영국 일간지 '더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커밍아웃한 사람 중 그것을 후회한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며 "옷장 속에 있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럴 필요가 없다. 조언자들의 말을 듣지 말고 자신의 마음을 들어라"고 말했다. 영화 과 으로 잘 알려진 배우 이안 맥켈런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자나 영국 총리, 프리미어리그 축구 선수 중 공개적인 게이가 없었다는 점을 지적했다.
레이첼 제글러, 디즈니 〈백설공주〉논란에 “모두의 동의를 얻을 순 없다”

레이첼 제글러, 디즈니 〈백설공주〉논란에 “모두의 동의를 얻을 순 없다”

과거 인터뷰서 작품에 대해 '왕자가 공주를 스토킹한다'고 해석해
디즈니 실사 영화 백설공주의 주연 레이첼 제글러가 영화에 대한 논란에 대해 “모든 사람과 의견이 일치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레이첼 제글러는 보그 멕시코와의 인터뷰에서 “이 영화에 대한 반응을 '열정'으로 해석한다”며 “많은 이들이 원작을 사랑하는 만큼, 우리는 항상 같은 의견을 가질 수 없지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백설공주 실사화는 원작 팬들의 반발과 주연 배우의 배경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 화제를 모았다.
'윤여정 조롱하더니 태세전환?' 성전환 배우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 사과

'윤여정 조롱하더니 태세전환?' 성전환 배우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 사과

트랜스젠더 최초 오스카 여우주연상 후보, 비판 속 강행 의지 밝혀
스페인 배우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이 과거 소셜미디어에서 남긴 발언이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그러나 그는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에서는 물러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 CNN은 2일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이 인터뷰를 통해 “과거 내 발언으로 불쾌함을 느낀 사람들에게 사과한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자신의 발언이 인종차별적이라는 비판에 대해 “나는 인종주의자가 아니다”라며 “누군가를 해치려는 의도로 말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아리아나 그란데, 〈위키드〉로 팜스프링스영화제 라이징 스타상 수상 예정

아리아나 그란데, 〈위키드〉로 팜스프링스영화제 라이징 스타상 수상 예정

팜스프링스영화제는 2025년 1월 2일 개최될 예정
미국의 팝 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는다. '버라이어티'는 지난 4일 아리아나 그란데가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에서의 수상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최근 개봉한 뮤지컬 영화 에서 주인공 글린다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팜스프링스국제 영화제는 매년 1월 초에 열리는 세계적인 영화제로, 내년에는 1월 2일부터 13일까지 팜 스프링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