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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K-팝 솔로 아티스트 중 최다 RIAA 인증 기록

제니, K-팝 솔로 아티스트 중 최다 RIAA 인증 기록

정규 1집 수록곡 4곡이 RIAA 인증 획득
제니가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네 번째 인증을 받았다. 지난 1일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America, 이하 RIA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루비' 수록곡이자 선공개곡 '엑스트라엘 (feat. 도이치 )'이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첫 정규 앨범 '루비'에 수록된 '원 오브 더 걸스' 가 플래티넘 인증을, '만트라' 와 '라이크 제니' 가 골드 인증을 받았던 바. '엑스트라엘 (feat.
트와이스 '스트래티지', K팝 걸그룹 최초 플래티넘 인증 획득

트와이스 '스트래티지', K팝 걸그룹 최초 플래티넘 인증 획득

K팝 걸그룹 최초 플래티넘 인증 획득
트와이스 가 미국 현지에서 공식 기록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인기를 과시했다. 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미국의 레코드산업협회(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America)로부터 11월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니 14집 수록곡 'Strategy' 에 플래티넘 인증을 수여받았다. 플래티넘 인증은 미국에서 100만 유닛 이상 판매고를 올리는 것이 조건이다.
잭슨 브라운의 아들 에단 브라운 별세... 향년 52세

잭슨 브라운의 아들 에단 브라운 별세... 향년 52세

배우·모델·DJ로 다방면 활약... 자택서 의식 잃은 채 발견
'롤링스톤' 최연소 표지 모델의 비극. . . 아버지 "깊은 슬픔, 프라이버시 존중 부탁"미국의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 잭슨 브라운 의 아들이자 배우 겸 모델로 활동해 온 에단 브라운 이 5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26일 유족과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에단 브라운은 지난 11월 25일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었으며 끝내 깨어나지 못했다. 향년 52세. 아버지 잭슨 브라운은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깊은 슬픔 속에서 사랑하는 아들 에단 브라운의 사망 소식을 전한다"며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버진 제국' 리차드 브랜슨의 영원한 동반자, 조안 템플먼 별세... 향년 80세

'버진 제국' 리차드 브랜슨의 영원한 동반자, 조안 템플먼 별세... 향년 80세

네커 섬의 기적 만든 러브스토리... 화려한 명성 뒤 '조용한 내조' 남겨
영국의 억만장자이자 버진그룹 의 창립자인 리차드 브랜슨 경 의 아내, 조안 템플먼 이 지난 2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0세. 브랜슨 경은 26일 자신의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지난 50년 동안 나의 아내이자 동반자였던 조안이 우리 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가슴이 찢어진다"라며 비보를 전했다. 그는 추모 글에서 "조안은 우리 아이들과 손주들이 바랄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어머니이자 할머니였다"라며, "그녀는 내 가장 친한 친구이자 나의 반석 , 나의 길잡이, 그리고 나의 전부였다.
21세 래퍼 맥슨 마르지엘라 사망...

21세 래퍼 맥슨 마르지엘라 사망... "정신 건강 논의 시급" 애도 물결

플로리다 언더그라운드 스타 맥슨 마르지엘라(본명 메이슨 레예스), 11월 16일 사망 2025년 컬럼비아 레코드와 계약... '힙합·이모·로파이' 독특한 스타일로 Z세대에게 인기
올랜도 출신 언더그라운드 래퍼 맥슨 마르지엘라(Maxxon Margiela, 본명 메이슨 레예스)가 지난주 자살 시도 후 21세의 나이로 사망하며 힙합 커뮤니티에 큰 충격을 안겼다. 그의 가족과 음악계 동료를 포함한 여러 소식통이 이 비극적인 소식을 확인했다. 맥슨은 자살 시도 후 병원에 입원했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으며, 그의 여동생 등 가족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깊은 슬픔을 표했다. 성장하던 재능, 'Filthy'로 팬층 확보맥슨은 힙합, 이모 , 로파이(Lo-Fi)를 융합한 감성적인 음악으로 유명했다.
2025 라틴 그래미 어워즈 개최...배드 버니·카롤 G 화려한 무대

2025 라틴 그래미 어워즈 개최...배드 버니·카롤 G 화려한 무대

아르헨티나 듀오 Ca7riel & Paco Amoroso 5관왕, 배드 버니 2개 부문 수상
제26회 라틴 그래미 어워즈가 11월 13일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올해는 아르헨티나 듀오 Ca7riel & Paco Amoroso가 5개 부문을 수상하며 최다 수상자로 떠올랐다. Ca7riel & Paco Amoroso는 베스트 얼터너티브 뮤직 앨범, 베스트 얼터너티브 송, 베스트 팝 송, 베스트 숏폼 뮤직 비디오, 베스트 롱폼 뮤직 비디오 등 5개 부문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들의 앨범 프로듀서인 라파 아르카우테와 페데리코 빈드버도 올해의 프로듀서 상을 수상했다.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 온라인상에서 살해 협박에 시달렸다고 밝혀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 온라인상에서 살해 협박에 시달렸다고 밝혀

BBC 인터뷰서 가족 대상 위협까지 고백, 그래미 2개 부문 후보 오르며 주목
하이브와 한미 합작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데뷔 이후 온라인상에서 반복적인 살해 협박과 인종차별에 노출돼 왔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캣츠아이는 11일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자신들뿐 아니라 가족들까지 위협의 대상이 되고 있는 현실을 털어놨다. 멤버 라라는 천 명에 달하는 이들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았다며,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정신적 부담이 상당하다고 밝혔다. 타밀계 인도 혈통의 미국 시민인 라라는 인종차별적 공격도 언급했다. 그가 미국 내에서 불법으로 거주하며 활동한다는 허위 신고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 에 접수되기도 했다.
로제·케데헌, 그래미 본상 '올해의 노래' 후보 등극!…K팝 첫 쾌거

로제·케데헌, 그래미 본상 '올해의 노래' 후보 등극!…K팝 첫 쾌거

블랙핑크 로제 3개 부문·'케데헌' 5개 부문 후보…캣츠아이도 신인상 등 2개 부문 지명
블랙핑크 로제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K팝 역사상 처음으로 그래미 어워즈 본상에 해당하는 '제너럴 필즈'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7일 레코딩 아카데미가 발표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후보 명단에 따르면, 로제는 히트곡 '아파트'(APT. )로 '송 오브 더 이어' 와 '레코드 오브 더 이어' 등 총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는 '골든' 이 '송 오브 더 이어' 후보에 오른 것을 비롯해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이재, 그래미 본상 후보 지명에

이재, 그래미 본상 후보 지명에 "상상 뛰어넘는 영광"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로 '올해의 노래' 등 5개 부문 후보…로제·캣츠아이도 본상 도전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본상 후보 지명 소식에 감격을 표했다. 이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느끼는 기분을 묘사할 형용사가 떠오르지 않는다"며 "그래미 '송 오브 더 이어' 후보라는 사실이 상상했던 모든 것을 뛰어넘는 일이다. 꿈꿔왔던 일이라고 말하는 것도 부족할 정도"라고 밝혔다. 7일 발표된 그래미 시상식 후보 명단에 따르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수록곡 '골든' 이 본상인 '송 오브 더 이어' 부문 후보에 올랐다.
앤팀 드디어 한국 데뷔!

앤팀 드디어 한국 데뷔! "더 큰 아티스트 되기 위한 출발점"

하이브 일본 보이그룹 앤팀이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로 한국 데뷔
하이브의 일본 현지 보이그룹 앤팀(&TEAM)이 데뷔 3년 만에 한국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9인조 그룹인 앤팀은 28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한국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 쇼케이스에서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멤버 마키는 "한국 데뷔는 한마디로 더 큰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크고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K팝의 본무대인 한국에서 우리만의 색과 정체성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한국 데뷔는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