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6개 세대 연속 빌보드 톱10 달성한 유일한 아티스트로 기록
핼러윈 시즌 '스릴러' 재점화, 빌보드 핫100 10위 진입하며 음악사 새 이정표 수립
전설적인 팝 아티스트 마이클 잭슨의 대표곡 '스릴러' 가 핼러윈 시즌을 맞아 재조명받으며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톱10에 재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빌보드는 10일 차트 발표를 통해 '스릴러'가 전주 대비 22계단 상승한 10위를 기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마이클 잭슨은 197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무려 6개 세대에 걸쳐 싱글차트 톱10에 이름을 올린 최초의 가수라는 타이틀을 획득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