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최초… 스트레이키즈, 7연속 '빌보드 200' 1위로 신기록

BTS, 린킨 파크, 데이브 매튜스 밴드가 세운 여섯 앨범 연속 기록을 깨고 전 세계 최초 기록 달성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정규앨범 4집 '카르마'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정규앨범 4집 '카르마'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가 역사상 최초 기록을 세우며 K팝 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8월 31일(현지시간) 빌보드가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4집 '카르마'(KARMA)가 '빌보드 200' 1위에 등장했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ODDINARY'를 시작으로 'MAXIDENT', '★★★★★', '樂-STAR', 'ATE', '合 (HOP)'에 이어 '카르마'까지 총 일곱 앨범 연속 빌보드 200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는 단순히 한국 가수를 한정하지 않고 1956년부터 집계를 시작한 '빌보드 200' 역사에서 최초라고 한다. 이전 기록은 6개 앨범을 1위에 기록한 BTS, 린킨 파크, 데이브 매튜스 밴드가 세운 바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8월 22일 발매한 '카르마'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MTV 뮤직 어워즈'의 '베스트 그룹'과 '베스트 K-팝'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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