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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파괴주의! 아이들이 보면 안 되는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7편

동심 파괴주의! 아이들이 보면 안 되는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7편

애니메이션이 어린이의 전유물이라는 선입견은 깨진 지 오래. 많은 어른들도 애니메이션을 보며 울고 웃었다. 이렇게 연령대와 무관하게 감수성을 자극하는 애니메이션이 있는 반면, 아이들에게 보여주길 망설이게 되는 애니메이션이 있다. 때묻지 않은 동심에 굵직한 ‘스크래치’를 남길 법한, 잔혹한 어른들의 세계를 함축해 놓은 어른들의 애니메이션 7편을 소개한다. 파닥파닥 Padak, 2012 · 감독 이대희 목소리 출연 시영준, 김현지, 안영미, 현경수, 이호산 바다 출신 고등어의 횟집 탈출기.
눈에 담긴 다섯 가지 감정, 이야기

눈에 담긴 다섯 가지 감정, 이야기

겨울이 좋았다. 추운 날씨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눈 때문이었다. 하늘하늘 내려앉는 그 차가운 눈송이가 쌓일 때,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하고 땅을 밟는 감각이 달라지는 게 좋았다. 이번 주는 눈이 나오는 영화들을 준비했다. 수많은 감정들을 담아낸 눈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환희 블랙Black, 2005 감독 산제이 릴라 반살리|출연 라니 무케르지, 아미타브 밧찬|124분|전체 관람가▶ 바로보기 은 헬렌 켈러와 설리반 선생님의 이야기를 각색한 영화다. 유아기에 시각과 청각을 잃은 미셸 은 짐승처럼 자란다.
# 대충 살자, 열심히 살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하는 영화 5편

# 대충 살자, 열심히 살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하는 영화 5편

풍선을 손으로 들기도 귀찮아서 머리에 낀 황정민처럼 살고 있는가. 아니면 '열정만 있으면 안 되는 게 없다. 인간에게 가장 해로운 벌레는 대충'이라는 명언을 남긴 유노 윤호의 말처럼 살고 있는가. 얼마 전 '대충 살자 시리즈'가 트위터에 유행처럼 불어닥쳤다. 이 문장이 유행이 된 이유는 지금 우리가 너무 열심히 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인간이라면 모든 면에서 100% 열정을 불태울 수 없는 법. 너무 열심히만 살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놓치는 것들이 있다. 그런 것들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영화를 골라왔다.
[에디터 PICK] <라라랜드> 덕후들을 위한 영화잡지 출간?

[에디터 PICK] <라라랜드> 덕후들을 위한 영화잡지 출간?

한 권의 잡지로 읽는 라라랜드> 하나의 영화를 깊게 조명하는 영화 잡지 . 10호에서 다룬 영화는 다. 이 잡지가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이유는 한 편의 영화와 관련된 깊은 정보가 담겨있는 것은 물론, 디자인도 무척 예쁘기 때문이다. 이번호 커버 디자인은 두 가지 버전이다. 두 주인공의 테마 색깔에서 영감을 받아 세바스찬 은 레드, 미아 는 옐로우로 제작됐다. 가 다뤘던 뮤지컬, 재즈, 사랑에 대한 다양한 글들이 담길 예정이다.
마니아 감성 충만! 독특한 작품으로 유명한 감독들 일본편

마니아 감성 충만! 독특한 작품으로 유명한 감독들 일본편

일본 특유의 감성으로 독특한 작품들을 만들어내는 감독들이 있다. 기괴하고, 독특한 소재를 사용해 거부감이 드는 작품들도 있지만 그만큼 팬 층도 두텁다. 쿠엔틴 타란티노, 봉준호 등 전 세계 유명 감독들도 팬을 자처할 만큼 독특하고 매력적인 일본 감독 3명을 소개하고자 한다. 스크롤의 압박으로 인해 소개하지 못하는 영화들도 많다. 아쉽지만 못 다한 이야기는 다음으로 미루도록 하겠다. 소노 시온園子温 소노 시온은 1961년 아이치현 도요카와시 태생으로 17세에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호세이 대학 입학 후에 영화를 처음 만들기 시작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과 <리틀 포레스트>, 기자의 자연(?!) 덕질은 그렇게 시작됐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과 <리틀 포레스트>, 기자의 자연(?!) 덕질은 그렇게 시작됐다

기자의 현재 스마트폰 상태 며칠간 잠을 못 잤다는 친구의 핸드폰 배경화면을 우연히 보았다. 주인의 심리를 반영이라도 한 듯 침대에 널브러져 누워있는 여자의 모습이었다. 현대인의 또 다른 자아 스마트폰은 주인의 취향과 성향을 꽤 많이 드러내는 물건이다. 기자의 현재 핸드폰은 이런 모습이다. 왼쪽의 폰 배경은 영화 의 촬영지였던 일본 요론섬의 바다를 찍은 사진, 오른쪽 폰 케이스는 세일한다고 본능적으로 급하게 고른 폰 케이스다. 전자기기 주제에 온몸으로 ‘나는 자연人’이라고 외치고 있다.
여름이 잘 어울리는 배우, 히로세 스즈 필모그래피 살펴보기

여름이 잘 어울리는 배우, 히로세 스즈 필모그래피 살펴보기

벌써 포카리 한 병 들이킨 기분입니다. 여름이 왔습니다. 여름은 원래 덥고 눅눅하지만, 어쩐지 ‘청량하다’라는 말이 잘 어울립니다. 어떨 때는 어둡다가도, 결국엔 맑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여름 같은 배우가 있습니다. 여름이 성큼 다가온 6월 19일은 히로세 스즈의 생일입니다. 생일을 맞이해 한국에서는 이민정 닮은 꼴로 유명한 배우 히로세 스즈의 필모를 훑어보았습니다. 2015년 3월 잡지 세븐틴 표지. 히로세 스즈 와 언니인 히로세 아리스.
칸 영화제 수상작들 가운데 엄선한 다섯 걸작

칸 영화제 수상작들 가운데 엄선한 다섯 걸작

칸 영화제가 지난 5월 8일 개막했다. 세계 곳곳의 시네아스트들이 발표하는 신작들이 경합을 벌이는 자리인 만큼, 그 결과에 수많은 영화 팬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칸 영화제가 한창 진행되는 이번 주말, 지난 몇 년 간 칸 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들 가운데 기자가 강력 추천하는 영화 다섯 편을 선정했다. 이 영화들은 5월 12일 부터 5월 18일 까지 네이버 N스토어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귀향Volver, 2006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출연 페넬로페 크루즈, 카르멘 마우라, 요아나 코보▶ 바로 보기.
영화 속 괴수들, 최고의 덩치 깡패는 누구?

영화 속 괴수들, 최고의 덩치 깡패는 누구?

거대 로봇에 이어 불쑥 커진 괴수들이 찾아왔다. 드웨인 존슨 주연의 는 유전자 조작 가스를 마셔 거대해진 고릴라, 늑대, 악어가 도시를 공격한다는 내용을 담는다. 이 세 괴수를 만나기 전, 영화 속 괴수들이 얼마만 했는지 호기심이 생겼다. 과연 영화 속 괴수 중 최고의 덩치 깡패는 누구일까. ※해당 괴수가 가장 크게 설정된 영화를 기준으로 오름차순으로 정리했다. 램페이지 감독 브래드 페이튼 출연 드웨인 존슨, 제프리 딘 모건, 말린 애커맨, 나오미 해리스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워리어 버그, 2m 2m 크기부터 시작하자.
리메이크했으면 하는 일본 멜로 영화 한국판 가상 캐스팅

리메이크했으면 하는 일본 멜로 영화 한국판 가상 캐스팅

등 최근 극장가에 일본 영화 리메이크 바람이 불고 있죠. 아직 국내에서 리메이크되지 않았지만, 꼭 한번 리메이크되길 바라는. 2000년대 초중반 국내에서 인기였던 일본 멜로 영화 5편을 꼽아 가상 캐스팅을 해보았습니다. 본문에 언급된 배우들 외에 더 잘 어울릴 것 같은 추천 배우들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냉정과 열정 사이冷靜と情熱のあいだ , Between Calm And Passion , 2001 일본 멜로 영화의 대표적인 작품이죠. 는 뜨겁게 사랑했던 준세이 와 아오이 의 10년 간에 걸친 만남과 재회를 담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