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검색 결과

‘입소문의 힘’… '만약에 우리' 전체 박스오피스 1위 탈환하며 104만 관객 돌파

‘입소문의 힘’… '만약에 우리' 전체 박스오피스 1위 탈환하며 104만 관객 돌파

개봉 12일째 100만 고지 점령… 이번 주 내 손익분기점 110만 돌파 확실시
2026년 새해 극장가에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만약에 우리〉가 압도적인 흥행 기세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다시 거머쥐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전날인 11일 쟁쟁한 할리우드 대작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는 기염을 토했다. 개봉 2주차임에도 불구하고 더 높은 좌석 판매율을 기록하며 2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결과다.

"여의도 증권사 PF 전문가"... 이상엽, 미모의 아내 직업 깜짝 공개

MBC '구해줘! 홈즈'서 아내 직업 최초 언급... "주식 거래 제한되는 금융 엘리트" 2024년 결혼 후 2년 차 사랑꾼 면모... "내 눈에 너무 예쁜 베스트 프렌드" 유재석 사회·멜로망스 축가 등 화려했던 결혼식 재조명
배우 이상엽(43)이 그동안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던 아내의 직업을 공개하며 '여의도 금융맨'의 남편임을 인증했다. 9일 시청률 조사기관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2026년 새해 경제 전망을 위해 여의도로 임장을 떠난 이상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엽은 대한민국 금융의 중심지인 여의도 곳곳을 둘러보며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꺼냈다.
테사 톰슨 X 존 번탈의 숨 막히는 심리전...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 공개

테사 톰슨 X 존 번탈의 숨 막히는 심리전...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 공개

8일 공개된 6부작 미니시리즈... 살인 용의자가 된 별거 부부의 진실 게임 영국 원작 소설을 미국 조지아주 배경으로 각색... "익숙한 맛, 색다른 긴장감" 타임지 "톤 조절 아쉬워" vs 버라이어티 "충격적 반전과 열연 돋보여"
넷플릭스가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묵직한 심리 스릴러를 내놓았다. 마블의 '발키리' 테사 톰슨과 '퍼니셔' 존 번탈이 살인 사건을 두고 서로를 의심하는 부부로 만났다. 9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 8일 오리지널 리미티드 시리즈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His & Hers)'가 전 세계에 공개됐다. 총 6부작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앨리스 피니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 "내가 아는 그 사람이 범인일까. "드라마는 조지아주의 작은 마을 달로네가를 배경으로 한다.
[포토&] '시사 간담회 현장',

[포토&] '시사 간담회 현장', "권상우는 내 첫사랑"…문채원 영화 '하트맨'으로 성덕 등극

권상우·문채원·박지환·표지훈 총출동…새해 웃음 책임질 코믹 액션 '하트맨' 14일 개봉
영화 '하트맨'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극장가에 유쾌한 에너지를 예고했다.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하트맨'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최원섭 감독을 비롯해 배우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문채원은 선배 권상우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고백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문채원은 "어릴 때 처음으로 좋아했던 남자 연예인이 바로 권상우 선배님이었다"고 깜짝 고백하며, 이번 작품을 통해 '성공한 팬'이 되었음을 알렸다.
던,

던, "영원히 혼자 살 것" 독특한 화장실 철칙 공개

MBC '라디오스타' 출연... "1년 중 8개월은 고립, 지금 삶에 만족해" "남자가 서서 볼일 보는 소리 못 참아"... 손님용 화장실 따로 두는 결벽?
가수 던 이 전 연인 현아와의 이별과 그녀의 결혼 이후, 완벽하게 '나 혼자 사는 삶'에 정착했다. 그는 방송에서 독특한 화장실 사용 규칙까지 공개하며 비혼(非婚)에 가까운 솔로 예찬론을 펼쳤다. 8일 시청률 조사기관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 특집으로 꾸며져 김동현, 광희, 아모띠, 그리고 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 "1년 중 3분의 2는 혼자. . . 영원히 이랬으면"이날 던은 "영원히 나 혼자 살기를 꿈꾼다"는 파격적인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호킨스의 문은 아직 닫히지 않았다"... '기묘한 이야기', 12일 메이킹 다큐 공개

더퍼 형제 "반지의 제왕 비하인드에서 영감... 제작 과정 전부 담았다" 1월 7일 가리키던 의문의 카운트다운, 팬들 "히든 에피소드냐 다큐냐" 설왕설래 피날레 극장 상영, '매점 바우처' 판매라는 기형적 방식에도 2,500만 달러 대박
지난 연말, 넷플릭스 역대 최고의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가 시즌 5를 끝으로 10년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하지만 호킨스의 여운은 2026년 새해에도 계속되고 있다. 팬들이 애타게 기다리던 '마지막 이야기'의 제작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7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기묘한 이야기' 시즌 5의 제작 과정을 심층적으로 담은 다큐멘터리 '원 라스트 어드벤처: 더 메이킹 오브 스트레인저 씽스 5(One Last Adventure: The Making of Stranger Things 5)'가 오는 1월 12일 공개된다.
김다미X박해수 '대홍수',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 영화 7위 등극... K-무비 새 역사

김다미X박해수 '대홍수',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 영화 7위 등극... K-무비 새 역사

공개 3주 차에도 비영어 부문 1위 수성... 누적 시청 뷰 1,110만 돌파 호불호 논란 딛고 한국 오리지널 영화 역대 최고 순위 기록 달성 드라마 '캐셔로'·예능 '흑백요리사2'도 각 부문 정상... 새해부터 K-콘텐츠 싹쓸이
〈대홍수〉가 다시 한 번 1위를 차지하며 한국영화 최초의 신기록을 세웠다. 영화 〈대홍수〉는 12월 19일 공개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로, 지구 전체를 덮친 대홍수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연구원 구안나와 보안요원 손희조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공개 후 논란에 휩싸일 정도로 호불호가 갈렸지만, 흥행 성적은 여느 넷플릭스 영화보다 호재를 알리고 있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에 따르면 〈대홍수〉는 12월 19일 공개 후 3주차를 맞이한 12월 29일부터 1월 4일까지 '비영어 영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아바타’ 3부작 누적 수익 한화 약 9조 돌파… 전무후무한 흥행

‘아바타’ 3부작 누적 수익 한화 약 9조 돌파… 전무후무한 흥행

〈아바타: 불과 재〉 10억 달러 돌파하며 시리즈 합계 63억 달러 기록… 〈스타워즈〉 압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시리즈가 전 세계 영화 산업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최신작 〈아바타: 불과 재〉가 글로벌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함에 따라, 〈아바타〉(2009)와 〈아바타: 물의 길〉(2022)을 포함한 시리즈 3부작의 누적 수익이 도합 63억 5,000만 달러(한화 약 9조 1,941억 원)를 넘어서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번 성과는 단일 프랜차이즈 시리즈 중 세 편의 영화가 연속으로 10억 달러 고지를 밟은 극히 드문 사례로, '아바타' IP가 가진 독보적인 위상을 증명한다.
【WWE】 2026년 첫 '넷플릭스 로(Raw)', CM 펑크 타이틀 방어... '기묘한 이야기' 테마로 화려한 개막

【WWE】 2026년 첫 '넷플릭스 로(Raw)', CM 펑크 타이틀 방어... '기묘한 이야기' 테마로 화려한 개막

넷플릭스 입성 1주년 특집,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서 '기묘한' 축제 CM 펑크, '괴물 신인' 브론 브레이커 잠재우고 챔피언 수성... 로열 럼블행 청신호 베키 린치·레아 리플리 등 여성부 타이틀 대거 이동... "새해 벽두부터 지각변동"
2026년 새해 첫 WWE '먼데이 나이트 로 '가 넷플릭스와 함께 화려하게 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은 넷플릭스 독점 중계 1주년과 인기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의 피날레 시즌을 기념하는 특별한 테마로 꾸며졌다. 6일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방송의 메인 이벤트는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CM 펑크 와 도전자 브론 브레이커 의 타이틀 매치였다. ◆ "네포 베이비" 조롱 vs "창 "의 대결경기 전부터 두 선수의 신경전은 극에 달해 있었다.
심은경, 일본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주연배우상 후보 등극

심은경, 일본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주연배우상 후보 등극

일본에서 가장 역사 깊은 시상식 중 하나로 손꼽히는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배우 심은경이 일본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주연배우상 후보 등극의 쾌거를 안았다. 심은경의 소속사 팡파레는 2일 “배우 심은경이 〈여행과 나날〉로 마이니치 신문과 스포츠 닛폰 신문사가 주최하는 80회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주연배우상에 노미네이트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 부문은 남자, 여자배우 구별 없이 통합된 주연배우 부문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덧붙였다.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는 일본에서 가장 역사 깊은 시상식 중 하나로 손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