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광복 80년 전야제 무대 선다…노개런티까지?
탁현민 자문관과의 인연으로 무대에 서기로 결정해
싸이가 광복 80년 전야제에 노개런티로 출연하게 된 이야기가 알려졌다. 해당 사실은 탁현민 국회의장 행사기획 자문관이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직접 전했다. 탁 자문관은 해당 방송에서 현재 준비 중인 ‘광복 80년 전야제 대한이 살았다. ’ 관련 이야기를 말하던 중 싸이와의 일화를 털어놨다. 탁 자문관은 “정말 3년 만에 싸이 씨한테 전화를 했다”며 “ 지금 본인 공연 투어 중인데, 원래도 다른 행사를 잘 안하기도 하고 투어 중에 다른 행사를 안해서 전화하고도 좀 후회됐다, 부담을 주는 것 같아서”라며 입을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