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완전체 LA서 앨범 작업 중 '주 1회 쉬는 빡센 스케줄'...2026년 봄 컴백 목표
전원 전역 후 첫 완전체 활동 준비하는 이유는? 공장 같은 일정 속에서도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
그룹 방탄소년단 전 멤버가 전역을 마친 후 완전체로 미국 LA에서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7일 오전 방탄소년단은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짧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현재 진행 중인 작업 근황을 팬들과 공유했다. 이날 멤버들은 미국 LA 바닷가를 배경으로 등장해 시원한 바다 풍경과 함께 자연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전원이 함께 모인 완전체의 모습은 오랜 기다림 끝에 이뤄진 재회의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