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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6월에 멤버 모두 전역,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

방탄소년단 [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 뷔, 지민, 정국이 다음 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할 예정이다. RM과 뷔는 오는 6월 10일, 지민과 정국은 6월 11일에 각각 전투복을 벗는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6월 7일, "전역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각 장소의 공간이 협소하여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장 방문은 삼가달라"고 당부했다.

빅히트뮤직은 "RM, 지민, 뷔, 정국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RM, 뷔, 지민, 정국은 지난 2023년 12월 입대하여 복무해왔다. 앞서 입대한 진과 제이홉은 이미 전역했으며, 슈가는 오는 6월 21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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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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