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주역들이 한국 방문을 예고했다.
12월 7일~8일 양일간 크리스 에반스·헴스워스·케빈 파이기 전격 내한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11월 6일, 개봉 전 내한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배우 크리스 에반스와 크리스 헴스워스, 그리고 마블 엔터테인먼트 CCO 케빈 파이기가 12월 7일부터 8일까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다시 뭉친 마블 히어로…크리스 에반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복귀 화제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2008년 〈아이언맨〉부터 시작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신작 영화로, 최강의 빌런 둠스데이가 등장해 마블 히어로들이 다시 '어벤져스'라는 이름 아래 뭉치는 내용을 다룬다. 특히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세계관에서 물러났던 크리스 에반스가 다시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닥터 둠 빅터 둠으로 복귀한다고 예고해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낸 바 있다.
크리스 에반스 11년 만의 방한 및 크리스 헴스워스 첫 공식 내한에 팬심 폭발 이번 내한은 지난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무려 11년 만에 마블 작품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크리스 에반스를 비롯해 공식 일정으로는 한국을 방문한 적 없는 크리스 헴스워스의 내한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오는 12월 16일에 극장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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