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크리스 에반스·크리스 헴스워스·케빈 파이기, '어벤져스: 둠스데이' 개봉 앞두고 12월 7일 내한

'어벤져스: 둠스데이' 주역 크리스 에반스·크리스 헴스워스·케빈 파이기 12월 7일~8일 내한 확정 2015년 이후 11년 만에 방한하는 크리스 에반스와 공식 일정으로 첫 한국 찾는 크리스 헴스워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기대작 '어벤져스: 둠스데이', 오는 12월 16일 극장 개봉 앞두고 열기 고조

〈어벤져스: 둠스데이〉 내한 예고 이미지
〈어벤져스: 둠스데이〉 내한 예고 이미지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주역들이 한국 방문을 예고했다.

12월 7일~8일 양일간 크리스 에반스·헴스워스·케빈 파이기 전격 내한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11월 6일, 개봉 전 내한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배우 크리스 에반스와 크리스 헴스워스, 그리고 마블 엔터테인먼트 CCO 케빈 파이기가 12월 7일부터 8일까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다시 뭉친 마블 히어로…크리스 에반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복귀 화제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2008년 〈아이언맨〉부터 시작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신작 영화로, 최강의 빌런 둠스데이가 등장해 마블 히어로들이 다시 '어벤져스'라는 이름 아래 뭉치는 내용을 다룬다. 특히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세계관에서 물러났던 크리스 에반스가 다시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닥터 둠 빅터 둠으로 복귀한다고 예고해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낸 바 있다.

크리스 에반스 11년 만의 방한 및 크리스 헴스워스 첫 공식 내한에 팬심 폭발 이번 내한은 지난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무려 11년 만에 마블 작품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크리스 에반스를 비롯해 공식 일정으로는 한국을 방문한 적 없는 크리스 헴스워스의 내한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오는 12월 16일에 극장 개봉한다.

×

영화인

크리스 에반스·크리스 헴스워스·케빈 파이기, '어벤져스: 둠스데이' 개봉 앞두고 12월 7일 내한
NEWS
2026. 11. 6.

크리스 에반스·크리스 헴스워스·케빈 파이기, '어벤져스: 둠스데이' 개봉 앞두고 12월 7일 내한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주역들이 한국 방문을 예고했다. 12월 7일~8일 양일간 크리스 에반스·헴스워스·케빈 파이기 전격 내한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11월 6일, 개봉 전 내한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배우 크리스 에반스와 크리스 헴스워스, 그리고 마블 엔터테인먼트 CCO 케빈 파이기가 12월 7일부터 8일까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다시 뭉친 마블 히어로…크리스 에반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복귀 화제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2008년 〈아이언맨〉부터 시작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신작 영화로, 최강의 빌런 둠스데이가 등장해 마블 히어로들이 다시 '어벤져스'라는 이름 아래 뭉치는 내용을 다룬다.

'두번째 시그널' 조진웅 사태 1년만 파격 편성, 12월 7일 첫 방송…
NEWS
2026. 11. 6.

'두번째 시그널' 조진웅 사태 1년만 파격 편성, 12월 7일 첫 방송…"조진웅 문제 옹호 아냐"

인공지능 교체 한계 봉착… "창작진 노력과 작품 가치 존중해야" 출연 배우의 과거사 논란으로 방영이 잠정 중단됐던 tvN 새 월화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이 마침내 시청자를 찾는다. tvN은 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오랜 고심 끝에 조심스러운 마음을 담아 '두번째 시그널'을 오는 12월 7일 오후 10시 월화드라마로 정규 편성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방송 여부 자체가 불투명했던 대작이 장고 끝에 공개를 확정하면서 방송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방영 결정은 후반 작업이 한창이던 2025년 12월 배우 '조진웅'의 학창 시절 '소년보호처분' 이력이 불거져 그가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지 약 1년 만에 내려진 결단이다. 당시 파장이 확산하자 제작진은 공개 일정을 무기한 연기한 채 대책을 논의해 왔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