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Building the Band', '보이스 온리' 혁신으로 음악 예능 새 패러다임... 글로벌 화제
'러브 이즈 블라인드' 만난 '더 보이스', 6개 밴드 탄생시키며 기존 오디션 공식 완전 파괴
넷플릭스의 새로운 음악 리얼리티 프로그램 'Building the Band'가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의 공식을 완전히 뒤바꾸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7월 초 첫 방송을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러브 이즈 블라인드'와 '더 보이스'의 혁신적 결합으로 평가받으며 음악 예능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가장 혁신적인 점은 50명의 참가자들이 서로의 모습을 전혀 볼 수 없는 상태에서 오직 목소리만으로 밴드를 결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