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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토르, 마블 코스모스 유니버스로 확대

[2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토르, 마블 코스모스 유니버스로 확대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 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 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 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 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명작의 별별 해외판 제목들

명작의 별별 해외판 제목들

일본, 폴란드, 프랑스 포스터 에이미 애덤스 주연의 에는 "이 영화를 SF라고 불러야 하냐"는 불만과 함께 왜 'Arrival'이라는 근사한 제목을 두고 굳이 '컨택트'라고 한국 제목을 지었냐는 쓴소리가 따라오고 있다. 로버트 저메키스가 연출한 1998년 작 와의 유사성 때문에 반발이 더 심하다. 한편 일본은 '메시지'(メッセージ), 폴란드는 '새로운 시작'(Nowy początek), 프랑스는 '첫 번째 조우' 로 제목이 정해졌다. 그래서 처럼 원제와 다른 이름으로 해외에서 개봉한 영화들을 모아서 정리해봤다.
울버린의 팔자 사나운 딸 X-23

울버린의 팔자 사나운 딸 X-23

은 휴 잭맨이 울버린을 연기하는 마지막 영화입니다. 오는 2월 9일 열리는 제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을 앞두고 있지요. 히어로 영화로는 드문 일인데요. 그만큼 진중하고 철학적인 내용이 가득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메인 예고편 공개된 트레일러를 보면, 에선 울버린이 목숨 걸고 지키려는 여자아이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X-23’이라는 캐릭터입니다. 의 쿠키 영상에서 울버린의 혈액을 가져가는 장면을 보고 이미 X-23의 등장을 예상한 팬들도 많았지요.
도널드 트럼프의 베스트 영화 / 카메오 출연작

도널드 트럼프의 베스트 영화 / 카메오 출연작

도널드 트럼프, 제45대 미국 대통령 공식 취임 지난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가 취임식을 갖고 미국 45대 대통령이 됐다. 그는 취임사 중 영화 에서 빌런 베인이 연설 중에 했던 말 "Give it back to you. The people"을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트럼프가 세계를 고담시처럼 만들고 싶은 건 아닐까. "와 "트럼프는 어쩌면 영화광이 아닐까. " 두 가지 생각이 맴돌았다. 그래서 조사해봤다. 트럼프가 좋아하는 영화가 무엇인지.
원제 뺨친다! 기막힌 영화 번역 제목들

원제 뺨친다! 기막힌 영화 번역 제목들

의 원제는 'FROZEN'입니다. 그대로 번역하면 '얼어붙은', '냉동된' 정도가 되겠군요. 은 영화의 설정을 한눈에 전달하는 제목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제목이 흥행에 한몫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은 개봉 당시, 타국의 개봉명과 비교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스의 개봉명은 , 리투아니아의 개봉명은 였다고 하네요. 다른 나라의 제목을 보니 '제목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 와닿죠. 오늘은 원제를 뛰어넘는 번역 제목들을 알아보려 합니다. 보자마자 느낌 퐉. 영화에 대한 첫인상을 결정짓는 훌륭한 제목 사례.
블록버스터의 아버지, 스티븐 스필버그의 최고 영화는?

블록버스터의 아버지, 스티븐 스필버그의 최고 영화는?

자, 두 손을 들고 '스필버그 포즈' 한 번 해보고 읽어야 할 분위기군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사진을 검색하다 보니 저런 손 동작을 한 사진이 많더군요. 마치, 현장에서 "이만큼" 혹은 "이렇게"라며 양과 질을 강조하는 모습처럼 느껴집니다. 안 그래도 스필버그 감독 하면 누구입니까. 블록버스터 영화의 아버지 아닙니까. 요즘 젊은 관객들은 잘 모를 텐데 블록버스터 영화라는 용어 자체가 스필버그 감독 때문에 생긴 것이지요. 12월 18일은 스티븐 스필버그 할아버지의 70번째 생일입니다.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OST "Lost Stars" - 애덤 리바인 영화의 제목만 떠올려도 귓가에 자동 재생되는 영화 음악들이 있습니다. 몇몇 작품들은 영화 속 음악이 그 영화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요. 지금 이 순간, 어떤 노래가 여러분의 귓가를 스쳐갔나요. 영화에 등장한 명곡들이 수도 없이 많지만 이건 꼭 챙겨야 한다. 는 필템들만 모았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명곡들이 빠졌다면 댓글로 공유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레옹(1994) Sting 'Shape of My Heart' 프랑스 출신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의 세계적인 히트작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마음과 마음 사이를 잇는 위스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마음과 마음 사이를 잇는 위스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일본판 영화 포스터입니다. 영화의 분위기를 가장 잘 표현해 주는 것 같네요. 세월의 흐름이 꼭 성장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나이 먹었다고 다 어른이 아니고(당장 요새 나라꼴을 봐도. . . ) 나이가 어리다는 것이 꼭 정신적인 미성숙을 의미하지도 않는다. 정신적인 성장은 곡선이 아니라 계단 같은 형식을 이룬다고들 하지만 그 역시 위에서 바라다보는 그런 느낌의 말일 뿐, 한 인격체의 성장은 그 누구에게든 아픔을 동반한다.
생애 최고의 음악 영화, '러덜리스' 명장면

생애 최고의 음악 영화, '러덜리스' 명장면

윌리엄 H. 머시의 연출 데뷔작이자 제 30회 선댄스 영화제 폐막작.제50회 시카고 국제영화제 실버휴고 남우주연상 수상작.러덜리스 , 2014 뮤직클립#1 Real Friends샘 과 쿠엔틴 이 처음으로 밴드로서의 빛나는 호흡을 발휘한 순간 [Real Friends] 뮤직클립 You're my defence넌 나의 방어막You're my samurai넌 나의 사무라이You're the man, you're the man그게 너야, 바로 너야There's no secrets나누지 못할 비밀은 없어There's no need 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