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 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 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 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 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루돌프 누레예프의 전기 영화의 연출을 맡게 되는 랄프 파인즈

랄프 파인즈가 러시아 발레를 서방에 알린 루돌프 누레예프의 전기 영화 <더 화이트 크로우>(The White Crow)의 연출을 맡게 된다고 합니다. 영화는 줄리 카바나의 전기 "Rudolf Nureyev: The Life"를 데이빗 헤어가 각색했다고 하는데요. 루돌프 누레예프는 타타르계 발레리노 겸 안무가로 키로프 발레단에서 솔리스트로 활동을 하다 1961년 망명하여 안무가로 활약했다고 하는데요. 러시안 발레리노 올레그 이벤코가 루돌프 누레예프 역을 맡고,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는 새로운 관점을 루돌프에게 제공한 클라라 세인트 역을 맡게 된다고 합니다. <더 화이트 크로우>2017년 여름 세인트 피터스버그와 파리에서 촬영을 하게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2. 로맨스 드라마로 감독 데뷔를 하는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가 로맨스 드라마 <더 시 체인지>(The Sea Change)에 출연을 하는 동시에 감독으로 데뷔한다고 합니다. <더 시 체인지>는 토르스텐 슈마허의 로켓 사이언스에 의해 유럽 시장에 소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더 시 체인지>는 엘리자베스 제인 하워드의 동명 소설을 레베카 렌키윅츠가 각색을 했고, 바너비 톰슨이 제작을 맡게 된다고 합니다.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는 성공한 런던의 연극 작가 엠마누엘과 결혼한 유머 있고 섬세한 릴리안 역을 맡게 된다고 합니다. 파탄 직전이었던 그들의 결혼 생활은 직설적인 앨리스가 등장함으로써 회복된다고 하는데요. 현재 엠마누엘 역으로는 마크 스트롱이 캐스팅 제의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3. [햄스테드]의 북미 판권을 취득한 웨인스타인 컴파니

웨인스타인 컴파니가 조엘 홉킨스 감독의 <햄스테드>(Hampstead)의 북미 판권을 취득했다고 합니다. <햄스테드>는 로버트 프레스팅거가 각본을 맡았고, 로버트 번스타인과 더글라스 라에가 제작을 맡았다고 하는데요. 영화에서 다이앤 키튼은 영국 전원에 살고 있는 미국 출신의 미망인을 연기한다고 합니다. 주거, 재정상황과 아들을 같이 신경써야 하는 부분에 집중하지 못하던 그녀는 어느 날 폭력배들에게 공격 당하고 있는 더벅머리 중년 남자(브렌단 글리슨)를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한 후, 숲속에 남자를 찾아 들어가게 된다고 하는데요. 결국 개발업자들이 그 남자의 집을 빼앗기 위해 폭력을 휘두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합니다.


4. 실화를 다룬 표류 영화에 연출 제의를 받고 있는 발타자르 코루마쿠르 감독

STX 엔터테인먼트가 실화를 다룬 표류 이야기 <어드리프트>(Adrift)의 제작과 배급을 하기 위해 미팅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발타자르 코루마쿠르 감독에게 연출을 제안했고, 쉐일린 우들리에게는 출연 제의를 하고 있는 상태라고 하는데요. 영화의 내용을 보면, 태평양에서 발생한 역대 최고의 허리케인에 의해 의식을 잃었던 타미 올드햄이 깨어난 뒤 약혼자 리처드가 중상을 입은데다가 보트는 부서졌고, 통신 두절 상태에서 해안으로부터 1,500마일이나 떨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합니다. 타미는 사랑하는 약혼자를 살리기 위해 시간과 싸우게 된다고 합니다. 애론과 조던 칸델이 각본 작업을 했고 발타자르 코루마쿠르 감독과 함께 제작도 맡게 된다고 합니다.


5. 뉴라인 시네마의 퓨처리스틱 드라마의 연출에 내정된 크리스티안 디터 감독

크리스티안 디터 감독이 뉴라인 시네마의 미래적인 드라마 <스테이트 오브 이머전시>(States of Emergency)의 연출과 제작을 맡게 된다고 합니다. 아직 정확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요. 추가로 크리스티안 디터 감독은 <원 플러스 원>의 연출도 제안받고 있다고 합니다. <원 플러스 원>은 조조 모예스의 원작으로 두 자녀와 직업 사이에서 분투하는 싱글맘의 이야기라고 하는데요. <스테이트 오브 이머전시>의 정보는 곧 추가로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캐스팅


1. 액션 스릴러에 캐스팅된 제라드 버틀러

제라드 버틀러가 액션 영화 <스노우 포니스>(Snow Ponies)에 캐스팅되었다고 합니다. 팻 힐리의 2006년 블랙 리스트 각본으로 다린 프리스콧 감독이 연출을 맡게 된다고 하는데요. 시에라 / 어피니티가 제작비를 투자하고 베를린에서 유럽 지역 배급 판권이 판매될 예정으로 켈리 맥코믹과 제라드 버틀러와 앨런 시겔이 제작을 맡게 된다고 합니다. <스노우 포니스>는 비밀에 붙여진 화물을 험난한 코스로 운반하는 7명의 터프한 남자들을 그리게 된다고 하는데요. 산적을 비롯한 여러 위협에 직면에 하게 된 이들은 생존과 명예 사이에서 고심하게 된다고 합니다.


2. 중년의 연극작가와 그의 아내 이야기에 캐스팅된 마이클 쉰과 미쉘 모나한

미쉘 모나한과 마이클 쉰이 피터 글랜즈 감독의 <더 프라이스 오브 어드미션>(The Price of Admission)에 캐스팅되었다고 합니다. 스토리는 연극 작가 해롤드 슈가(찰리 쉰)와 아내 엘리자 슈가(모나한)의 이야기가 된다고 하는데요. 해롤드는 중년의 위기를 맞고 있고, 엘리자는 남편의 작업을 도와주는 데 지쳐있다고 합니다. 엘리자는 가족을 가지고 싶지만 해롤드는 일에만 미쳐 있다고 하는데요. 해롤드는 결국 현실과 허구 사이에서 불확실한 상황까지 가게 된다고 합니다. 영화의 장르는 독특하게 드라마와 코미디 그리고 스릴러 장르가 혼합될 것이라고 합니다. 존 파워스 미들턴, 알렉스 포스터, 네다 아르미안, 애드리안 폴리토우스키, 피터 글랜즈 감독이 제작을 맡게 된다고 합니다. 케이시 애플렉이 총괄 제작을 맡게 된다고 합니다.


3.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초자연적 스릴러에 캐스팅 된 브랜튼 스웨이츠

브랜튼 스웨이츠가 초자연적 심리 스릴러 <고스트 오브 워>(Ghosts of War)에 캐스팅되었다고 합니다. 에릭 브레스 감독이 자신의 오리지널 각본으로 연출을 맡게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토드 셰퍼드, 조 심슨과 쉘리 매디슨이 제작을 맡게 된다고 합니다. 영화의 배경은 2차 세계대전 말기로 상부로부터 명령을 받은 5명의 베테랑 미국 병사들이 과거 나치 사령부가 있었던 프랑스 대저택을 확보하게 되면서 초자연적인 적들과 조우하게 된다고 합니다. 브랜튼 스웨이츠는 전략가이자 타고난 리더 크리스 굿손 역을 맡게 된다고 합니다.


4. 연쇄 살인을 다룬 드라마에 캐스팅된 사라 폴슨

사라 폴슨이 아마존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연쇄 살인을 다룬 드라마 <로스트 걸스>(Lost Girls)에 캐스팅되었다고 합니다. 2010년 실종된 딸을 찾아 나선 어머니가 살해된 4명의 소녀의 시신을 발견하게된 실화를 다루게 된다고 하는데요. 2014년 출판된 로버트 콜커의 논픽션을 마이클 워위가 각색했고, 다큐멘터리 감독 출신의 리즈 가버스 감독이 장편 영화 감독 데뷔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추가로 케빈 맥코믹과 데이빗 케네디가 제작을 맡게 된다고 합니다.


5. 다크 코미디에 캐스팅된 티모시 올리펀트

티모시 올리펀트가 다크 코미디 <비프>(Beef)에 캐스팅되었다고 합니다. 제프 록의 2014년 블랙 리스트 각본으로 존 스탤버그 주니어 감독이 영화화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티모시 올리펀트는 주인공을 연기하는 토마스 만에 이어 합류하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스토리는, 작은 마을의 패스트푸드 음식점의 매니저(토마스 만)가 그 지역의 무시무시한 범죄 보스(티모시 올리펀트)에게 만 불을 잃게 되자, 자신이 일하는 음식점을 털 계획을 세우게 된다고 합니다. 톰 맥널티가 제작을 맡게 된다고 합니다.


6. 로드리고 가르시아 감독의 드라마에 캐스팅된 샘 록웰

샘 록웰이 <위아 저스트 메리드>(Were Just Married)에 릴리 레이브와 크리스 메시나에 이어 합류하게 된다고 합니다. 데이빗 레이브의 오리지널 각본으로 로드리고 가르시아 감독이 연출을 맡게 된다고 하는데요. 릴리 레이브와 베티나 바로우가 제작을 맡게 된다고 합니다. 1970년대를 배경으로 이웃과 관계를 맺어 파탄을 맞은 여인의 이야기를 따라가게 된다고 합니다. 샘 록웰이 연기하는 캐릭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모저모


1. 할리우드 제작사 소식 - 장르 영화를 위한 배드 암브레를 설립한 페데 알바레즈 감독과 로도 사야구에즈

페데 알바레즈 감독이 굿 유니버스와 공동으로 SF 장르(호러, 스릴러, 사이언스 픽션) 콘텐츠를 제작하는 배드 암브레를 설립했다고 합니다. 페데 알바레즈 감독은 창작 파트를 맡게 되고, 로도 사야구에즈가 관객들이 요구하는 수준의 장르 영화들을 총괄 제작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굿 유니버스의 공동 창립자인 조 드레이크와 나단 카한과 공조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샘 레이미 감독의 고스트 하우스 픽처스를 통해 <이블 데드>와 <맨 인 더 다크>의 총괄 제작을 맡기도 했는데요. 이들의 공조가 만족스러웠던 것으로 추정되는 소식으로, 장르팬들에게 희소식이 될 듯합니다.


2. 할리우드 인터뷰 - 케빈 파이기 - 토르의 배경이 확대될 것입니다.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인터뷰를 통해 <토르 : 라그나로크>에 대해 언급했다고 합니다. 일단 이번 토르가 시리즈로 이어지게 될지는 아직 모른다고 전해, 추가 토르 솔로 시리즈에 대한 기약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후 <토르 : 라그나로크>의 배경에 대해 언급했다고 하는데요. 지구를 배경으로 한 장면은 3씬만이 촬영이 되었고, 나머지는 아스가르드와 토르의 9세계를 넘어서까지 확장된다고 합니다. 새로운 행성에 대한 내용도 꽤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하는군요. 마지막으로 많은 사람들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월드와 비슷하다고 하며 두 영화를 비교할 것 같다는 말을 했는데요. 그 이유는 마블의 코스모스 유니버스까지 확대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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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로건>
<퍼시픽 림 : 업라이징>
<더 월>
<더 주키퍼스 와이프>


출처 : DEADLINE​, FIRSTSHOWING, EW, THR, VARIETY, INDIWIRE, EMPIRE, COLLIDER, FIRSTSHOWING,IGN. ETC...


사자왕 / 파워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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