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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여사 다큐 시사회, '트럼프-케네디 센터'서 개최

멜라니아 여사 다큐 시사회, '트럼프-케네디 센터'서 개최

트럼프 대통령 부부 참석... 베이조스 573억 원 라이선스 비용 화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의 시사회가 워싱턴 DC에서 개최됐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29일 오후 워싱턴 DC의 트럼프-케네디 센터에서 열리는 다큐멘터리 〈멜라니아〉 시사회에 동반 참석했다고 밝혔다. 해당 공연장은 원래 '케네디센터'로 불렸으나 지난달 개명됐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사장직을 겸임하고 있어 명칭 변경을 두고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베이비몬스터 ‘Really Like You’ 역주행 열풍... 2월 5일 '엠카운트다운' 출격 확정

베이비몬스터 ‘Really Like You’ 역주행 열풍... 2월 5일 '엠카운트다운' 출격 확정

틱톡·스포티파이 석권한 ‘라이브 저력’... 팬들의 뜨거운 러브콜에 응답
베이비몬스터가 수록곡 역주행 열풍에 힘입어 음악방송 ‘강제 소환’에 응답한다. 30일 YG엔터테인먼트는 베이비몬스터가 오는 2월 5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정규 1집 [DRIP]의 수록곡 ‘Really Like You’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출연은 공식 활동이 끝난 수록곡임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끊임없는 요청과 음원 차트에서의 가파른 상승세가 맞물려 성사됐다. ‘Really Like You’의 역주행 불씨는 지난해 12월 일본 팬 콘서트에서 시작됐다.
'괴물 신인' 투어스, 2026 K-브랜드지수 루키 아이돌 1위... 아일릿·코르티스 뒤이어

'괴물 신인' 투어스, 2026 K-브랜드지수 루키 아이돌 1위... 아일릿·코르티스 뒤이어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발표... 빅데이터 3억 8천만 건 분석 결과 '청량함' 투어스 vs '유니크' 아일릿... 5세대 아이돌 판도 한눈에 숏폼 챌린지·코어 팬덤이 순위 갈랐다... 팬 참여형 '스타덤 지수' 첫 반영
그룹 '투어스 '가 2026년 K-팝 씬을 이끌어갈 최고의 루키 아이돌로 선정됐다. 29일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2026 루키 아이돌 부문 1위에 '투어스'가 이름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1일부터 31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3억 8957만 5418건을 분석한 결과다. 투어스에 이어 2위는 독보적인 스타일로 사랑받는 '아일릿 '이 차지했으며, 3위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코르티스'가 기록했다.

"할리우드 사인에 브래지어를?"... 시드니 스위니, '무허가' 속옷 홍보 논란

26일 할리우드 상공회의소 "허가 없는 불법 행위, 법적 대응"... TMZ 영상 공개 파장 제프 베이조스 투자한 란제리 브랜드 'Syrn' 홍보 위해 심야 기습 등반 촬영 허가는 받았으나 '접촉'은 불허... 2017년 'Hollyweed' 사건처럼 처벌받나
할리우드의 라이징 스타 시드니 스위니 가 로스앤젤레스의 상징인 '할리우드 사인 '에 속옷을 내거는 기상천외한 퍼포먼스를 벌여 법적 분쟁에 휘말릴 위기에 처했다. 27일 미국 연예 매체 TMZ와 할리우드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시드니 스위니는 최근 자신의 론칭 예정인 란제리 브랜드 'Syrn'을 홍보하기 위해 야간에 할리우드 사인에 기습적으로 접근했다. ◆ "H 글자 타고 올라가 브래지어 걸었다" TMZ가 공개한 영상에는 검은색 카고 바지와 후드티를 입은 스위니가 할리우드 사인의 거대한 'H' 글자를 타고 올라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508m 맨손으로 올랐다"... 알렉스 호놀드, 타이베이 101 정복 '새 역사'

넷플릭스 '스카이스크래퍼 라이브' 통해 전 세계 생중계... 1시간 31분 만에 등반 완료 로프 없이 101층 올라 역대 최고 높이 도시 프리 솔로 기록... 알랭 로베르 넘어섰다 "돈 때문 아냐, 허가만 된다면 그냥도 했을 것"... 극한의 도전정신 증명
다큐멘터리 '프리 솔로 '의 주인공이자 암벽 등반의 살아있는 전설 알렉스 호놀드 가 이번에는 거대한 빌딩 숲의 정점에 섰다. 26일 넷플릭스와 외신들에 따르면, 호놀드는 현지시간 24일 대만의 랜드마크인 타이베이 101(Taipei 101)을 로프나 안전장비 없이 맨손으로 등반하는 역사적인 도전에 성공했다. 이 과정은 넷플릭스 스페셜 '스카이스크래퍼 라이브 '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 예상보다 30분 빨랐다. . .
양현석이 직접 연습생 뽑는다...YG, '2026 스페셜 오디션' 개최

양현석이 직접 연습생 뽑는다...YG, '2026 스페셜 오디션' 개최

"30년 만에 처음 시도하는 방식의 오디션...모든 오디션 참가자들을 양현석이 직접 보고 선발"
YG엔터테인먼트가 '스페셜 오디션'으로 블랙핑크, 트레저, 베이비몬스터를 이을 신인 그룹 인재 풀 확보에 속도를 더한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21일)부터 2월 28일까지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오디션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심사 과정 전반에 참여하는 기획으로 특별함을 더해 주목된다.
푸르 리스, 'The Great British Bake Off' 9년 만에 하차...

푸르 리스, 'The Great British Bake Off' 9년 만에 하차..."86세, 이제 물러날 때"

21일 SNS 통해 하차 공식 발표... "9년간 400개 빵 심사, 이제 물러날 적기" 메리 베리 이어 2017년부터 '텐트' 지켜온 안방마님... 화려한 패션과 따뜻한 심사로 인기 폴 할리우드는 잔류... 채널4 "푸르의 열정과 스타일에 감사, 후임은 추후 공개"
영국의 대표적인 힐링 예능 '더 그레이트 브리티시 베이크 오프 '의 심사위원 푸르 리스(Prue Leith, 86)가 정든 텐트를 떠난다. 22일 영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푸르 리스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년간 몸담았던 프로그램에서의 하차를 공식 선언했다. ◆ "86세,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 리스는 성명을 통해 "9시즌 동안 400개 이상의 베이킹을 심사한 후, 이제 심사위원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하차의 가장 큰 이유로 '나이'와 '여유'를 꼽았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스프링 피버' OST 주자 낙점... 20일 '너란 봄' 발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스프링 피버' OST 주자 낙점... 20일 '너란 봄' 발매

안보현 X 이주빈 로맨스에 설렘 더한다... OST Part 5 '너란 봄' 가창 맑은 미성으로 표현한 치유와 사랑의 메시지... 미디엄 템포 록 장르 'WSWF' OST로 음원 차트 1위 석권한 'OST 요정'의 귀환... 흥행 보증수표 입증
그룹 제로베이스원 의 리더 성한빈이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로맨스 서사에 깊이를 더한다. ◆ 안보현♥이주빈 로맨스에 입힌 맑은 미성 '스프링 피버' 제작진은 19일, "성한빈이 드라마의 다섯 번째 OST 주자로 발탁되었다"며 "그가 부른 '너란 봄'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너란 봄'은 극 중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 가 차가운 교사 윤봄 을 통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을 계절 '봄'에 빗댄 곡이다.

"유산 하루 만에 남편 불륜 고백"... 케이티 베이츠, 비극 겹친 충격 근황

16일 셋째 유산 오열 영상 공개 직후... 17일 남편 트래비스 "나는 외도했다" 시인 "반복적으로 아내 신뢰 저버려... 용서받을 자격 없다" 뒤늦은 공개 사과 두 자녀 둔 20대 부부의 파국... 베이츠 가족 "마음 무너진다" 애도와 위로
미국의 인기 리얼리티 쇼 '브링잉 업 베이츠 ' 출신의 스타 케이티 베이츠(25)가 인생 최악의 한 주를 보내고 있다. 아이를 잃은 슬픔을 위로받기도 전에 남편의 외도 사실이 공개되었기 때문이다. 19일 외신에 따르면, 케이티 베이츠의 남편 트래비스 클라크(24)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불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 유산의 아픔 24시간도 안 돼서. . . "나는 불충실했다" 충격적인 것은 타이밍이다.
'더 힐스' 악동 스펜서 프랫, LA 시장 출마 선언...

'더 힐스' 악동 스펜서 프랫, LA 시장 출마 선언... "산불은 인재다, 도시가 망가졌다"

팰리세이즈 산불 1주년 집회서 출사표... "집 잃은 슬픔, 분노로 바뀌어" 현직 캐런 배스 시장·개빈 뉴섬 주지사 직격... "방치된 시스템이 우리를 태웠다" 배스 캠프 "철 지난 리얼리티 스타의 관심 끌기 쇼" 일축... 6월 예비선거 격돌
MTV 리얼리티 쇼 '더 힐스 '로 시대를 풍미했던 스타 스펜서 프랫(Spencer Pratt, 42)이 로스앤젤레스 시장직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로 집을 잃은 피해자로서, 현 정부의 무능함을 심판하겠다는 것이 출마의 변이다. 8일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프랫은 산불 발생 1주년인 지난 7일 팰리세이즈에서 열린 '그들이 우리를 불태우게 했다 ' 집회에 참석해 LA 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