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2025' 후보에 선정된 4인은?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올해의 작가상 2025'의 후원작가로 김영은, 김지평, 언메이크랩, 임영주 등 총 네 명 이 선정됐다. 이들은 각각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작품 활동으로 국내외 예술계에서 주목받아왔다고 전했다. '올해의 작가상'은 매년 신진 및 중견 예술인을 대상으로 창작 지원과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최종 수상자에게는 추가 상금을 수여한다. 올해 선정된 작가들은 각기 다른 주제로 현대 사회와 역사를 탐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