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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아식 백주 호러음악, <미드소마>
스웨덴에서 열리는 가장 큰 하지 축제를 가리키는 '미드소마'. 아리 애스터 감독은 이를 90년에 한번, 9일간 한여름의 축제에서 벌어지는 심리적 호러로 탈바꿈시켰다. 첫 장편인 으로 단숨에 주목받는 신인으로 떠오른 그는 이번 영화 까지 단 두 편으로 차세대 호러영화 주자로 자리매김할 기세다. 자신의 실연을 계기로 ‘관계’에 대한 얘길 하고 싶었다는 그는 이 영화를 과 의 조합이라고 설명한다.
2019. 07. 13.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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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디자이너 나오세요, 영화는 좋은데 포스터가 아쉬웠던 사례들
아이맥스 포스터 의 개봉 전 공개했던 ‘아이맥스’ 포스터는 팬들에게 쓴소리를 들어야 했다. “스파이더맨이 아니고 아이맥스란 영화 포스터냐” “아무리 수트가 달라도 같은 인물을 두 번 넣냐” 등등 아쉬움이 섞인 반응이 많았다. 이처럼 영화는 괜찮았는데, 반대로 포스터는 별로라는 평가를 받은 사례들을 모아봤다. 스파이더맨으로 포스트를 열었으니 하나만 더 살펴보자. 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준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은 2017년 첫 단독 영화 을 공개했다. 흥행도 하고, 호평도 받았는데 포스터만큼은 진짜 별로라는 반응이 많았다.
2019. 07. 06.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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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묘한 이야기> 시즌3 공개를 계기로 다시 보는 시즌1과 2, 그리고 알아두면 좋을 몇 가지 것들
그것이 아직도 여기에 있어 넷플릭스 드라마 시즌3가 2019년 7월4일 전편을 공개했다. 2016년 여름부터 시작해서 해를 거듭하며 시즌이 이어질수록 이야기는 걷잡을 수 없이 방대해지고 인기 역시 눈덩이처럼 불어나 지금은 넷플릭스의 간판 드라마로 성장했다. 오리지널 블록버스터영화가 흥행을 좌지우지하던 과거 1980년대 할리우드의 향수가 진하게 풍기는 장르적 특징과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는 최신 트렌드인 레트로 스타일의 음악과 디자인을 얹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2019. 07. 0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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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할리우드 말말말] <엑스맨: 다크 피닉스> 감독, “영화 흥행 실패는 내 탓이다”
최근 3주간 블록버스터 기대작이 줄줄이 개봉했지만 관객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흥행에 빨간불이 켜졌다. 와 이 화제를 모았음에도 과 을 넘어서지 못했다. 한국에만 한정된 현상이 아니다. 두 영화에 , 까지 부진을 면치 못하며 이른바 ‘속편 슬럼프’가 시작됐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물론 이 개봉 8주 차에도 상영 중이고 가 흥행 바람을 예약했으니 슬럼프라 부르는 것은 예단일 수 있다. 아니면 디즈니 영화가 아니면 슬럼프를 겪는지도 모르겠다. 지난 한 주 영화들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해도 실망하지 말자.
2019. 06. 19.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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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연기 그만두고 다른 일하는 할리우드 배우들
지금은 연기 안 해요. 배우 그만두고 다른 일하는 배우들 [BY 씨네플레이] 연예인도 하나의 직업이다. 언제든 직종 변경이 가능하다. 스크린과 TV를 떠나 새로운 . . . post. naver. com 연기 그만두고 제2의 직업 찾은 배우들. 지난 국내 편에 이어 이번엔 할리우드다. 안 보인다 했더니 'OO'하고 있었던 배우들의 근황을 알아보는 포스트를 준비했다. 잭 글리슨 잭 글리슨 트위터 잭 글리슨 → 학업, 작은 연극 회사의 제작·각본가의 조프리 바라테온 역으로 이름을 알린 잭 글리슨.
2019. 06. 1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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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관객은맞고평론가는틀리다, 평가가 엇갈렸던 영화 10
영화 전문 기자나 평론가가 내린 별점을 보고 영화를 골라본 관객이라면 한 번쯤 ‘배신감’을 느낀 적 있을 것이다. 별점이 높았는데 막상 별로였거나, 별점이 낮아서 미뤄뒀다 봤는데 굉장히 좋았다던가. 이런 전문가와 대중들의 평가가 갈린 건 영화 역사에도 자주 있었던 일이다. 해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에서 선정한 평론가와 대중들의 반응이 달랐던 영화 10편을 소개한다. ※ 제목 하단에 소개하는 ‘토마토 미터’와 ‘오디언스 스코어’는 해외 사이트 ‘로튼 토마토’의 평론가, 관객 점수다.
2019. 04. 26.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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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호러 아이콘들의 귀환! 꼭 봐야 할 2019년 개봉 예정 호러영화 10편
최근 개봉작을 되돌아보자. 조던 필 감독의 가 베일을 벗었고, 스티븐 킹 소설 원작 작품 가 30년 만에 스크린에 부활했다. 제임스 완 제작 타이틀을 단 도 호러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작품이다. 호러영화의 계절은 이제 여름이 아니라 봄이라고 착각할 만큼 많은 호러영화가 연달아 관객을 찾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더워지는 날씨에 비례해 더 많은 호러영화들이 관객을 찾을 예정. 올해 국내/북미 개봉 예정인 호러영화 가운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기대작 10편을 추렸다.
2019. 04. 23. 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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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분당 8번? 세상에서 가장 OO한 영화 모음.zip
해마다 수많은 영화가 제작되고 있다. 어떤 영화들은 개봉 이후 흥행 성적을 경신하면서 영화사를 새로 쓰기도 한다. 이번에 소개할 영화들도 어떤 의미로는 기록을 갈아치웠다. 가장 OO한 것으로 이름을 올린 영화들을 모아보았다. F 워드가 가장 많이 나온 영화는. F 워드. F로 시작하는 욕설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의 숫자 18과 발음이 유사한 욕설로 생각하면 된다. 미국은 욕설에 민감하기 때문에 F 워드가 나오면 심의에서 높은 등급을 준다.
2019. 04. 09.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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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조던 필 감독이 동물로 출연? 한 번 보면 발견 못 했을 <어스> 이모저모
개봉 당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어스 해석'이 실검에 올랐던 화제의 영화 . 영화를 관람한 후 궁금증이 남았을 영화 의 이모저모를 정리했다. 영화 속 상징적인 장면부터 배우들에 대한 깨알 정보까지 간략 요약 핵심 정리했다. 아직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으니 영화를 관람한 뒤 읽어보길 권한다. 1. 조던 필이 에 동물로 출연했다고. 스스로 밝히지 않았다면 아무도 몰랐을 역할로 카메오 출연했다. 조던 필은 한 인터뷰에서 에서 죽어가는 토끼 목소리 연기를 했다고 밝혔다. 루피타 뇽 캐릭터와 대면하는 신이었다.
2019. 04. 0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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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인터뷰] <공포의 묘지> 주역들, 알고 보면 반려동물 애호가?
저주받은 땅에 시체를 묻으면 다시 살아난다. 무시무시한 상상력을 탄탄한 전개로 빚어낸 스티븐 킹 소설 를 원작으로 한 영화 가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는 케빈 콜쉬, 데니스 위드미어가 메가폰을 잡고 제이슨 클락, 에이미 세이메츠, 주테 로랑스, 존 리스고가 출연한 공포 영화. 씨네플레이는 미국 현지 시사회와 인터뷰를 초청받아 지난 3월 18일, 를 만나기 위해 LA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3월 18일 리셉션+언론 시사회 각국 매체 기자들이 삼삼오오 로비에 모였다. 8시에 진행될 언론시사회에 앞서, 리셉션 행사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2019. 03. 30. 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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