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5개월만 42억, 복 너무 많이 받아 부담' 고백 '벌 받을까 봐 기부한다'
JTBC '혜자의 뜰'서 11년 광고 중단 후 복귀 성과와 함께 기부 철학 솔직 털어놔
가수 이효리가 27일 방송된 JTBC 특집 다큐멘터리 '천국보다 아름다운 혜자의 뜰'에서 자신의 기부 철학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이효리는 배우 김혜자와의 대화에서 '돈 많이 버는데 기부 안 하면 벌 받을 것 같아서 할 때도 있다'며 기부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고백했다. 이는 약 11년간 상업 광고를 중단했던 그가 최근 광고계 복귀 후 5개월 만에 42억원의 수익을 창출한 상황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