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국민 가수 AI가 오는 8월 23일 개최될 IG아리나 공연을 앞두고 특별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NTT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는 24일, AI가 올해 4월 IG아리나에서 음향 테스트에 참여하며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Story'를 부른 순간까지의 다큐멘터리 영상과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AI의 데뷔 25주년을 기념하는 전국 32개 공연 투어 'AI 25th best tour ←ALIVE→'의 일환으로, 2025년 7월에 개업한 일본 최대급 아리나인 IG아리나에서 펼쳐진다. 최대 수용인원 1만 7천 명 규모의 이 공연장은 최신 영상·연출 설비를 갖춘 음악과 스포츠에 모두 적합한 차세대 아리나다.
특히 이날 공연에는 복수의 시크릿 아티스트가 출연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AI는 음악의 힘을 믿고 노래로 전 세계에 웃음을 전하며 다음 세대 아이들을 위해 활동을 이어가는 아티스트로, 데뷔 25년을 장식하는 렌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음악 관계자는 'AI의 25주년 투어는 단순한 기념 공연을 넘어 새로운 음악적 도전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며 'IG아리나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펼쳐질 특별한 공연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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